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특례시가 20일 화성시청 대회의실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내 삶의 완성, 화성특례시’라는 비전 아래 세계적인 도시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정명근 시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화성특례시가 종합경쟁력 8년 연속 1위, GRDP 전국 1위, 기업체 수 및 출생아 수 전국 1위 등의 성장을 이루어낸 것을 강조하며, 이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도시로 발전시키겠다는 목표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10일 더불어민주당 화성을 진석범 지역위원장은 동탄 9동 화성신동중학교 공사현장에 방문하여 개교에 따른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학부모와의 정담회를 통해 건의사항 청취 및 보완사항 등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화성특례시의회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태형, 신미숙 도의원, 시청 대중교통과 업무 담당자, 화성오산 교육지원청 관계자, 신동중학교 교장 및 공사 담당 관계자, 예비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 화성신동중학교는 2월 25일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동탄 7동,8동,9동에 거주하는 학생들이 통학할 예정이나, 주변 단지가 개발중이라 대중교통이 원활치 않아 학생들의 이용에 애로사항이 예상된다. 간담회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스쿨버스 증차 등 아이들의 등교문제 해결이 시급하다”며, 학생들의 통학에 따른 대중교통 이용에 대한 애로사항들을 전달했다. 진석범 지역위원장은 시 관계자에게 “학생들의 통학문제가 없도록 대중교통 노선 확충, 스쿨버스 증차 등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한 만큼 시설 안전점검에도 각별히 유념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정명근 화성시장은 2025년 을사년(乙巳年)을 화성특례시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기회의 도시, 사람 중심 미래 화성' 건설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정 시장은 최근 신년 인터뷰를 통해 특례시 출범 준비 상황과 주요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를 당부했다. "100만 시민의 힘으로, 새로운 역사 쓸 것" 정 시장은 "화성시는 지난 20여 년간 눈부신 성장을 거듭해왔다"며 "이제 100만 특례시 출범을 통해 새로운 역사를 써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특례시의 권한과 위상에 걸맞게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4대 핵심 전략 제시… 균형 발전, 교통 혁신, 경제 도약, 시민 행복 정 시장은 화성특례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4대 핵심 전략을 제시했다. 균형 발전: 동탄 신도시 중심의 성장에서 벗어나, 서부 지역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동서 간 균형 발전을 이룬다는 구상이다. 서해안 관광벨트 조성, 화성국제테마파크 사업 추진 등을 통해 서부 지역을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교통 혁신: 만성적인 교통난 해소를 위해 GTX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시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가 22일 모두누림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수원 군공항 이전 저지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총회에는 이홍근 경기도의원, 송옥주 국회의원실 백승재 보좌관, 배정수 화성시의회 의장, 시의회 수원군공항 화성이전반대 특별위원회 정흥범·김영수 공동위원장, 범대위 회원 60여 명이 참석했다. 총회는 2024년도 범대위 회계 결산 및 결산안 승인, 주요 성과 보고, 2025년 추진 계획 발표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상환 범대위 상임위원장은 “지난해 주요 성과와 향후 계획을 공유하는 총회를 개최하게 되어 뜻깊다”며 “올해도 수원 군공항 이전과 경기국제공항 건설 저지를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 상임위원장은 최근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를 언급하며, 조류 충돌(버드 스트라이크)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그는 “참사로 피해를 입은 유가족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한다”며 “수원 군공항 예비이전 후보지이자 경기국제공항 건설 후보지로 지정된 화옹지구는 무안공항보다 2배 이상 많은 조류가 서식하는 철새도래지”라고 강조하며, 국방부와 경기도에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10월 28일, 더불어민주당 화성을 지역위원회는 당원들과 함께하는 ‘당원교육’과 ‘청년×대학생위원회 발대식’을 동탄 서연이음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당원 1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당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당원교육, 청년×대학생위원회 발대식과 함께 문화활동으로 ‘1980’ 영화관람이 진행됐다. 당원교육은 백현빈 교육연수위원장이 ‘콩닥콩닥 동탄 여행-제대로 자세히 보는 동탄’을 주제로 주민들이 지역내 이음터를 활용하여 주체적이고 적극적인 지역활동 참여방안에 대해 진행했다. 또한 김상익 동탄목동이음터 운영협의회 2기, 3기 위원, 정유리 화성을 지역위원회 노인위원장, 노현주 문화예술위원장과 함께 토크콘서트를 진행하여 이음터와 작은도서관을 활용한 밴드활동, 문화예술 전시, 공연 등 다양한 참여방법에 대한 이야기들로 주민들의 구체적인 참여활동들을 전달했다. 청년×대학생 위원회 발대식에서는 모경종 더불어민주당 청년위원장의 영상축사와 함께 박근실 청년위원장, 최윤규 대학생위원장의 인사말, 위원회에서 함께 활동할 청년위원과 대학생 위원 임명장 수여를 진행했다. 