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정명근 화성시장이 7일 열린 봉담2지구 다목적체육관 개관식에 참석했다. 봉담2지구 다목적 체육관은 2019년 투자 심사 승인 설계 공모를 통한 기본 및 실시계획을 거쳐 2021년 4월 공사를 발주하였으며, 2021년 8월 착공을 시작으로 22년 10월 준공, 23년 2월 1일부터 현재까지 임시 개관하여 운영해왔다. 총 사업비 47억원(국비 10억, 시비 37억)의 예산 규모로, 봉담읍 상리 713번지에 연면적 1,088㎡이며 지상1층, 지상2층으로 건립되었다. 봉담지역 주민들의 생활체육 저변확대와 문화시설 공간으로 주요 시설로 체육관의 1층에 주차장이 있고, 2층에는 배드민턴, 농구장, 배구장 등 체육관 , 화장실, 샤워실 및 사무실로 구성되었다. 이날 개관식에는 정명근 화성시장, 김회철 도의원, 박진영 도의원, 화성시의회 이해남 교육복지위원장, 유재호 의회운영위원장, 이용운 의원, 김종복 의원, 명미정 의원, 배현경 의원, 박진섭 의원을 비롯한 사회단체협의회, 봉담읍 사회단체장, 이장단 및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식안내 ▲국민의례 ▲내빈소개 ▲사업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정명근 시장) ▲기념사 및 축사 ▲테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정명근 화성시장이 5일 한국토지주택공사 동탄사업단 홍보관에서 열린 ‘보타닉가든 화성 시민계획단’ 발대식에 참석했다. 화성시는 5대 비전인 친환경 생태문화도시 실현을 위해 중장기 계획으로 추구 할 공원 녹지 패러다임의 정책 방향을 보타닉가든 화성으로 설정했다. '보타닉가든 화성'은 정명근 화성시장의 민선8기 핵심공약 중 하나로 여울공원, 반석산, 자라뫼공원, 오산천, 우리꽃식물원 등 60만 평에 공원·수변·산림을 활용한 테마정원을 조성하고, 시민이 휴식하며 즐길 수 있는 녹지공간 조성사업이다. 여울공원권역에는 전시온실과 그라운드센터, 국제작가정원 등이 조성 예정이다. 전시온실은 연면적 8,000㎡으로 다양한 기후대의 식물전시와 사계절 관람이 가능하며, 올해 9월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25년 말까지 1단계 추진을 완료 계획이다. 그라운드센터는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전시공간과 작은도서관, 커뮤니티센터, 카페테리아 등이 계획되어 있으며,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공간을 제공 할 계획이다. 이에 화성시는 지난 5월 1일까지 ‘보타닉가든 화성 시민참여단’을 공개 모집하고, 시민 대표들을 선발하며 시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시가 7일 대회의실에서 제9기 시민감사관 위촉식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2008년부터 도입된 시민감사관은 시민들의 시정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감사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임으로써 청렴 화성을 구현하는 제도이다. 이에 이날 위촉식에는 재위촉 10명, 신규 위촉 20명, 총 30명의 시민감사관이 위촉돼 위촉장 수여와 기념촬영, 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들의 임기는 2025년 5월 26일까지이며, ▲시민생활 불편 및 불만사항 제보 ▲위법 및 부당 행정 제보 ▲제도 개선 및 예산절감 등 모범사례 발굴 등에 참여하게 된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시민감사관은 공직사회 내 부패와 갑질을 감시하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꼭 필요하다”며, “화성시가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도록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시 병 지역을 최고의 교육 메카로 만들겠다" 석호현 위원장은 교육자 출신으로 화성시의 교육을 바로 세우고 교육의 뿌리를 만들기 위해 정치계에 입문했다고 밝혔다. 화성시는 시승격 이후 급격히 성장하고 있으며, 100만 특례시를 앞둔 도시이다. 도시개발과 마찬가지로 교육도 장기적으로 백년지대계를 세워야 한다. 이를 위해선 진심으로 화성을 알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정치가 필요하다. 