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보정동주민자치센터, ‘제7회 작품전시회’ 개최

  • 등록 2025.12.21 17:30:26
크게보기

18일부터 21일까지 용인포은아트갤러리에서 수강생 155명 작품 전시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용인특례시 보정동은 용인포은아트갤러리에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제7회 보정동 주민자치 작품전시회’가 열렸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상의 손끝에서 피어난 예술, 보정동을 담다’를 주제로 주민자치센터 수강생 155명의 작품이 전시됐다.

 

이번 전시에선 유화, 민화, 캘리그래피, 수채화, 아이패드 드로잉, 유러피안 플라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작품이 전시됐다.

 

특히 18일 열린 개회식에선 현악 3중주 연주와 성악가 박경태가 축하공연을 했으며, 수강생들이 관객들에게 직접 본인의 작품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정동 주민자치위원회 김용빈 위원장은 “이번 전시회는 바쁜 일상에서도 묵묵히 자신만의 예술 세계를 갈고 닦아온 우리 이웃이 진정한 작가로 거듭나는 값진 결실의 자리”라며 “155명의 손끝에서 피어난 아름다운 작품세계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천규영 기자 edfsdfs34@naver.com
Copyright @원스텝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



인테넷 신문! 종합일간지,핫이슈,스포츠,지역뉴스,뉴미디어 시대를 선도하고 다양하고 많은정보를 다루는 온라인 신문 , 동영상 기사 콘텐츠를 신속하게 정확한정보를 독자에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