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4월 3일에 ‘2025 연천 AIDed(에이드) 수업나눔지원단 위촉식 및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연천 지역의 수업 나눔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교원 간의 자발적인 수업 공유 문화 확산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AIDed(에이드)는 ‘AI-Digital 기반 교육’을 의미하며, 학생 맞춤형 배움과 교원의 성장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수업지원 키트(AID)로서의 역할을 상징하는 연천 교육의 브랜드이다. 특히 연천 AIDed(에이드) 수업나눔지원단은 교육 1섹터(학교)와 교육 2섹터(온라인학교)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AI 디지털 역량 강화를 통해 학생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수업나눔지원단은 학교 현장의 실천적 경험을 공유하고, 디지털 기반 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연천 관내 초·중·고 교원 50여 명과 이상호 교육장이 참석하여, ▲수업나눔지원단 위촉장 수여 ▲2025 수업나눔한마당 운영 방향 안내 ▲분과별 협의회 등이 진행됐다. 올해 수업나눔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4월 3일 관내 초·중등 진로전담교사 200명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신명나는 미래 진로교육을 위해 '2025‘하·하’초·중등 진로전담교사 협의회'를 개최했다. ‘하·하’는 “하이! 진로, 하이! 직업”의 줄임말로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미래를 꿈꾸고 설계할 수 있도록 즐겁고 신명나는 진로전담교사들의 교육활동을 추진함에 그 목적을 둔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2025 화성오산 초·중등 진로전담교사 네트워크 구축을 시작으로 ▲ 화성·오산 진로체험지원센터 연계 진로체험교육 ▲ 교육2섹터 화성오산 공유학교 기반 현장 밀착형 진로직업교육 ▲ 꿈it(잇)다 시스템 및 꿈길을 통한 맞춤형 진로교육 지원 ▲ 직업계고 학과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진로교육 정책방향을 안내했다. 특히, 초등 진로전담교사 네트워크 구축으로 2022 개정교육과정 진로연계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게 됐고 올해 추진될 진로연계 교육과정 및 다양한 체험활동 등에 대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김인숙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은 “모든 학생이 주도적으로 미래를 꿈꾸고 비전을 설계할 수 있는 맞춤형 진로교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의정부교육지원청은 4월 2일 중등 교감을 대상으로 '2025 교감선생님을 위한 학교 운영 실무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중간관리자인 교감의 실무 이해를 높여 학교자율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학년 초 교감의 출장 부담을 줄이고자, ▲인사 실무 ▲학교생활기록부 주요 변경 사항 ▲학교자율과제 실행 방안 등 세 가지 핵심 주제를 함께 운영했다. 이는 교감 선생님들이 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실질적 정보를 한 자리에서 효율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다. 원순자 교육장은 “학교자율역량이 곧 교육의 질로 이어지는 만큼, 현장의 실행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원)감을 대상으로 한 실무 통합 연수도 오는 4월 9일에 개최될 예정으로, 학교급별 맞춤형 실무 지원이 기대된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4월 3일, 특수교원·일반교원·사회복무요원을 대상으로 장애학생 인권보호 역량강화 연수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관내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을 지원하는 80여 명의 교육 관계자가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발달 연령별 성교육 방법을 중심으로, 실제 학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장애학생과의 관계에서 중요한 ‘경계’와 ‘동의’ 개념을 바탕으로, 건강하고 존중 기반의 상호작용 방식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사회복무요원을 위한 내용도 함께 마련되어, 이들이 담당 학생들과의 관계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와 지침을 제시했다. 이는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성 관련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장애학생의 성인권을 실질적으로 보호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석자들은 민감한 주제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한 설명과 실질적인 적용 방안이 유익했다고 평가했으며, 장애학생을 대하는 태도와 인식에도 긍정적인 변화가 기대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임정모 교육장은 “앞으로도 장애학생 인권 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성남교육지원청은 2025년 성남 관내 학교의 안전한 현장체험학습 운영을 위하여 학교 컨설팅을 강화하고 인솔자 안전연수를 통해 보다 안전한 체험학습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의 현장체험학습에 대한 다양한 사례와 상황들을 기반으로 체험학습의 전 과정에 걸친 컨설팅을 철저히 운영하여 안전사고 예방등을 위해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더불어 성남교육지원청은 성남 관내 고등학생들의 숙박형 체험학습을 지원한다. 이는 경기도교육청 현장체험학습 사업의 일환으로 경기도 내 고등학교의 학교별 교육계획에 따라 운영되는 국내·외 숙박형 체험학습 지원 사업으로 경기도 내 공·사립 고등학교 1~2학년(대안학교, 특수학교 포함) 학생들이 재학 기간 중 1회에 한하여 1인당 50만원 이내에서 실비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성남교육지원청 한양수 교육장은“경기도교육청의 현장체험학습 지원 사업과 연계하여 학부모 교육비 경감 및 더 많은 학생들이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성남교육지원청은 2025년, 학생들의 교육기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성남교육지원청은 4월 3일 성남고용노동지청과 협업하여 조리실무사 채용 현장 설명회인‘일자리 수요데이, 성남 내일드림 채용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성남고용센터 1층 Job+ 마당에서 진행됐으며, 관내 공립학교 조리실무사 채용에 관심 있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조리실무사 직무에 대한 이해를 돕고 채용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 조리실무사는 60세까지 정년 보장이 되며 성별이나 경력에 제한이 없어 18세 이상부터 60세 미만 남녀 모두 지원할 수 있다. 