중구치매안심센터, 제18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 ‘치매 예방 특강’ 진행

  • 등록 2025.09.24 18: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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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울산 중구보건소가 제18회 치매극복의 날(9월 21일)을 기념해 9월 24일 오후 3시 중구 태화동 건강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지역 주민 50여 명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특강’을 진행했다.

 

‘치매극복의 날(9월 21일)’은 지난 1995년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알츠하이머협회(ADI)가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돌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한 날이다.

 

이번 강연에서는 홍수진 울산광역치매센터 소속 전문 강사가 ‘치매 바로 알기 및 예방’이라는 주제로 올바른 치매 예방 및 관리법 등을 안내했다.

 

이 밖에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웃음 치료 프로그램과 치매 조기 검진 홍보 활동(캠페인) 등도 진행됐다.

 

이현주 중구보건소장은 “이번 행사가 치매에 대한 이해를 돕고 편견을 해소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치매 예방 및 극복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 중구]

이병희 기자 etetc12345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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