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진석범 국회의원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26일(월),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환경에너지 분야에 대한 중요 공약을 발표했다. 진 예비후보는 화성시의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에너지 사용을 위한 다각도의 계획을 제시하며, 지역 사회의 건강한 미래를 위한 자신의 비전을 공유했다. 진석범 예비후보는 지속 가능한 환경 관리를 위해 지역 내 하천의 수질 개선과 생태계 복원 작업을 실시하고,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학교 급식에 친환경 식재료의 사용을 확대하여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성도 함께 증진시키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공공 공간의 환경 친화적인 변화를 목표로 어린이와 노약자가 이용하는 공공시설에 친환경 재료 사용을 촉진하고, 이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며, 지역 커뮤니티 공간에도 친환경 에너지 사용을 촉진할 수 있도록 친환경에너지 전환 보급사업을 실시하여 지역 사회의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진 예비후보는 전기차 사용자의 편의 증진과 친환경 교통 수단의 활성화를 위해 아파트 단지 내 전기차 충전소 인프라를 구축하고 개선하겠다는 공약도 발표하였다. 진석범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 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 화성(갑) 송옥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국회 국방위원회)은 2월 27일, 기아차 화성공장(오토랜드 화성)을 찾아 금속노조 기아차지부 화성지회(이하 기아차노조)와 간담회를 가졌다. 금속노조 기아차지부 산하 지회 가운데 가장 많은 1만 1천여 명의 조합원이 소속된 화성지회와 함께한 이번 간담회에는 송옥주 국회의원과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 이용운 화성시의원, 이계철 화성시의원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송옥주 의원과 기아차노조는 윤석열 정권의 노조 활동 통제 시도와 현장 업무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 ▲출퇴근 교통체증 문제 ▲관내 응급의료기관 건립 필요성 ▲1천 세대 이상의 주거시설과 문화·교육시설을 비롯한 기초인프라 조성 필요성 등 여러 사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또 현재 기아차 화성공장을 비롯한 우정읍 일대에서 추진되고 있는 각종 도로 확포장·산업단지 조성사업 추진 현황 등을 공유하고, 노동자들을 위한 사측과 지자체의 기반시설 조성 협업사례를 공유하며 함께 머리를 맞댔다. 송옥주 의원은 “오늘 현장에서 제기된 요구사항들은 단순히 기아자동차 화성공장 현장에서 근무하는 노동자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화성의 지역 발전을 위해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소방서(서장 고문수)는 21일 화성시 능동에 위치한 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기부물품을 사회복지시설에 재기부하였다고 밝혔다. 지난 8일 밤, 화성소방서 태안119안전센터 현관 앞에 간식 박스들이 한 아름 쌓여있었다. 선물을 보낸 이는 이름 없는‘시민’, 익명의 기부자가 밤 시간대 태안119안전센터에 간식 꾸러미를 기부한 뒤 서둘러 소방서를 떠났다. 설 명절 전 태안119안전센터 현관 앞에 몰래 두고 간 것으로 볼 때 소방공무원의 노고에 대한 고마운 마음에 단순 제공한 것으로 화성소방서는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만 받기로 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부받은 물품을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고문수 화성소방서장은‘우리 소방관에게 온정을 전한 익명의 시민에게 감사드린다’며‘이번에 전달된 소중한 마음을 깊이 간직해 화성시민 안전을 위해 생명 보호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송선영(국민의힘, 봉담갑·향남·팔탄·양감·정남)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송선영 의원은“5분 자유발언에 대한 관리 시스템 마련 건의”에 대해 발언하며, “의원들이 정책을 제안하는 5분 자유발언 내용에 관해 집행기관의 추진사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진석범 예비후보는 동탄 지역의 교통관련 불편해결을 위해 서동탄역 주변 환경 정비 및 주차장 확보, 잎새 지하차도와 하나지하차도의 연결을 통한 교통정체 해소, 주요 정체구간의 교통신호체계 개편 등과 함께 마을버스 사각지대 노선 조정 및 확대 등을 통해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증진시키고 실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개선하겠다고 발표했다. 