설명회에서 참석자들은 교육지원청에서 직접 제작한 홍보 동영상을 시청하여 실제 근무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채용 담당 직원에게 직접 질의하여 현장 근무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했다. 이후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응시원서를 작성하여 바로 접수했다. 성남교육지원청 한양수 교육장은 “조리실무사 채용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를 지속하여 학교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고용 확대를 통해 지역사회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성남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관내 위(Wee)클래스 전문상담(교)사 140여 명을 대상으로 4월 4일 국립국제교육원 대강당에서‘2025년 성남위(Wee)센터 및 지역 유관기관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학생들의 심리 정서적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성남시소아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도담도담 위(Wee)센터(병원형) 등 지역 유관기관들이 참여하여 2025년도 주요 사업 계획과 추진 방향을 공유한다. 참가자들은 각 기관의 특화 프로그램과 지원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아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학생 지원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연계하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한양수 교육장은 “이번 사업 설명회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중요한 자리”라며 “위기 학생 조기 발견부터 맞춤형 지원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협력 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2025년 4월 4일,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전직원 대상으로 식목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자연 보호와 녹색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참여한 직원들은 환경 보호의 중요성과 이번 식목 행사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직원들은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 활동을 위해 정기적인 정원 가꾸기 등의 프로그램을 제안하며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 모든 직원들이 함께 꽃을 심으며 푸른 환경 조성에 동참했다. 특히, 직원들은 다양한 종류의 꽃을 식재하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몸소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행사에서는 식재한 식물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토양 정비 및 물주기 활동도 병행됐다. 참여한 직원들은 서로 협력하며 식물을 심고 가꾸는 과정에서 동료애를 느끼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더욱 깊이 깨닫는 계기가 됐다. 한양수 교육장은 "이번 식목행사를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고,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해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며 "앞으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 성남교육지원청에서는 지역 내 학교의 유휴교실을 활용하여 인근 여러 학교의 학생들이 다양한 늘봄 프로그램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성남늘봄공유학교를 운영 중에 있다. 2024년 오리 성남늘봄공유학교(분당구 오리초)를 시작으로, 성남 관내 학생들의 늘봄 프로그램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2025년 수정 성남늘봄공유학교(수정구 성남수정초)를 추가 개소했다. 이에 4월 3일 수정 성남늘봄공유학교 운영 시작을 알리고 축하하기 위한 개소식을 진행했다. 개소식에는 관내 경기도의원 뿐만 아니라 교장, 성남 늘봄전담실장, 학부모 등 약 50여명의 늘봄학교 운영을 위해 협력해야 하는 주체들이 참석했다. 개소식에 참석하신 분들은 수정 성남늘봄공유학교의 교육환경 및 통학버스를 살펴보고 성남 늘봄학교 활성화 방안에 대한 협의회를 가졌다. 협의회에 참석한 관계자는 “수정 성남 늘봄공유학교 개소를 축하하며, 학생·학부모의 교육적 수요를 반영한 디지털 관련 프로그램 구성으로 성남의 많은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거 같다. 지역의 많은 학생들이 이용하는 만큼 안전한 운영을 위해 애써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수정 성남늘봄공유학교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이 3일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과 유아 대상 과학체험 활성화를 위한 기관 간 소통 협의를 진행했다. 미래과학교육원에서 진행된 소통 협의는 박정행 미래과학교육원장과 진영란 남부유아체험교육원장을 비롯해 부장, 담당 실무자 등 총 13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력 방향과 실천 과제를 중심으로 ▲과학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질 높은 유아체험 운영 ▲놀이중심 과학체험을 통한 유아의 주도성과 참여성 함양 지원 ▲직속기관 공간 공유 및 활용을 통한 지역 체험 기회 확대 등에 대해 논의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의를 통해 유아과학교육의 질을 높여 유아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은 물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주도성과 탐구력을 키우는 데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직속기관 간의 공간 공유와 활용을 통해 수원 및 인근 지역 유아들에게 보다 다양한 과학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내 체험교육의 접근성과 이용률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박정행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장은 “유아기 과학 경험은 아이들이 세상을 탐색하는 출발점이자 상상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