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수원시지회는 15일 포천시에서 발생한 전투기 오폭사고의 피해 주민과 수습 현장에 일손을 보태기 위해 나섰다. 수원시지회는 피해 지역 주민과 관계자들을 위해 포천시지회(회장 한진수)의 급식 봉사에 참여했다. 이요림 회장과 이명욱 위원장협의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은 일손을 보태고 컵라면을 지원하며 힘을 보탰다. 이요림 회장은 "갑작스러운 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과 현장 관계자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도록 함께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은 국가안보와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재난·재해 발생 시 적극적인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수원특례시지회는 3월1일 제106주년 3.1절을 맞아 수원박물관에서 손 태극기 나눔 부스를 운영하며, 이요림 회장과 이명욱 위원장협의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은 참가자에게 1000여 개의 손 태극기를 나누어 주었다. 이번 손 태극기 나눔은 3.1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유 수호 의지를 지키려는 뜻에서 마련되었다. 또한 참여한 시민들은 손 태극기를 받아 들고 나라 사랑의 마음을 되새기며, 3.1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1919년 수원의 3.1운동은 3월1일 옛 수원군(현재 수원·화성·오산) 수원읍내 현재 화홍문 방화수류정에서 시작되어, 오산과 화성의 동탄·발안·팔탄·우정·비봉·우정·송산 등 지역으로 확산되었다. 이 만세운동은 모든 군민이 하나가 되어 독립의지를 외친 역사적 진실로, 전국적인 3.1운동 확산의 기점이 되었다. 이요림 회장은 "대한독립만세 3.1운동의 함성을 기억하며, 우리가 독립을 위해 함께 외친, 그 날의 정신을 잊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자유총연맹 수원특례시지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안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수원특례시지회 이요림 회장은 27일 설 명절을 앞두고 구매탄 전통시장을 방문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동참했다. 이날 이 회장은 시장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전통시장은 지역 경제를 떠받치는 중요한 기반이며, 지역 주민들이 함께 지켜나가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명절에는 보다 많은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찾아 활기찬 설 명절 분위기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이 회장은 직접 장을 보며 전통시장의 활력을 북돋우는 데 힘을 보탰다. 상인들은 이 회장의 방문을 환영하며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수원특례시지회는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수원특례시지회(회장 이요림)는 1월 2일, 2025년 을사년 새해 첫 일정으로 무안국제공항 항공기 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국가애도 기간 동안 수원특례시청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참배했다. 이요림 회장은 임원들과 함께 합동분향소에서 헌화와 묵념을 진행하며, 희생자와 유가족들을 향한 깊은 애도를 표했다. 이 회장은 “갑작스러운 사고에 따른 연맹 차원에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국제공항 항공기 사고는 전국적으로 큰 충격을 주며 국가애도 기간이 선포된 가운데, 각 지역의 단체 등 시민들의 추모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수원특례시지회(회장 이요림)는 19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2024년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안보지킴이 평가대회를 개최했다. 평가대회는 2024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대회로,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안보지킴이 활동과 지역사회에서 헌신적으로 이웃사랑 실천을 앞장서 연맹의 위상을 한껏 드높여준 회원들에게 포상 수여와 성과 보고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수원특례시 이재준 시장의 급한 일정으로 김현수 제1부시장을 비롯한 한원찬 경기도의원, 수원특례시의회 이재형, 이찬용 위원장과 유재광, 홍종철, 정영모, 현경환 의원 이수정 당협위원장 백혜련 국회의원을 대신하여 전용두 보좌관 등 내외빈들과 연맹 회원 200여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는 1부 행사로 수원여성합창단의 ‘평화의 작은 하모니’ 공연을 시작으로 2부 행사는 이요림 회장의 대회사, 연맹 총재 영상축사와 김현수 제1부시장의 등 축사에 이어 안보의지를 재다짐하고 사회갈등 해소와 모든 일을 행함에 있어 포용의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에서 국민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2024년 유공회원에게 연맹 총재표창과 경기도지사, 경기도의회 의장, 경기남부보훈지청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번 견학은 연맹 회원들이 직접 안보 현장을 방문해 역사적 자료와 전시물을 살펴보며 대한민국의 근현대사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자유수호와 평화구현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출발에 앞서 자유총연맹회관 광장앞에서 경기도의회 한원찬 의원, 수원특례시청과 각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해 안전한 안보현장 견학이 되길 기원하며 환송하였다. 