교육자 출신으로 미래의 교육 도시 화성을 만들기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석호현 당협위원장은 "교육이 바로 서야 대한민국이 설 수 있다. 그 역할은 정치인의 역할이다"라며 교육에 대한 신념을 밝혔다. 화성시는 전형적인 도농복합 도시이며, 서울의 약 1.4배에 달하는 광활한 면적을 가지고 있다. 동탄신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서부권은 낙후되고 고립되어 있어 동서간의 균형적인 발전이 시급하다. 동서의 불균형은 교육에도 직결되어 있다는게 석호현 위원장의 견해이다. 화성시는 현재 학생수용율 불균형과 통학여건 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에야 봉담지역의 1개 고교로 인한 고교 수용율 30%가 봉담2개 고교 확보로 불균형에 조금 숨통이 트이고 있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정명근 화성시장이 ‘제13회 화성 뱃놀이 축제’ 개막을 앞두고 1일 현장 점검에 나섰다. 화성 뱃놀이 축제는 화성시 대표축제로 이색적인 요트 승선 체험을 즐길 수 있는 해양축제 이다. '제13회 화성 뱃놀이 축제'는 '희망 넘치는 화성, 함께 즐기는 바다'라는 슬로건으로 6월 9일부터 6월 11일까지 3일간 전곡항과 제부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최초로 야간 승선체험이 진행되며, 불꽃놀이와 드론쇼 등 낮부터 밤까지 배로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확대되었다. 해상 케이블카와 제부 마리나를 연계한 독살체험, 어촌마을체험, 요트 승선 체험 등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과 수상 스테이지 공연을 즐길수 있는 전국 최초의 해상 파티 프로그램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뱃놀이 축제하면 빼놓을 수없는 '바람의 사신단 시민댄스 퍼레이드', 대중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연계·부대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정명근 시장을 비롯해 임종철 부시장과 실과소, 읍면동 간부 공무원, 화성시문화재단, 화성도시공사, 유관기관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축제가 펼쳐지는 전곡항을 시작으로 행사장을 연결하는 제부도 주요 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도시공사(사장 김근영, 이하 HU공사)는 봉담 상리 1·2 공영주차장 2개소에 ‘범죄예방 최우수시설’인증 취득했다고 1일 밝혔다. ‘범죄예방 최우수시설 인증제도’는 관할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이 방범 상태, 접근통제 관리, 시설물 관리 운영 체계 등을 정밀 진단·평가한 후 범죄예방인증심의위원회를 통해 인증패를 수여하는 제도이다. HU공사는 상리 1·2 공영주차장 2개소의 인증을 위해 CCTV 추가 설치를 통한 사각지대 해소,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 주차장 내 과속 방지턱 설치 등의 안전 점검과 환경 개선 활동을 거쳐 해당 인증을 취득하였다. HU공사에서는 상리 1·2 공영주차장을 비롯한 총 6곳의 공영주차장에 범죄예방 최우수 인증을 취득하였으며, 앞으로도 관할경찰서와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안전한 시설물 이용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HU공사 김근영 사장은 “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안전한 시설물 이용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우리 공사의 최우선 과제라고 생각한다”라며 “관할경찰서와 유기적 협업을 통해 시민들이 우리 공사의 시설물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 화성 소재 동탄중학교(교장 남현석)는 2023년 경기도교육청의 전자칠판 시범 도입 운영 공모 사업에 선정된 후 자체 물품 선정 절차를 거쳐, 5월부터 전체 30학급 교실과 특별실 5실에 최신 전자칠판을 도입 및 운영한다. 