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날 쌀 소비촉진 행사는 수원쌀(정다미) 수원시민 소비운동 및 수원농협 조합원이 생산한 정다미(500g) 소포장 쌀 5천개와 우리쌀로 만든 쌀국수를 그린농업축제에 방문한 시민들에게 나누어주어 큰 호응을 얻었다. 향후 수원특례시는 125만 수원시민 대상 정다미 구매운동 협약식을 체결하고, 농협은 쌀 판매량에 따른 기부행사를 진행하기로 약속하였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수원에서 생산한 쌀은 우리지역에서 소비해야 수원이 함께 발전할 수 있다며, 건강하고 안전한 수원쌀 소비를 위해 수원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NH농협은행 수원역 지점은 24일 사무소 환경개선공사 개점식에 앞서 수원역 로데오거리에서 쌀소비 촉진을 위한 ‘아침밥 먹기 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NH농협은행 박병규 수석부행장, 박옥래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장,김현일 NH농협 경기지부 위원장, 엄 호 NH농협은행 수원역지점장 등 관계자들이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수원역 로데오거리 일원에서 진행되었으며, 출근길 시민에게 우리쌀로 만든 약 300인분의 백설기떡을 제공했다. 참석자들은 한목소리로 아침식사의 중요성을 알리고, 바쁜 아침시간 밥을 챙겨먹기 어려운 시민들에게 간편히 먹을 수 있는 떡을 홍보 함으로써 쌀 소비촉진을 유도 할 수 있음에 공감했다. 또한 NH농협은행 수원역지점은 이날 방문하는 고객에게도 일일이 떡을 제공하며 쌀소비촉진을 홍보했다. NH농협은행 박병규 수석 부행장은 “시민 여러분이 드시는 쌀은 우리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지켜주는 든든한 에너지원을 공급한다며 쌀 소비촉진을 홍보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권욱락 위원장의 나눔 실천 중 가장 특별했던 인연 중 하나는 위안부 피해자인 고(故) 안점순 할머니와의 만남이었다. 안점순 할머니는 수원에서 조카와 함께 반지하에서만 20여 년간 거주하며 살아가고 있었던 시기에, 권 위원장은 안점순 할머니와 인연이 되어 돌아가시기 전까지 10여년 이상 꾸준히 안부를 묻고 생활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노력했다. 매달 여러 번 할머니의 집을 방문해 말벗이 되어주었고, 전자레인지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했다. 또한 할머니가 식사를 해결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쌀과 반찬, 과일 등 식료품을 도왔으며, 할머니의 주거환경이 반지하라는 점을 고려해 주기적으로 생활의 불편함을 살폈다. 특히, 장마철 반지하 주거공간에 물이 차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수원시청에 역류 방지 시설을 요청하는 등 세심한 배려도 아끼지 않았다. 안점순 할머니는 인권운동가로 살며 위안부 피해자들의 인권을 위해 헌신했으며, 2018년 3월 30일에 삶을 마감하셨다. 권 위원장은 “안점순 할머니가 남긴 뜻을 기리며, 그동안 할머니의 따뜻한 사랑이 자신에게도 큰 가르침이 되었다.”고 전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수원 이요림 회장은 “권욱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권욱락 위원장은 20여 년간 지역사회에서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을 돌보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수원특례시지회 세류2동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꾸준히 봉사하고 있는 그는, 이웃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고 항상 손을 내밀어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익어가고 있는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이다. 권 위원장은 수원천 및 상가 주변 등과 도로 곳곳을 청소하며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작은 실천을 꾸준히 이어왔다. 그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 김장김치와 같은 기본 식료품 등 온기 나눔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때로는 집수리 봉사까지 마다하지 않았다. 어려운 이웃의 작은 불편에도 귀를 기울이고 필요한 도움을 베푸는 그의 모습은 여러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그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에도 열정적이었다. 경로당에 주방용품과 과일, 음식을 지원하며 급식 봉사를 하고 있으며, 자투리 공간 아름다운 정원조성 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환경 개선에 앞장서 왔다. 또한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에는 방역 소독 봉사활동을 실시해 지역 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데도 앞장섰다. 나아가 지역 어르신들에게는 사랑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추석을 맞이하여, 9월 9일(월) 수원축협 하나로마트에서 경기농협 박옥래 본부장과 수원축협 장주익 조합장이 함께 ‘추석맞이 한우 소비촉진 시식회’를 개최하였다. 경기농협은 한우가격의 하락세가 장기간 이어지고 소비심리 위축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 농가를 돕고 경기한우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이번 행사를 실시하였다. 