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청림초등학교 학부모회는 청림초 병설유치원을 대상으로 ‘청림 북 콘서트’를 2024.9.10.(화) 청림초등학교 로비에서 열었다. 이번 학부모회 재능기부 수업은 청림초등학교 예산으로 ‘문해력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한 학부모들의 재능기부이다. 학부모회 자격증 과정은 올해 두 번째이다. 1학기에는 [보드게임지도사], 2학기에는 [문해력지도사]로 경력 단절된 학부모들이 아이들이 졸업 후 취업 하는데 어려움이 많다는 문제에 대해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되었다. 수업은 학부모들이 기획하고, 준비하여 유치원 아이들에게 가을날 책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5세 독후활동 다람쥐가 되어 알밤을 숨겨보기 △6세 독후활동은 초록괴물을 만들어 보기 △7세 독후활동 나만의 특별한 샌드위치를 만들기. 이번 재능기부 수업을 통해 학무모회 회장은 “학부모의 교육까지 지원하는 선생님들과 최선을 다해 수업을 준비하여 주신 학부모님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정낙희 교장은 “정성스러운 수업 준비와 포토존까지 준비한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리며 학교와 가정, 선생님과 부모님은 교육 공동체임을 잊지 말자”고 전하였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시학원연합회(회장 강민우)는 화성동탄경찰서와 함께 지난 23일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청소년 도박과 학교폭력 등 청소년 범죄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화성시학원연합회 강민우 회장, 노미현 부회장, 최선희 사무국장, 정동석 서부광역지역회장, 이옥자 보습 분과장, 화성동탄경찰서 여성보호계장 박미자 경감, 청소년보호계장 이희림 경감, 화성동탄서 여성청소년과 청소년보호계 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학원연합회와 동탄경찰서는 ▲학원가 주변 청소년 비행 다발 지역에 대한 합동 순찰 강화 ▲예체능 학원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한 범죄예방 교육 및 캠페인 실시 ▲학교폭력 신고 활성화를 위한 117 신고 안내 홍보 ▲학원생 대상 청소년 도박 예방 공모전 개최 및 컨텐츠 지원 ▲청소년 도박 및 학교폭력 청소년범죄 예방 활동 ▲자료공유, 교육, 상담 등 업무 협조 ▲기타 경찰서 요청 사항 협조 등의 활동을 펼치게 되는 등 두 기관의 업무 공조를 통해 화성시 관내 청소년들을 도박 및 학교 폭력 등의 청소년 범죄로부터 보호하고 예방하는 교육과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강민우 화성시학원연합회 회장은 “화성시 관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함백산 추모공원 사업과 관련 마을발전지원과 주민지원 대상자에서 누락된 9명의 숙곡리 주민이 화성시와의 두 번에 걸친 법적 소송 결과 어렵게 대상자로 인정받았지만, 실질적 지원을 받기까지 또다시 기약 없는 신세가 될 처지에 놓였다. 함백산 추모공원은 6개 지자체가 분담 조성한 공동장례시설로 화성시는 지난 2020년 ‘화성시 공동형 종합장사시설 유치지역 및 그 주변지역 주민지원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를 제정, 주민지원 기금을 마련하고 마을 주민으로 구성된 주민지원협의체에 의해 선정된 대상자들에게 2022년부터 지원해 왔다. 2021년 개정된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주민지원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에 따르면 기금의 지원 대상은 마을발전지원과 주민지원사업으로 나뉘며 공개모집 공고일인 2013년 5월 1일 이전부터 마을발전지원금 지급 시까지 유치지역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 기금 사업계획서 제출일 현재 해당 지역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으로 명시되어 있다. 이번 화성시로부터 대상자로 인정된 9명의 주민은 지난 2022년 유치지역주민지원협의체에서 진행한 심의 결과 지원 대상자에서 제외된 주민들로 이들은 화성시를 상대로 ‘유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날 회의에는 화성시의회 김상균 의원, 화성을 지역위원회 이원혁 부위원장, 노현주 문화예술위원장, 김미연 홍보소통위원장, 유지혜 소상공인위원장, 라스플로레스 상가번영회 임원진, 라스플로레스 관리단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소상공인의 애로사항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책 마련 등을 논의했다. 