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1 (일)

  • 구름많음동두천 27.4℃
  • 흐림강릉 29.6℃
  • 흐림서울 27.6℃
  • 구름조금대전 30.8℃
  • 구름조금대구 31.9℃
  • 구름많음울산 31.6℃
  • 맑음광주 31.3℃
  • 구름많음부산 31.3℃
  • 구름많음고창 31.1℃
  • 구름많음제주 34.5℃
  • 구름많음강화 25.8℃
  • 흐림보은 26.6℃
  • 구름많음금산 30.2℃
  • 구름많음강진군 29.8℃
  • 맑음경주시 33.3℃
  • 구름많음거제 29.5℃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지구별 생활교육협의회와 함께 만들어가는 화해중재 공감토크

1교1조정전문가, 화해중재단, 지구별생활교육협의회의 공감 소통 자리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11월 21일에 지구별 생활교육협의회와 함께 만들어가는 화해중재 공감토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광주하남 지역의 초등, 중학, 고등, 특수 교육 기관 등 106교의 화해중재단, 교원, 1교1조정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화해중재 공감토크에서는 14개 지구의 학생생활교육협의체가 함께 참여하여 △ 경기도교육청 화해중재 모델 소개와 매뉴얼 안내 △ 화해중재 의미와 적용 방안 특강 △ 현장 갈등 분석과 화해중재 현장 사례 공감토크 △ 광주하남 특화된 화해중재 방안 모색 지구별 생활교육협의회 분임토의가 운영됐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특색사업으로 벌새(1교1조정전문가)를 양성하고있으며, 지역 특화된 화해중재단을 운영하여 학교폭력, 학생인권침해, 교육활동 침해 등 학교 내 갈등 사안을 교육적으로 해결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특히, 이번 지구별 생활교육협의회와 함께 만들어가는 화재중재 공감 토크를 통해 교원의 학생생활지도 고시와 관련한 학교급별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지역 교육 전문가들과 서로의 경험과 노하우를 교류하며 협력을 도모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성미 교육장은 "지구별 생활교육협의회와 함께 만들어가는 화해중재 공감토크는 지역 내 교육공동체가 함께 소통하고 경험을 나누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다양한 사례를 듣고 나눔으로써 향후 교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을 예방하고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지역 내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앞으로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교육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