이어 ‘젊은 청년위, 더불어 젊은 대학위’를 주제로 ‘청년×대학생 푸른물결 화성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10월 24일, 진석범 더불어민주당 화성을 지역위원장과 정명근 화성시장을 비롯한 도의원, 시의원, 관계 공무원 등이 지역현안 논의를 위해 동탄출장소에서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의료시설·문화인프라·트램·도로 및 생활환경 개선 등의 안건들이 집중 논의됐다. ‘의료부지 추진’안건은 전국 평균 대비 부족한 병상 수의 문제해결과 중증 질환에 대한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종합병원 유치를 목표로 화성동탄(2)지구 개발계획 변경 관련 협의 의견을 국토부에 송부하였고 개발계획 변경 고시 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미술관 조속 추진’안건은 오산동에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을 위해 미술관을 건립하는 것으로 道지방재정투자심사와 토지매입계약을 완료하였으며, 28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트램 조속 추진’안건은 동탄트램 도입으로 친환경 新교통 대중교통서비스 제공을 위해 오는 11월 대광위 기본계획 변경 승인을 거쳐 25년 상반기에 본 사업을 발주할 예정이다. 그밖에 ▲상가 공실 해결 및 활용의 건(동탄역 부근 등) ▲소상공인 지원(화성공공배달앱 등) ▲경부고속도로 상부(2,3,4,5)신속 추진 및 1,6 교통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취임 100일을 맞은 배 의장은 "짧지만 숨 가쁘게 달려온 100일 이었다. 소통과 화합의 의정활동으로 시민 목소리에 귀 기울였고, 제가 앉은 이 자리가 얼마나 막중한 역할인지 새삼 큰 책임을 느끼는 시간이었다"라며 소회를 밝혔다. 먼저 배정수 의장은 본지와 인터뷰를 통해 의회를 대표하는 의장으로 일할 수 있도록 믿고 기회를 주신 103만 화성시민과 선배·동료 의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전했다. 지방의회는 민심을 받들고 민의를 대변하는 역할을 한다. 배 의장은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세심한 정책을 통해 시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고자 애쓰고 있다"고 피력했다. 또한 "의회는 집단적 의사결정이 이루어지는 곳인 만큼 많은 사람의 의견을 들을 것"이며, "무엇보다 스물다섯 명의 의원 전체를 대표하는 의장으로서 중심을 잘 잡고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지방의회 의원들은 시민의 대변자로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공통된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야 한다. 당 구분 없이 오직 시민의 행복과 화성시의 발전을 위해 일하자는 것이 후반기 의장으로서 배정수 의장의 목표이다. 배 의장은 지역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을 지역위원회 진석범 지역위원장은 지난 5개월의 소회를 밝혔다. 진 위원장은 역할과 책임에 비해 권한의 한계점이 있지만, 지역위원장으로써 맡은 바 소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 교통, 의료 등 지역의 시급한 문제와 다양한 현안을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답을 찾고,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를 표명했다. 진석범 지역위원장이 속한 화성을지역위원회는 동탄 4동 6동, 7동, 8동 9동을 관할하고 있으며, 당원 중심의 위원회로 15개 위원회와 5개 특별위원회 구성으로 지역의 현안과 민원을 해결하는 등 역할들을 하고 있다. 본지와 인터뷰 중 진 위원장은 '먹사니즘'을 거듭 강조했다. "먹사니즘! 우리 시민들이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이며, 모두가 잘먹고 잘 사는것이 모든 정책의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 라는게 진 위원장의 견해이자 정치를 하는 이유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표가 국민의 삶을 지탱하는 핵심 가치로 강조한 신념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8월 '먹사니즘 전국네트워크 준비위원회'를 출범했으며, "먹고사는 문제 해결이 우선이고 급선무"라고 목소리 높였다. 진 위원장은 '먹사니즘 네크워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시의회 김상균 의원(더불어민주당·동탄 4・5・6동)이 15일 화성오산교육지원청에서 감사장을 받았다. 이번 감사장은 김 의원이 금년도 관내 신설학교의 적기 개교를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헌신적으로 노력하여, 화성시 교육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수여 되었다. 김상균 의원은“많은 인구유입으로 곳곳에 설립되고 있는 관내 신설학교의 차질 없는 적기 개교는, 양질의 학습환경 제공을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이다. 앞으로도 화성시 학생들이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목표로 더욱 관심을 가지고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시 송산그린시티에 들어서는 ‘화성국제테마파크’가 국내 최초 파라마운트 브랜드를 활용한 테마파크로 조성된다. 10일 화성시는 시청 로비에서 경기도, 신세계화성, 파라마운트 글로벌(Paramount Global, 이하 파라마운트)과 함께 ‘화성국제테마파크 글로벌 IP사 유치 선포식’을 열고, 4개 기관이 손잡고 파라마운트 브랜드 테마파크 조성을 위한 대대적인 동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 선포식에는 정명근 화성시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임영록 신세계그룹 사장, 마리 막스(Marie Marks) 파라마운트 엔터테인먼트 부문장 등이 참석해 파라마운트 브랜드 테마파크를 위한 협력의 기틀을 다졌다. 화성국제테마파크는 ㈜신세계화성이 총 사업비 약 4조6,000억 원 규모로 화성시 송산면 일원 약 4.230k㎡ 면적에 최첨단 IT 기술이 접목된 테마파크와 호텔, 전문 쇼핑몰, 골프장 등 세계적 수준의 복합 리조트형 테마파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파라마운트는 미디어, 스트리밍, 엔터테인먼트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전 세계 고객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콘텐츠와 경험을 제공한다. 대표 채널로는 방송사 CBS를 비롯해 파라마운트 픽쳐스, 니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