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모 안양시의장 “2026년, 붉은 말의 기상으로 안양의 미래 도약 완성할 것”

- 박준모 의장, 2026년 신년사 통해 ‘유종의 미’ 거두는 책임 의정 강조
- 수목원 상시 개방·박달스마트밸리 등 2025년 주요 성과 바탕으로 민생 행보 가속
- “임기 마지막까지 시민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실질적 변화 이끌어낼 것”

2025.12.31 23:20:04
0 / 300


인테넷 신문! 종합일간지,핫이슈,스포츠,지역뉴스,뉴미디어 시대를 선도하고 다양하고 많은정보를 다루는 온라인 신문 , 동영상 기사 콘텐츠를 신속하게 정확한정보를 독자에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