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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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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재 오산시장, 김동연 도지사에 지역현안 해결 도비 지원 건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권재 오산시장이 지역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25일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만나 도비 지원을 적극 건의했다. 이로써 내년도 오산시의 숙원사업이 추진력을 얻게 될지 주목된다. 이날 도비 지원을 요청한 건은 궐동 제3공영주차장 건립사업과 역말천 소하천 정비사업이다. 지난 10월 개최한 경기정원박람회 및 이달 중순 경기도청 기획조정실 방문 시에도 수차례 지원을 건의했던 오산시민의 숙원사업이다. 오산시 신궐동 지역 중에서도 궐동 제3공영주차장 사업부지 인근 지역은 원룸 및 상가가 밀집된 곳으로, 주차 수요 대비 주차 면수가 현저히 부족해 극심한 주차난이 발생되고 있어 연일 시민들의 불편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높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주차타워 건립을 통해 교통 불편 최소화와 상가 이용 편의 증진이 기대되는 만큼 신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역말천 소하천 정비사업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구간 0.64km가 완공되면 충분한 통수단면을 확보하게 된다. 이를 통해 노후된 제방과 하천 시설물이 개선돼 집중호우 시 재해 피해 예방이 가능하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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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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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필리핀 2개시, 계절근로자 도입 업무 협약(MOU) 체결
 원스텝뉴스 천수호 기자 | 김보라 안성시장은 농촌 일손 부족 해결을 위해 지난 22일 안성시청 시장실에서 필리핀 투델라시 및 제너럴 마리아노 알바레즈시와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 협약(MOU)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확산 분위기 속에서 별도의 협약식 없이 각자의 집무실에서 서면으로 서명을 하고 전달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필리핀 2개시는 계절근로자 우수 인력 선발, 출국에 필요한 행정절차와 사전 적응 교육 등을 지원하며, 안성시는 계절근로자가 적기에 입국할 수 있도록 사증(VISA) 발급 등의 행정절차 지원 및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계절근로자에게 적절한 근무 여건을 조성할 예정이다. 안성시는 상시 근로 인력이 필요한 농업인이 계절근로자를 고용하는 사업 외에도 일 단위로 소규모 농가에게 외국인 노동력을 공급하는 공공형 계절근로제를 도입할 계획이다. 공공형 계절근로제는 올해 전북 무주군, 임실군, 진안군, 충남 아산시, 부여군이 시범사업으로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안성시는 2023년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을 신청해 선정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고질적인 일손 부족 문제를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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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육지원청, 교원 대상 마음회복 프로그램 운영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 경기남서교권보호지원센터에서는 11월 한 달 동안 권역 내 7개 교육지원청 315명의 교원을 대상으로 9개 체험처에서 마음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교육 활동 침해 및 직무 관련 스트레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원의 자기효능감을 제고하여 학교 교육력을 회복하기 위한 본 행사는 플라워테라피, 퍼스널 컬러 찾기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원천중학교 후관에 개소한 경기남서교권보호지원센터를 알리기 위한 센터 내방 형식, 교원들의 접근성을 용이하게 하기 위한 인근 지역 체험처 방문 형식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했으며, 주중과 주말로 운영 시간을 다양화하여 교원들의 요구를 충족시켰다. 또한 코로나19로 소진된 보건, 특수, 영양, 상담, 사서교사 등 동일 직군별 운영으로 소통 및 친교의 기회를 제공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교사는“비슷한 처지의 교사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만드는 이 시간이 정말 힐링이었다”며 “내일부터는 힘내서 더 웃으며 아이들과 생활하겠다”고 밝혔다. 수원교육지원청 황윤규 교육장은 “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을 넘을 수 없다는 말이 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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