박옥래 본부장은 “1인 가구 증가 등 식문화의 변화와 경기침체로 인한 축산물 수요가 줄어들고 있으며, 계속된 가격하락으로 한우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추석을 맞아 온 가족이 우리 한우고기와 함께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농협 수원시지부와 수원농협, 범 농협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5일 화성시마도면 과수농가에서 사과수확 작업으로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농촌 일손돕기에는 범농협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하여 영농철을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에게 힘을 보탰다. 전종근 지부장(수원시지부)은“농촌의 고령화와 외국인 근로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농촌에 범농협 임직원들이 함께 영농철 전사적인 인력지원으로 농촌일손돕기에 나서 농업인에게 큰 도움이 됐다. 앞으로도 범 농협 임직원들이 함께 농촌일손돕기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농가주는“추석을 앞두고 사과 수확 작업등 일손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시기에 범농협 임직원들이 함께 일손을 거들어 주어 큰 도움이 되었다”며 농협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번 활동은 서둔동행정복지센터를 집결지로 하여 인근 서호천 2km 구간에서 이루어졌으며, 회원들은 쓰레기를 줍는 '플로킹' 활동을 통해 한국자유총연맹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캠페인에 함께한 수원특례시지회 이요림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뜻깊은 시간을 함께한 강대천 위원장과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플로킹 캠페인은 지속 가능한 자유와 탄소중립 실천으로 안전한 미래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한편, 이날 캠페인에서 농협중앙회 경기본부를 포함한 도내 소재범 농협 사무소장으로 구성된 시너지협의회(NH농협은행(본부장 김민자), 농협경제지주(부본부장 최호영),수원유통센터(사장 이원진), 농협경기지역보증센터(센터장 정현숙),NH생명경기총국(총국장 김찬수), NH손해경기총국(총국장 강성두),농협자산관리(지사장 이창욱), 농협케미컬(지사장 이창민),농협네트웍스(지사장 이득희), 남해화학(지사장 엄종휘)) 회원들은 범 경기농협 계열사 모두가 아침밥 먹기 캠페인에 동참하여쌀 소비 촉진을 위해 힘쓸 것을 다짐했다. 박옥래 총괄본부장은 “농협중앙회를 중심으로 한 모든 농협 구성원들이한마음 한뜻으로 아침밥 먹기 캠페인에 함께하고 있다.” 며, “범 농협 가족들의 노력이 전 국민의 아침밥 먹기로 퍼져나갈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농협본부 (본부장 박옥래)는 23일 아침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 (정)당협 위원장, 이오수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의원, 전종근 농협수원시지부장과 함께 광교중앙역에서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출근길 시민들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원 정다미 소포장쌀 500g과 식혜를 나눠주어 광교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 이수정 위원장과 이오수 도의원은 경기농협이 추진하고 있는 쌀 소비촉진 운동과 연계하여 농축산물 소비촉진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박옥래 본부장은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을 널리 홍보하고 쌀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희망을 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학교운영위원협의회(회장 이선근)는 영통구학부모네트워크(회장 송주현)와 함께 수원시 영통구 교육변화와 발전을 위한 ‘영통구 교육, 학부모와 통(通)하다’ 토크쇼를 영통구청 대회의실에서 학부모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1일(수)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크쇼에서는 ‘과밀학교 문제, AIDT 관련 교육문제, 늘봄학교, 공유학교, 학군 조정, 청소년 공간문제, 통학로 안전’ 등 현재 추진 중이거나 추진 예정인 교육정책과 더불어 학생들의 교육인권과 안전까지 폭넓은 주제가 다루어졌다. 토크쇼 패널 좌장을 맞은 수원시 영통구의 김준혁국회의원은 “얼마전 국회 교육위원회 청문회에서도 AIDT 교육문제나 늘봄학교 등 수조원이 드는 교육정책 준비가 소홀한 것 같아 교육부가 다시 제대로 준비하여 효율적인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했다며 “오늘 영통구 학부모님들의 교육에 대한 다양한 고민과 제안만큼도 다가서지 못했던 청문회였던 것 같아 아쉬웠지만”, “오늘 학부모님들과 패널들이 주고받은 수준 높은 내용을 바탕으로 영통을 반드시 교육 1번지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늘 토크쇼를 준비한 수원시학교운영위원협의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전에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