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지난 4월 5일(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에서 ‘2026 수원특례시줄넘기협회장기 줄넘기대회 및 수원특례시 줄넘기 대표선발전’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수원특례시 줄넘기 저변 확대와 우수 선수 발굴을 위해 마련됐으며, 약 700여 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특히 이번 대회는 수원특례시줄넘기협회 진재석 회장 취임 이후 처음으로 열린 협회장기 대회로, 그 의미를 더했다. 대회는 진재석 회장과 수원특례시줄넘기협회 임원들의 주관 아래 체계적으로 운영되었으며, 개회식에서는 양철환 부회장이 개회선언을 맡아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개회식 에서는 양철환부회장, 이정민부회장, 함용식부회장 안경석전무이사가 줄넘기 및 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원특례시체육회장 표창장이 수여되며 의미를 더했다. 경기 결과, 종합우승은 파워점핑 광교웰빙점이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파워점핑 화서역점, 종합 3위는 JMC줄넘기 전국본부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한 수원특례시줄넘기협회 진재석 회장은 인터뷰를 통해 “많은 참가자들의 열정과 노력 덕분에 이번 대회가 매우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줄넘기 스포츠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현직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화성시장 후보로 최종 확정되며 본격적인 재선 행보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실시된 제3차 경선 결과,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김경희 전 화성시의회 의장과 진석범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을 제치고 과반 득표를 기록하며 당 후보로 선출됐다고 12일 발표했다. "화성 민주당은 원팀"... 경쟁 후보 향한 예우와 통합 강조 후보 확정 직후 정명근 시장은 “경선 과정에서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화성의 미래를 다시 한번 설계할 수 있었다”며 소회를 밝혔다. 특히 함께 경선을 치른 후보들을 향해 “선의의 경쟁을 펼쳐주신 김경희 후보님과 진석범 후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두 후보님이 제시한 화성 발전을 위한 훌륭한 아이디어들을 적극 수용해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명근 시장은 “이제 화성시 더불어민주당은 강력한 ‘원팀’이다”라며 “이재명 대통령님의 국정철학을 가장 앞장서 실현하는 도시,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위해 모두가 한마음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재명 정부의 든든한 파트너’... 화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 박승원 후보가 6월 3일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승리하며 광명시 최초의 ‘3선 시장’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썼다. 박승원 당선인은 이번 선거에서 ‘중단 없는 광명 발전’과 ‘검증된 리더십’을 전면에 내세워 시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이끌어냈다. 특히 재개발·재건축 등 대규모 도시 변화의 시기에 행정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광명의 미래를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 적임자라는 점이 승리의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시정 성과가 증명한 ‘진짜 일꾼’... 시민들의 두터운 신뢰 확인 박 당선인은 민선 7기와 8기를 거치며 광명시를 전국 최고의 지방정부 모델’로 성장시켰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혁신 행정,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약이행 평가 3년 연속 최우수(SA) 등급 달성 ,미래 준비, 3기 신도시 자족 기능 강화 촉구 및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조성 추진 ,시민 중심, 탄소중립 선도 도시 구축, 시민참여예산제 확대 등 시민주권 실현 ,경제 활성화, 사회적경제정책 전국 1위 달성 및 광명사랑화폐 활성화 이러한 가시적인 성과들은 경선 과정에서부터 본선에 이르기까지 박승원 당선인을 지탱하는 강력한 동력이 되었으며, ‘말보다 성과로 증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도내 경영 위기로 폐업했거나 폐업을 앞둔 소상공인들의 안정적인 재기를 돕기 위해 ‘2026년 경기도 소상공인 사업정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경영 불확실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생활 자금을 지원하고, 전문가의 컨설팅을 통해 성공적인 경제활동 복귀 기반을 마련해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폐업했거나 폐업 예정인 도내 소상공인으로, 총 320개사를 선정해 ▲분야별(창업, 경영, 직업, 심리, 금융) 전문 1:1 컨설팅과 ▲폐업 및 재기에 필요한 재기장려금(1개사 200만원)을 지원한다. 