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양시가 이달 4일부터 오는 10월까지 안양천 및 학의천 일원에서 민관 합동으로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작업에 나선다. 먼저 시는 4일 오전 10시 안양시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의 장애인 및 직원, 생태하천과 직원, 하천 관리 기간제 근로자 등 20명이 참여해 학의천 일대에서 생태계 교란식물을 제거했다. 시는 효율적인 제거를 위해 환삼덩굴, 단풍잎돼지풀 등이 막 나오기 시작하는 시기에 맞춰 실시했다. 생태계 교란 식물은 왕성한 번식력으로 다른 식물들의 생장을 방해하고, 먹이사슬의 균형을 깨트려 생물 다양성을 감소시킬 우려가 있어 건강한 하천 생태계 유지를 위해 적극적인 제거작업이 요구된다. 특히 넓은 지역으로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동아오츠카 등 기업을 비롯해 안양시주민자치협의회, 안양시시민정원사회, 해병대안양시전우회,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등 단체와 시민 약 400명이 제거작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 생물 다양성 보전과 건강한 하천 생태계 조성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경기도 산림환경연구소 및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과 협업해 작업 시 생태계 교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유한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는 지난 4월 3일 경상북도, 경상남도, 울산광역시 등 산불 피해 지역 이재민을 돕기 위해 대한제과협회 및 제과기능장협회가 주관한 ‘베이커리 제품 나눔’ 활동에 동참해 소금빵, 초코머핀, 휘낭시에 등 다양한 빵과 과자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호텔외식조리학과 교수진과 재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정성껏 제품을 만들고 포장했다. 학과 구성원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업을 통해 대량의 빵과 과자류를 신속하게 준비하고 전달할 수 있었다. 유한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 김성영 학과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재민분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대학이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유한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는 식품 및 외식산업 분야에서 활약할 조리 전문가, 제과제빵 전문가, 외식경영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기부 활동을 비롯해, 재학생들과 함께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명시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약 이행에 대한 책임감을 강화하기 위해 공약 담당 공무원 80명을 대상으로 ‘2025년 매니페스토 실천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선 8기 출범 후반기를 맞아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을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실천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광재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사무총장이 강사로 나서 ‘다시 쓰는 지방자치 회복력’을 주제로 공약 이행의 필요성과 체계적인 실행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공직자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약 실천으로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 황명옥 정책기획과장은 “공약 실천 과정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공약 이행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참여를 확대해 민선8기 공약을 성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공직자 대상 교육뿐만 아니라 매년 분기별 공약 이행을 점검하고 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주민배심원제를 운영하는 등 공약 이행의 투명성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4일 본청 2층 상황실에서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 선고에 따른 후속 대응을 논의하기 위해 긴급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대통령 탄핵에 따라 제 21대 대선 당선인 취임 시까지 한덕수 국무총리가 대통령 권한대행 체제를 맡게 된 가운데, 지방정부 차원의 안정적 행정체계 유지와 시민 불안 해소, 공직기강 확립 등을 위한 선제적 조치로 마련됐다. 시는 이날 회의에서 ▲대통령 보궐선거 준비 ▲예산편성 및 민생 안정 대책 ▲중앙정부 정책변화에 따른 대응 ▲공직선거법 준수사항 ▲주요사업 지속 추진 방안 등을 중심으로 부서별 대응계획을 점검했다. 특히 6월 3일로 예상되는 대통령 보궐선거와 관련해 선거종합상황실 운영, 투표소 및 종사자 확보, 선거인명부 작성 등 사전 행정절차를 철저히 준비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시는 화성 효 마라톤 대회, 화성 뱃놀이 축제 등 주요 행사를 공직선거법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정상 추진해 시민 모두의 일상을 지키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국가적인 위기 상황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양산업진흥원은 지난 2일부터 1박 2일간 기업인 20명이 참가한 가운데 창업기업의 홍보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디지털 커넥트 활성화 지원사업 교류 네트워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개최된 네트워크는 창업기업과 성장 기업 간 교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1인 미디어 스튜디오 활용을 통한 영상제작 교육을 위해 진행됐다. 네트워크 기간 동안 기업들은 교류 네트워킹을 통해 홍보역량을 강화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1인 미디어 영상제작 교육은 홍보 영상 제작 전문가인 양승진 ㈜스카이웍스 대표가 참여하여 전문성을 높였으며, 교육 진행 후 네트워킹 시간 동안 참가자들 간 사업 소개와 현황 공유 등 협력체계 구축과 기업 성장을 위한 자유로운 대담이 진행됐다. 