동탄중학교는 2022학년도부터 ‘인성과 실력을 갖춘 글로컬 창의융합 인재 육성’을 목표로 미래형 수업 환경 구축과 에듀테크 기반의 미래지향적인 수업을 위해 학생중심의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전자칠판 도입 후 태블릿PC 및 스마트폰 등과 연계한 에듀테크 기반의 쌍방향 교수학습 환경은 교사의 교수활동과 학생들의 학습 활동 등 수업의 질적 향상 및 디지털 창의역량 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남현석 동탄중학교 교장은“학교발전 중기로드맵에 의거 교육환경을 미래형으로 개선하고, 미래지향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학생, 교직원 등 구성원들의 성장을 지원하며, 지역에서 명실상부한 선도학교의 역할을 다해 나아가겠다”라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정명근 화성시장이 오는 9일 열리는 ‘제13회 화성 뱃놀이 축제’개막을 앞두고 현장 로드체킹에 나섰다. 이날 정 시장은 임종철 부시장과 관련 실과소, 읍면동 간부 공무원, 유관기관 등 50여 명과 함께 전곡항과 제부도 주요 도로, 행사장 일대를 점검했다. 특히 이들은 행사장 구성, 안전관리, 주차장 운영, 교통통제, 개막식 및 부대행사, 환경 정비 등 축제 방문 관람객들의 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각 분야를 꼼꼼히 살폈다. 정 시장은 “전국에서 찾아주시는 만큼 역동적이면서도 색다른 프로그램들로 기획했다”며, “보다 안전하면서도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전곡항과 제부도에서 열리는 ‘제13회 화성 뱃놀이 축제’는 올해 야간 승선체험이 도입됐으며, 불꽃놀이와 드론쇼, 독살물고기잡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승선체험 및 육상체험 사전 신청은 화성뱃놀이축제 공식 홈페이지 또는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당일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주)상무티엔씨 김형철 회장은 반도체와 2차 전지분야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사업 확장에 나섰다. 기업들이 '반도체'라는 안정된 무대를 벗어나 2차전지 시장에 뛰어드는 이유는 높은 성장성 대비 낮은 진입장벽이라고 꼽았다. 2차전지 산업은 '제2의 반도체'로 불릴 만큼 향후 높은 성장성이 담보된 무대로 평가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2차전지 시장이 블루오션으로 평가받으면서 국내 반도체 업체들의 시장 선점 경쟁도 뜨겁다. 특히 글로벌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이 친환경차로 전환되면서 자연스레 전기자동차의 필수 부품인 2차전지가 주목받고 있다. 정부 또한 ‘제2의 반도체’로 키우고 있는 이차전지 산업에 대한 지원을 본격화 한다고 밝히며, 2030년까지 배터리 분야 세계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리고, 공공부문과 민간기업이 참여하는 등 ‘배터리 동맹’을 출범해 배터리 소재 광물의 확보를 위한 해외 자원개발도 지원한다고 밝혔다. '반도체' 공정 부문은 여러 산업 분야 가운데 최고의 난이도의 공정 기술을 요하는 반면, 2차전지 공정의 진입장벽이 반도체 대비 낮다는 점도 기업들에게는 매력적이다. 현재 (주)상무티엔씨 김형철 회장은 매출액 500억원 달성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날 출범식에는 정명근 화성시장, 화성시의회 김경희 의장, 송옥주 국회의원실 오진택 사무국장, 이원욱 국회의원실 유지홍 선임비서관, 권칠승 국회의원실 김도근 보좌관, 전용기 국회의원실 최병찬 사무국장, 석호현 당협위원장, 경기도의회 신미숙 의원, 김태영 의원, 박세영 의원, 이은주 의원, 박진영 의원, 화성시의회 조오순 경제환경위원장, 송선영 의원, 배정수 의원, 정성규 의원, 장철규 의원, 명미정 의원, 위영란 의원, 민생경제산업부 박태경 국장, 전국상인연합회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화성시 상인연합회는 화성시 자영업자들에 대한 소상공인들에 대한 권익보호 및 정부 지원 혜택을 효과적으로 지원받고, 소외된 계층의 어려움을 대변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영화배우 이원하 사회로 진행 되었으며 ▲개회선언 ▲내빈소개 ▲축사 ▲격려사 ▲표창 수여 ▲위촉장 수여식 ▲취임사 ▲임명장 수여 ▲폐회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축사를 통해 "현재 녹록지 않은 경제 상황에서 함께 지혜를 모아 슬기롭게 위기를 헤쳐 나가야 할 시기이다."라며 "이런 상황에서 상인연합회 출범은 지역 전통시장과 골목 상권이 협력하여 상인분들의 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