경상원은 신청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경기바로(ggbaro.kr)’ 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를 진행하며, 공공 마이데이터 연계를 활용해 최초 신청 시 제출해야 하는 서류를 대폭 간소화했다. 또한 신속한 경제 복귀를 위해 상반기 집중 모집과 조기 집행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 균형 발전을 고려해 인구감소지역 등 정책적 배려가 필요한 지역까지 재도약의 기회가 고르게 전달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수원대전환의 완성, 시작한 사람이 매듭짓겠다”며 민선 9기 수원특례시장 선거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이재준 시장은 8일 오전 수원시청 본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민선 8기 동안 다져온 변화의 초석을 바탕으로 수원의 새로운 미래를 완성하기 위한 청사진을 발표했다. “중단 없는 전진… 수원대전환의 마침표 찍을 것” 이재준 시장은 출마 선언문을 통해 “지난 4년은 수원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 먹거리 위한 ‘수원대전환’의 씨앗을 뿌린 시간이었다”고 회상하며, “이 거대한 변화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기 위해서는 정책의 연속성과 강력한 추진력이 필수적이다”라고 재선 도전의 당위성을 밝혔다. 그는 이어 수원대전환은 단순히 도시의 외형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삶의 질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과정”이라며, “일을 시작한 제가 책임지고 매듭지어 수원특례시를 대한민국 최고의 도시로 만들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민선 9기 핵심 비전: ‘경제·공간·시민’ 중심의 도약 이재준 시장은 재선 임기 동안 집중할 ‘수원대전환’의 구체적인 방향으로 세 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활기찬 경제도시: 기업 유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수원특례시장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4월 14일 오후, 이틀간(13~14일) 진행된 제4차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경선에서 이재준 시장은 변화와 세대교체를 내세운 권혁우 예비후보의 도전을 물리치고 공천권을 거머쥐며 재선 고지를 향한 본격적인 본선 행보에 돌입했다. ‘중단 없는 대전환’과 ‘검증된 성과’가 승기 잡았다 이번 경선 승리의 핵심 요인은 민선 8기 동안 보여준 이 시장의 ‘실용주의 행정’과 ‘시정 연속성’에 대한 당원 및 시민들의 두터운 신뢰로 분석된다. 이재준 시장은 지난 재임 기간 동안 ▲수원기업새빛펀드 조성 ▲K-뷰티박람회 개최 ▲재건축·재개발 사업 기간 단축 지원 ▲구운역 신설 확정 및 R&D 사이언스파크 본궤도 진입 등 수십 년간 정체됐던 숙원사업들을 해결하며 ‘실전의 실력’을 입증해 왔다. 특히 “중단 없는 수원 대전환”이라는 슬로건 아래, 대규모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서는 현직 시장의 연속성이 필수적이라는 논리가 유권자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으로 보인다. 이재준 후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도내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의 전문성과 사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전통시장 시설분야 전문 컨설턴트’ 모집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전통시장 시설분야 컨설팅 지원 사업’은 총 사업비 1억 원 이상 규모의 시설현대화 사업(주차환경 개선, 안전시설 구축 등)을 추진하는 도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 골목형상점가, 상권활성화구역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내용은 사업의 타당성과 예산 적정성을 검토하는 사전컨설팅, 설계·견적 산출 지원, 추진 과정 점검을 위한 진단 컨설팅, 사업 완료 이후 운영 안정화를 위한 사후관리컨설팅 등 단계별 맞춤형 컨설팅으로 구성된다. 