라스플로레스는 동탄 6동에 위치한 복합상가 시설로 2017년 12월부터 사용 승인되어 현재 병원, 상점, 영화관, 식당가 등 다양한 시설들이 입주해 있다. 하지만, 장기간 상가 공실, 이용자 저조, 배달앱 수수료 인상 등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과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및 라스플로레스 상가 공실 등에 대한 현안, 상가번영회 임원들의 애로사항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진석범 지역위원장은 “최근 배달앱 수수료 인상 등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어려움은 충분히 공감하고 있다. 이에 대해서는 중앙당차원에서 대응하고 있으며, 경기도 배달앱 ‘배달특급’ 등 저렴한 수수료를 이용한 정책 활용을 요청하고 있다” 또한 “예술행사 등 진행을 위한 공간마련, 관내 관공서 및 산하기관, 청년창업지원센터 입주 가능 여부 등 파악하여 상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 화성을 지역위원회 진석범 지역위원장은 지난 8월 1일, 동탄 9동 체육공원 내 게이트볼장 준공을 앞두고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용을 위한 시설 사전 점검 및 민관 협력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는 화성시 동탄 9동 게이트볼 회원 및 화성시 김영수 시의원, 동탄 9동장, 시청 및 도시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시설을 살펴보며 안전 이용을 위해 보완하고 개선해야 하는 사항들을 점검했다. 시설의 안전 이용을 위한 전기 및 조명시설 설치, 인조 잔디 높이 확인 및 평탄화 작업, 필드 관리용 수도시설 설치 등 게이트볼장을 실질적으로 이용하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통해 안전 및 편의 시설 등에 대한 보완 사항들이 제시되었다, 진석범 지역위원장은 “시민들을 위한 시설인 만큼 실질적으로 이용하는 시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치되어야 한다. 시공사를 통해 해결해야 할 사항들이 조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 고 당부했다. 또한 “화성시에는 약 720여 명의 게이트볼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여가활동 및 생활체육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안전하고 실용적인 시설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시의회 김상균 의원(더불어민주당, 동탄 4·5·6동)이 대표발의한 「화성시 흡연 피해방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화성시의회 제232회 제1차 정례회 중 제2차 교육복지위원회 심사에서 원안 가결됐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상위법령 등의 인용 조항 정비에 관한 사항, ▲금연구역의 신규 지정에 관한 사항 등을 담고 있으며, 특히 ▲병원급 의료기관의 출입구로부터 10미터 이내의 지역과 ▲하천법에 따른 하천구역의 보행자길 및 자전거도로 등을 금연구역으로 신규 지정하고자 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김상균 의원은 “간접흡연으로 인한 피해 방지와 시민과 아이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금연구역의 신규 지정 근거 마련으로 화성시의 금연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본 개정안은 오는 26일 제232회 제1차 정례회 중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다음달 2일까지 화성시 서신면 전곡항 일원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 ‘화성 뱃놀이 축제’가 31일 개막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화성 뱃놀이 축제는 해양레저기구 승선체험, 갯벌체험, 문화예술 공연 등 다양한 해양체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해양 축제로, 지난해 21만 명이 다녀갔다. 이날 전곡항 메인무대에서 열린 개막식에서는 축제의 포문을 여는 정명근 화성시장의 개막 선언에 이어 100만 화성시민과 함께 배를 타고 세계로 나아가는 뱃놀이 축제의 미래 비전을 상징하는 ‘노 젓기 세리머니’가 진행됐다. 이어 뱃놀이 축제 방문을 환영하고 2025년 화성특례시 출범을 축하하는 ‘드론 퍼포먼스’가 진행돼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JTBC 미스트롯 초대 우승자인 트로트 가수 송가인과 경기도 어린이공연단의 축하공연으로 흥을 돋웠다. 