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양교도소가 들어선 지, 60년이 된 시점에서 교도소 이전과 개선에 대한 시민토론회가 개최되었다. 안양포럼(공동회장 이의형, 김필여)은 7월 11일 오후 3시, 안양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전문가와 시민이 참여하는 『안양, 어디로 가야 합니까?, 안양교도소 이전 및 법무시설 현대화 ‘시민토론회’』를 갖고 교도소 시설의 노후화, 지금까지 추진되어온 25년 간 이전에 관한 흐름을 짚어보고 대안을 위한 공론의 장을 마련했다. 발제자로 나선 심재민 전 안양시의회 의원(3선)은 1963년 안양교도소가 건립된 이후, 1999년부터 시작된 안양교도소 이전에 관한 주요 추진 경위를 발표했다. 이전과 관련해서는 지역주민의 님비현상에 의한 반대로 거듭 무산을 거론했다. 이런 상황에서 2010년, 법무부가 안양교도소 재건축 관련 안양시에 협의 요청을 하였으나, 안양시에서는 재건축이 교도소 이전이 사실상 불가능한 것으로 인식, 거부 결정을 했으며 법무부의 행정소송을 통해 2014년 대법원은 안양시의 협의 거부가 잘못되었다는 판결을 하여 새 국면을 맞이했다고 했다. 2022년 8월 법무부와 안양시가 업무협약 체결을 하게 되었고 법무부와 안양시의 법무시설 현대화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양산업진흥원은 지난 3일과 4일, 1박 2일간 용인 더 숨 포레스트 호텔에서 ‘청년창업기업 액셀러레이팅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진흥원의 청년창업기업 액셀러레이팅 지원을 받는 창업 초기 기업 20개사 대표와 임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투자유치 역량 강화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첫날에는 IR 피칭 모의 투자 프로그램을 통해 사업 소개 및 투자유치를 위한 IR 발표 및 피어(Peer) 피드백을 진행한 후 모의 투자를 통해 우수기업을 선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에는 ‘투자유치 전략 수립과 IR 피칭덱 제작 노하우’를 주제로 로우파트너스 고준호 지사장의 투자유치 강연이 이어졌다. 워크숍에 참석한 한 청년기업 대표는 “유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과 교류하며 용기를 얻을 수 있었고, 강연을 통해 투자유치의 핵심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광희 원장은 “청년오피스 입주기업은 모두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지니고 있어 미래가 기대되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 상생 및 협업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진흥원의 청년창업기업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양대학교는(총장 박노준)는 안양산업진흥원(원장 조광희)과 대학과 산업체 간 연구개발 및 기술자문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안양대학교 교무회의실에서 10일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안양대 박노준 총장과 조광희 안양산업진흥원 원장, 안양대 신재욱 AY COSMETIC 단장, 홍성만 행정학과 교수, 전주언 글로벌경영학과 교수, 민경남 화장품발명디자인학과 교수, 임희숙 화장품발명디자인학과 교수, 안양산업진흥원 손석우 부장, 강희진 책임, 안재민 선임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두 기관의 긴밀한 상호협력 관계 확립을 다짐했다. 두 기관의 업무협약 내용을 보면, ▲ 대학과 산업체 간 연구개발, 기술 자문, 상생 모델 협력체제 확립, ▲ 대학과 산업체 간 지역요구 공동 대응, ▲ 지역 수요를 반영한 산업체가 위탁한 개발, 자문, 컨설팅, 전략 수립, ▲ 학생의 현장실습, 인턴에 관한 사항, ▲ 졸업생 취업 및 알선에 관한 사항, ▲ 산업체의 위탁교육, ▲ 기타 직업교육과 산학협력에 관한 사항 등이 있다. 이번 협약으로 안양대와 안양산업진흥원은 지역 산업체를 위한 연구개발 및 기술 자문과 함께 지역 산업체를 위한 전략 수립과 컨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시청사를 현 동안구에서 만안구로 옮기는 것은 최대호 시장 핵심 공약이다. 지난 4일 취임 1주년 맞이 기자간담회에서도 신청사 이전 추진 현황을 발표한 바있다. 이에 안양시가 시청사 부지를 만안구로 이전하고 이전 부지에 첨단기업 유치를 목표로 문화·주거 융복합 공간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현재 신청사 이전 예정지는 옛 농림축산검역본부 부지(안양 6동)가 거론되고 있으며, 현 시청사에는 기업을 유치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대호 안양시장, "시청사 부지 활용 신성장 기업유치" 전문가 토론회 개최 현 시청사 부지에 미래선도 글로벌기업을 유치하고자 지난해 7월 시민·사회단체, 시·도의원, 관계 공무원, 전문가 등 총 20명으로 동반성장추진위원회를 출범하였으며, 시민과 전문가 회의를 통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안양시가 시로 승격된 지 50년이 되는 해이며, 안양시는 그간 산업화와 정보화 시대를 거치며 수도권 내 대표적 산업 도시로 자리매김했다. 허나 2천년대 중반 이후 관내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 과양지 부족에 따른 원활한 기업 경제 공급 어려움뿐 아니라 국가 경제 또한 저출산, 고령화 등으로 장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양산업진흥원 조광희원장은, 새안양회는 지난 6월 29일 전략적 업무제휴를 통한 공동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본 협약의 주요 내용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발전 ▲지역 경제 활성화 등이며, 지역 기업 간 협업 기회를 모색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지역 경제 생태계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새안양회 조문수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의 상호교류 및 협력을 통해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해내겠다”고 말했다. 