이번에 모집하는 전문 컨설턴트 풀은 ▲건축 ▲견적산출 ▲안전(소방·전기) ▲경영․마케팅 4개 분야로 구성되며, 분야별 약 10명 내외의 전문가를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관련 분야 자격증 소지자 또는 실무경력 보유 전문가이며, 서류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모집 기간은 4월 24일까지이며, 이메일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김민철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은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은 상인과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에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진보당 홍성규 경기도지사 후보가 4월 8일 홍재언론인협회(회장 윤청신)과 만나 “노동과 성평등 중심의 경기도를 만들겠다”며 경기도의 과감한 혁신과 정치개혁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노동부지사와 성평등부지사 임명을 공약한 홍성규 후보는 “지난 탄핵광장에서 우리 민주시민들이 모두 확인했던 ‘새로운 대한민국’의 상징적 모습이 바로 ‘노동존중’과 ‘성평등사회’였다”며 “도지사 다음의 부지사 자리부터 ‘노동’과 ‘성평등’에 할애하는 것보다 진보당의 의지와 결심을 더 명확히 보여줄 수 있는 조치는 없다고 본다”고 목소리에 힘을 줬다. 홍성규 경기도지사 후보는 당선 후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로 ‘도청 출입단속시스템 철거’를 꼽았다. 홍성규 후보는 “도민의 안방인 도청에 주인이 드나드는 것을 막는 것은 본말전도”라며, 현재의 광교 신청사가 지닌 폐쇄적이고 권위적인 구조를 강하게 비판했다.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반드시 실현돼야 할 정치개혁 과제로는 ‘기초의원 2인 선거구 폐지’와 ‘비례의원 확대’, ‘결선투표제 도입’ 등을 꼽았다. 특히 홍성규 후보는 ‘기초의원 2인 선거구 폐지’의 필요성에 대해 “2인 선거구는 거대 양당이 의석을 나눠 먹기 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 최대호 후보가 6월 3일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승리하며 안양시장에 당선됐다. 이로써 최 당선인은 경기지역 기초단체장 중 최초의 ‘4선 시장’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우며 안양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이번 선거 결과는 안양의 중단 없는 발전을 열망하는 시민들의 선택이자, 지난 민선 5·7·8기를 거치며 최 당선인이 보여준 ‘강력한 추진력’과 ‘증명된 행정력’에 대한 높은 신뢰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스마트 도시 안양’의 위상, 시민들이 화답했다 최대호 당선인은 지난 민선 8기 동안 공약 이행률 90% 이상을 달성하며 시정 역량을 입증해 왔다. 특히 ▲GTX-C 노선 인덕원역 정차 확정 및 착공 ▲안양교도소 이전 및 현대화 사업 추진 ▲장기 방치 건축물 ‘원스퀘어’ 철거 등 수십 년간 해결하지 못한 숙원사업들을 속속 해결하며 ‘해결사’ 면모를 각인시켰다. 또한, 전국 최초 사단법인 노동인권센터 설립, 출산지원금 2배 인상 등 시민의 삶에 밀착된 정책들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점이 이번 선거 승리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었다. “안양 미래 100년의 초석, 내 손으로 마무리할 것” 당선 확정 직후 최대호 당선인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특례시와 화성특례시의회, 그리고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는 최근 수원시가 추진 중인 수원 군공항 이전의 국가전략사업화 및 범정부 TF 구성 건의에 대해 “화성시민의 주권을 무시하는 비민주적 행위”라며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했다. "수원특례시의 편법적 시도, 화성시 자치권에 대한 정면 도전" 화성특례시의회 ‘수원 군공항 화성시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공동위원장 김영수·정흥범)’는 지난 2월 결의문을 통해, 수원시가 화성시와 어떠한 사전 협의도 없이 국방부와 국무총리실에 ‘수원 군공항 이전 국가전략 사업화’를 건의한 것은 타 지자체의 자치권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특위는 “광주 군공항 이전 사례를 악용해 수원 군공항 문제를 국가 책임 사업으로 전환하려는 것은 법적·절차적 정당성을 상실한 편법”이라며, 2017년 국방부가 화성시와의 협의 없이 화옹지구를 예비이전후보지로 일방 지정한 시점부터 이 사업은 단추를 잘못 끼웠다고 지적했다. "매향리의 눈물 기억하라... 생태계 파괴는 미래 세대에 대한 죄악" 범대위는 지난 2월 열린 2026년 총회에서 화옹지구 이전 반대 의지를 재확인했다.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