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이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특례시의 성공적인 출범과 안착을 뒷받침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배 의장은 최근 인터뷰에서 "시민의 대표 기관으로서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 역할을 강화하고, 민생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특례시 권한, 시민 위해 올바르게 사용돼야" 배 의장은 특례시 출범으로 의회의 역할과 책임이 더욱 막중해졌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례시가 되면 시의 권한과 재정이 늘어나는데, 이것이 오롯이 시민들을 위해 올바르게 사용될 수 있도록 의회가 철저히 감시하고 견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배 의장은 의회의 전문성 강화, 정책 연구 기능 확대, 시민과의 소통 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의원 연구단체 활동을 활성화하여 지역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와 정책 대안 제시를 지원할 방침이다. "수원 군공항 이전, 시민 뜻 거스를 수 없어" 수원 군공항 이전 문제에 대해 배 의장은 "화성시민의 뜻을 거스르는 일방적인 이전은 절대 불가하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그는 "시의회는 범시민대책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군공항 이전 저지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특례시 출범을 앞두고, 화성시의회는 서포터즈 발대식과 BI(Brand Identity) 선포식에 참석해 특례시로서의 새로운 도약과 지역 발전을 위한 강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 이번 행사에는 화성시의회 배정수 의장, 김영수, 이은진, 송선영, 배현경 의원을 비롯해 서포터즈 510명, 특례시준비위원회 위원 50명, 각 사회단체장, 시민 등이 함께했다. 배정수 화성시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해 특례시 출범을 앞둔 화성시의 미래 비전을 강조했다. 배 의장은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직접 창조하는 것”이라며 “화성시의회는 특례시의 성공적인 출범과 미래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서포터즈들에게 “여러분이 화성특례시의 미래를 끌어나갈 주역이다”라며 510명의 서포터즈를 응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