조광희 안양산업진흥원장은 “이번 교류 네트워크를 통해 창업기업이 홍보역량을 강화하고, 기업 간 네트워크를 구축해 상생 관계가 형성되길 기대한다”며, “진흥원은 앞으로도 창업기업의 성장 및 교류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의왕시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지원하고 한국교통대학교 과학문화진흥센터에서 운영하는‘2025학년도 1학기 의왕시 생활과학교실’이 7일 개강한다. 의왕시 생활과학교실은 지역대학의 전문 인력이 지역의 어린이들에게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가르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돌봄교실 및 다함께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수련관 등 기관 단위 프로그램과 연계 운영하는 ‘나눔과학교실’과 주민들로부터 개별적으로 신청받아 수업을 진행하는 ‘창의과학교실’로 나눠 운영된다. 특히, 2025학년도 1학기에는 ‘놀이 속 과학탐험’이라는 주제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비눗방울, 딱지치기, 제기차기 등 다양한 놀이 속에 숨겨진 과학 원리를 알아보고 실험과 실습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이번 과학탐험 프로그램에 관내 많은 어린이들이 능동적으로 과학 활동에 참여하는 기회를 갖기를 바란다”며, “참가자들의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대면 수업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가정에서 재료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의왕시는 도시농업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2025년 상반기 시민농업 아카데미 교육’을 본격 시작했다. 이번 아카데미 교육에는 총 20여 명의 교육생들이 참여하며, 지난달 27일 개강해 오는 6월 말까지 8회차 교육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도시농업 기초 과정 중 텃밭 재배 방법을 중심으로 기초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과정을 통해 수강생들은 채소 및 작물 등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실습을 통한 작물 재배 기회도 가지면서 건전한 도시농업 여가 활동을 누릴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자연과 교감하는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해를 거듭할수록 시민 농업 아카데미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시민농업 아카데미를 통해 시민들이 도시농업의 가치를 더욱 관심 있게 볼 수 있도록 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하여 시민들이 배우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9년부터 지역 내 소상공인들과 협력해 진행하고 있는 ‘우리동네 나눔가게’ 특화사업을 올해로 7년째 이어가고 있다. 이 사업은 마포오리구이, 미작, 밥보다국시, 항아리보쌈 등 4개 업소가 협약을 맺고 매월 50명의 노인가구에 밑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무엇보다 복지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협의체 위원들은 밑반찬 지원을 통해 단순히 식사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실태를 점검하는 등 복지 모니터링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보다 세밀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 권오미 위원장은 “취약계층을 위한 자원 발굴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나눔 활동에 참여하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가구별 맞춤형 특화사업을 추진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라고 전했다. 허명경 중앙동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참여하신 각 업소 대표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중앙동 지역복지 증진과 주민 삶의 향상을 위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시 현덕면 이장협의회는 최근 영남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이 조속히 일상을 회복하고 삶의 터전을 되찾는데 도움이 되기 위해 이루어졌다. 현덕면 이장협의회는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봉사활동과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해왔다. 봉하룡 회장은 “산불로 인해 많은 분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우리의 작은 정성이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최정욱 현덕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산불 피해 극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신 이장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산불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시 진위면 청소년지도위원회에서는 지난 3일 진위초등학교 주변 및 소재지를 중심으로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단속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새 학기를 맞아 청소년지도위원회와 지역주민 등이 함께 참여해 학교 주변의 유해환경을 점검하고, 청소년들이 자주 이용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해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었다. 김명자 위원장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올바른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청소년 보호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고, 최남일 진위면장은 “청소년들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애쓰는 지역주민분들께 감사하고,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유해환경 점검과 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라고 답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보호를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는 계기가 됐으며, 진위면은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