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4)은 29일(월), 동탄8동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학당에서 열린 장지천 경로당 건립회의에 참석하여 경로당 건립 계획을 보고받고 향후 진행사항을 점검했다.
이날 신 의원은 “장지천 경로당 건립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으로 점차 증가하는 노인복지 수요에 따라 설계시 증축을 고려해줄 것을 관계부서에 지속적으로 요청해왔다”라면서 “이번 회의는 주민 의견이 설계에 반영되었는지 확인하고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경로당의 건립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이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신 의원은 “동탄 8동 최초의 노인복지시설인만큼 설계 단계부터 준공까지 꼼꼼히 챙겨볼 예정이며 준공 이후에도 스마트경로당 사업 등과 연계하여 필요한 물품들이 차질없이 갖춰질 수 있도록 경기도 차원에서의 적극적인 관심을 이어나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동탄8동에 지어질 장지천 경로당은 동탄 8동 지역 내 경로당이 없는 장지3통~6통 주민들이 함께 사용하고 이들의 노인여가복지 증진을 위해 건립되는 시설로써 오는 11월 공사가 착공되어 2027년 4월 준공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는 지역을 대표하여 안성종 동탄8동장, 박혜련 장지4통 통장, 문경일 장지5통 통장을 비롯하여 화성특레시 중장년노인과, 동탄구청 돌봄복지과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경로당 건립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향후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