견학에 참여한 회원들은 한국전쟁을 비롯해 여러 전쟁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를 통해 과거 전쟁의 아픔과 나라를 지키기 위한 희생을 되새기고, 현시대에 요구되는 평화와 자유민주주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요림 회장은 “평화와 안보는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중요한 가치이다”라며 “이번 견학을 통해 안보의식과 평화구현에 대한 의지를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수원특례시지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안보 교육 프로그램과 현장 견학을 통해 지역사회의 안보의식 제고와 평화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날 행사는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조치법을 교육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교육을 이수한 시민들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돼 시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이번 행사에는 31개 시·군 지회 임원과 회원뿐 아니라 일반 시민들이 참석했으며, 수원시지회 이요림 회장과 회원들이 함께해 안전의식 확산에 앞장섰다. 행사의 핵심은 심폐소생술을 중심으로 진행되어 심정지 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 내 적절한 응급조치가 생명을 구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이 요령을 숙지함으로써 각종 위급 상황에서 시민들이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교육의 목적이었다. 이요림 회장은 “심폐소생술 교육은 우리 사회가 더욱 안전하고 건강하게 나아가는 데 필수적인 요소”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수원에서 안전문화 확산에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번 행사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이수정 당협위원장을 비롯한 시도의원과 유가족, 전몰군경유족회 이택열 지회장 등 기관 및 단체장과 회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합동위령제는 6‧25 한국전쟁 중 희생된 인사, 무장공비 침투사건으로 희생된 인사 등 공산주의의 만행으로 희생된 인사를 추모하기 위한 행사로 청년협의회 최대열 회장의 사회로 위원장협의회 이명욱 회장의 경과보고, 이요림 회장의 추념사,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이재식 의장, 이수정 당협위원장의 추도사와 김자영 부회장의 조시 낭독, 수원여성합창단의 조가 합창에 이어 분향 및 위패실 참배로 행사를 마무리 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추도사에서 “앞으로도 수원시는 영웅들의 희생을 공동체와 함께 기억하겠다. 자라나는 자손들이 자유민주주의를 배울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수원특례시지회는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를 위해 희생된 민간인 등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하는 한편, 지역 주민들의 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합동위령제를 거행하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권욱락 위원장의 나눔 실천 중 가장 특별했던 인연 중 하나는 위안부 피해자인 고(故) 안점순 할머니와의 만남이었다. 안점순 할머니는 수원에서 조카와 함께 반지하에서만 20여 년간 거주하며 살아가고 있었던 시기에, 권 위원장은 안점순 할머니와 인연이 되어 돌아가시기 전까지 10여년 이상 꾸준히 안부를 묻고 생활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노력했다. 매달 여러 번 할머니의 집을 방문해 말벗이 되어주었고, 전자레인지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했다. 또한 할머니가 식사를 해결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쌀과 반찬, 과일 등 식료품을 도왔으며, 할머니의 주거환경이 반지하라는 점을 고려해 주기적으로 생활의 불편함을 살폈다. 특히, 장마철 반지하 주거공간에 물이 차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수원시청에 역류 방지 시설을 요청하는 등 세심한 배려도 아끼지 않았다. 안점순 할머니는 인권운동가로 살며 위안부 피해자들의 인권을 위해 헌신했으며, 2018년 3월 30일에 삶을 마감하셨다. 권 위원장은 “안점순 할머니가 남긴 뜻을 기리며, 그동안 할머니의 따뜻한 사랑이 자신에게도 큰 가르침이 되었다.”고 전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수원 이요림 회장은 “권욱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권욱락 위원장은 20여 년간 지역사회에서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을 돌보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수원특례시지회 세류2동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꾸준히 봉사하고 있는 그는, 이웃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고 항상 손을 내밀어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익어가고 있는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이다. 권 위원장은 수원천 및 상가 주변 등과 도로 곳곳을 청소하며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작은 실천을 꾸준히 이어왔다. 그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 김장김치와 같은 기본 식료품 등 온기 나눔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때로는 집수리 봉사까지 마다하지 않았다. 어려운 이웃의 작은 불편에도 귀를 기울이고 필요한 도움을 베푸는 그의 모습은 여러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그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에도 열정적이었다. 경로당에 주방용품과 과일, 음식을 지원하며 급식 봉사를 하고 있으며, 자투리 공간 아름다운 정원조성 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환경 개선에 앞장서 왔다. 또한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에는 방역 소독 봉사활동을 실시해 지역 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데도 앞장섰다. 나아가 지역 어르신들에게는 사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