진흥원 조광희 원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문화예술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끌어가고 있는 새안양회와의 업무협약으로 안양의 산업과 문화를 한 단계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답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양시장애인론볼연맹(회장 이용훈)은 안양시론볼경기장에서 6월 29일~30일 2일동안 ‘제8회 안양시장배 전국론볼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경기장에는 안양시 장영근 부시장, 안양시장애인론볼연맹 이용훈 회장, 경기도장애인론볼연맹 권훈겸 회장,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 국민의힘 만안구 최돈익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4개 광역단체와 경기도 11개 지자체에서 100여명의 선수단, 임원, 보호자, 자원봉사자 등 총 2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들의 대회 참여로 지속적인 스포츠 활동과 지역간 스포츠 교류를 활성화 시키고, 생활체육 활동의 저변을 확대하여 장애인의 체육 인프라의 지역 균형과 발전을 추진하며, 장애와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지역사회 및 시민들과의 화합과 연대의식을 고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지역은 대전광역시, 인천광역시, 서울특별시, 전라북도와 안양시, 군포시, 남양주, 부천시, 성남시, 수원시, 시흥시, 안산시, 오산시, 용인시, 화성시 등 총 15개 지역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전경기 조별리그전 OPEN 3인조 16강 B4복식 4강 결승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 이틀간의 경기에서 ▲OPEN 3인조는 1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사단법인 녹색환경실천본부(총재 이철구)는 6월 30일 안양시의회 강당에서 제9회 학술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녹색환경실천본부 이철구 총재, 임재훈 전 국회의원(국민의힘 동안갑 당협위원장), 김필여 국민의힘 동안을 당협위원장, 안양시의회 허원구 의원을 비롯해 환경분야 전문가 및 내외귀빈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학술대회는 (사)녹색환경실천본부 중앙회장 송영담 박사가 주제발표를 하고 공주대학교 김영만 박사, 안양시의회 허원구 의원, (사)녹색환경실천본부 황현철 부총재가 토론자로 참석했다. 좌장은 정변규 전) 안양문화원장이 맡았다. 이날 참석자들은 학술대회를 통해 “기후문제는 환경을 넘어 경제의 돌파구로서, 기후위기와 심각해진 물 문제의 해답을 찾아 나가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데 중지를 모았다. (안양신문, 뉴스뷰, 뉴스팍, 원스텝뉴스 공동취재)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청솔장학회는 6월 29일 성문고등학교와 성문중학교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교복을 지원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1십만원권 교복티켓 20장(각 10장씩, 총 2백만원)을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성문고등학교 박정기 교장, 청솔장학회 김태경 회장, 김상묵 수석부회장, 유선자 부회장, 장문종 총무이사가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 청솔장학회는 지난 10여년 동안 매년 해마다, 만안구 소재 학교를 선정하여 소년소녀 가장 등 어려운 환경의 소외계층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지속적으로 전달하는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청솔장학회는 안양시 지역사회에서 학생들의 학업을 돕고, 학생들이 사회에 꼭 필요한 성인으로 자랄 수 있도록 2012년부터 장학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해 오고 있다. 청솔장학회 김태경 회장은 “코로나 등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집고쳐주기, 독거어르신 연탄배달, 중앙시장 내 무료급식소 급식봉사 등 지역사랑,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며 함께 해오고 계신 청솔장학회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특히 우리 청솔장학회는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 학생들이 스스로 꿋꿋이 훌륭한 사회적 리더로 성장하는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최대호 안양시장은 4일 ‘평촌지역 주민간담회’를 통해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안양은 개발이 완료된 관리형 도시로 가용 부지가 전무해 이주대책에 한계가 있다”며 “정부가 이주대책에 책임을 갖고 주도적으로 수립해달라”고 건의했다.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에 따르면 정부는 이주계획 수립 지원 등 이주대책의 방향만 제시하고, 지방자치단체에서 토지소유자 및 세입자의 이주대책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도록 하고 있다. 이에 최 시장은 “이주대책은 정부가 주도적으로 수립하고 행정적, 재정적인 지원에 적극 나서야 하며, 지자체와 협업하는 방식으로 특별법을 보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원희룡 국토부장관은 평촌신도시 주민들의 정비 관련 의견을 청취하고, 현장을 직접 둘러보기 위해 안양시를 찾았다. 이번 방문은 지난 3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발의에 따라 주민의견을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4일 오후 2시부터 안양 비산동의 동안평생학습센터에서 열린 ‘평촌지역 주민간담회’에는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해 원희룡 국토부장관과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민병덕 국회의원, 심재철 전 부의장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양산업진흥원(원장 조광희)은 지난 31일 안양과천교육지원청과 취업협력생태계 조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조광희 원장과 고아영 교육장은 지역 내 산학 협력 선순환생태계 구축을 위해 ▲ 관내 우수기업 소개 컨퍼런스 개최 ▲산학연계 직업교육 ▲일자리 박람회 추진 등 실질적 효과를 체감 할 수 있는 방안들에 대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안양시(시장 최대호)의 경우 '기업하기 좋은 도시 안양! 청년이 창업하기 좋은 도시 안양!' 이라는 슬로건 하에 다양한 기업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조광희 원장은 "앞으로 안양과천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지역산업 일자리 구인-구직 미스매치 문제를 해결하고 관내 기업들의 우수인재 확보를 위한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양신문, 뉴스팍, 원스탭뉴스 공동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