올해 뱃놀이 축제에서는 젊은 세대도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는 증강현실(AR) 게임 ‘뱃놀이 해적선 보물찾기’와 EDM NIGHT 공연 등을 새롭게 선보인다. 뱃놀이 축제라는 이름에 걸맞게 요·보트 승선 체험은 단연 인기로 예매 첫날 1시간 만에 매진됐으며, 저렴한 비용에 즐길 수 있는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정명근 화성시장이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전곡항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4회 화성 뱃놀이 축제’ 개막 9일을 앞두고 22일 현장 로드체킹에 나섰다. 이날 로드체킹에는 정 시장을 비롯해 관련 실국소 및 읍면동 간부 공무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함께 참석해 축제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특히 정 시장은 행사 당일 차량 혼잡을 대비해 임시주차장 조성 상태, 이동 동선, 진입도로 상태, 교통통제 방안 등을 집중점검했다. 이어 행사장 조성 및 행사 구성, 환경 정비, 안전관리 사항 등 축제 준비사항 전반에 대해 광범위하게 점검하고 미비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보완을 지시했다. 정 시장은 “뱃놀이 축제는 다양하고 우수한 시민 참여형 해양 체험 콘텐츠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4-2025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다”며 “대한민국 대표축제로서 전국에서 더욱 많은 분들이 찾아주실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축제 폐막까지 사소한 부분까지 꼼꼼히 점검해 방문객들이 온전히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제14회 화성시 뱃놀이 축제에서는 LED 밤 배 승선, 불꽃놀이, 해양문화 체험 등 기존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정명근 화성시장이 27일 병점1동 병점노을 공원에서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에 동참했다. 식목일은 국토미화와 산림녹화를 위해 1946년 제정된 후 올해 79번째를 맞는 국가기념일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정명근 화성시장을 비롯해 오문섭 화성시의회부의장, 박진영 경기도의원, 유재호 화성시의회 의원, 위영란 의원, 김미영 의원, 명미정 의원, 배현경 의원, 장철규 의원, 화성수원오산산림조합 관계자, 지역주민, 유관기관, 사회단체 회원 등 약 200명이 함께 모여 나무를 심으며 녹색환경 조성에 일조했다. 이날 식재한 나무는 공유지 20,000㎡ 면적에 백나무, 배롱나무, 철쭉, 키큰나무와 영산홍 등 나무 1,800주와 수선화, 산철쭉, 영산홍, 핑크벨벳 등 초화류 900주이다. 이번에 식재한 편백나무는 침엽수 중에서도 천연항균 물질인 피톤치드 발생량이 많고 미세먼지 저감 능력이 우수한 수종으로 꼽힌다. 배롱나무는 여름철 붉은 꽃이 만개하는 수종으로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시민들에게 정서정 안정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한그루의 나무가 50년동안 2억 원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시 서신면 매화리 606 번지 인근 전답 (5,700여평)에 폐토사로 의심되는 토사가 약 2,000톤 가량(20톤 덤프트럭 102대 분량) 매립되고, 그 위에 건축(혼합)폐기물이 불법매립 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 사건은 화성시 환경사업소 환경지도과 등에 기자들의 취재와 일반민원이 여러차례 제기되고 관련 건축(혼합)폐기물 불법매립 관련 증거사진들도 제시됐지만 매립공사 중단이나 원상복구 등의 조치 없이 현장에서는 토사 매립이 강행됐다. 또한 이곳은 D농업법인회사가 창고부지 조성을 위해 매립공사를 진행 중이었지만 세륜시설, 방음벽(펜스), 하천 비점오염 방지 지하저류조, 배수로 등 각종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저감조치 및 제반시설들 조차 설치되지 않아 화성시 환경지도가 허점을 드러내고 있다는 비난을 사고 있다. 육안으로 봐도 불량 이물질들이 다량 섞여 있어 폐토사로 의심된다는 기자의 지적에 대하여 현장을 관리하는 담당자는 “해당 매립공사는 (개발행위) 허가를 받은 사항이라 큰 문제가 없다”며 “토사 또한 순환토사로 알고 있다”고 주장했다. 현장의 폐토사로 의심되는 토사에는 시멘트 성분이 다량 함유된 것으로 보이며, 우천 시 시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