진석범 예비후보는 또한 테크노밸리 활성화를 위한 분당선 연장의 조속한 추진, 동탄1동 행정복지센터의 이전 및 주민복합문화센터로의 기능 확대, 교육 접근성을 위한 ‘동탄 이음버스’운영, 적색 멈춤신호등 대기 타이머 설치 시범사업 등 지역의 인프라를 강화하고,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는 방안도 함께 발표했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한 공약으로는 안전한 어린이 보행길 조성, 작은 도서관의 마음쉼터 기능 확대, 반월동 떼까마귀 퇴치 등을 위한 전선지중화사업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진석범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 발표는 지역주민들의 요구를 바탕으로 동탄 지역의 발전 가능성을 최대한 활용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사항에 부응하기 위한 첫걸음이다. 주민들의 일상 속 불편함을 해소하고, 더 나은 삶의 질을 제공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국방부는 지난 2017년 2월 16일 화성시와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화옹지구를 군공항 예비후보지로 발표했고, 이후 화성시민의 반대로 6년이 넘는 시간 동안 사실상 중단된 '수원 군공항 카드'를 지난해 김진표 국회의장이 다시 꺼내들었다. 노영현 군공항 준비위원장(반대위원회)은 "군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상 해당 지차체와 협의과정을 거쳐야 하고, 주민 투표를 통한 의견수렴이 필요하지만, 국방부가 화성시 동의없이 화옹지구를 수원군공항 예비후보지로 발표한바 있다"라며, "화성시 시민단체의 반대로 현재 군공항 이전 절차는 답보상태이다." 라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거철이면 표심 잡는 꼼수로 전략되어, 주요 공약으로 수원군공항 이전이 정치인들 입에서 나오고 있다."라며 "이는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본인의 정치적 입지를 감안해 선거 표심을 얻으려는 꼼수이자 정치쇼'라고 말했다. 노 위원장은 본지와 인터뷰를 통해 "더이상 화성시민과 수원시민의 분열을 조장시키고, 자신의 지위를 악용하여 특별법을 직권 상정해서 화성에 이전시키려는 행위는 있어서는 안된다"라며 강력하게 비판했다. 또한, 노 위원장은 "이기심과 경제적 이익권 탐욕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송선영 화성시의회 교육복지위원회 의원은 20대 청년시절부터 시민 단체 활동을 하면서, 성실함과 리더쉽을 인정받아 회장 직책도 여러 번 맡으며 단체의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그러면서 지역사회와 시민들을 위한 조례를 직접 만들어 시민들의 삶의 질을 올리고, 화성시 정체성을 살리는데 보탬이 되고자, 정치에 입문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송 의원은 제8대에 이어 제9대 재선의원으로 현장에서 시민들과 소통하며 시민중심의 소통 의정을 펼치고 있다. 특히 송 의원은 재선의원으로 초선때 보지 못했던 현미경 시야로, 민의를 대변하고 집행부를 견제하고 때로는 함께 성장하라는 시민들의 염원이 더욱 절실히 전해져 재선인 만큼 더 큰 책임감으로 갖고 열심히 뛰고 있다고 소회를 밝혔다.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100만 특례시에 걸맞는 성장을 위해 시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라는게 송 의원의 의정목표이다. 화성시는 25년 화성특례시 출범을 앞두고 있다. 특례시로서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 필요한 정책 등을 준비하는게 어느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다. 이에 송 의원은 "화성시 역사 문화를 발굴하고 지원하여 우리 화성시 정체성을 살리는 일에 전념할 것"이며 "경로당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해남 화성시의회 교육복지위원장은 "100만 도시로서 지역사회의 다양한 요구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바쁜 시간을 보냈다"며 지난 1년 6개월의 소회를 밝혔다. 화성시의회 교육복지위원회에서는 화성시민의 민의를 대변하고 화성시민의 복지를 증진하는데 중점을 두고 활동과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교육·복지·문화·보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 위원장은 지난 1년 6개월 동안 간담회와 보고회 25건, 현장방문 32건 등 타 상임위 대비 압도적으로 많은 횟수를 진행했으며, "각종 현안 간담회와 보고회 참여를 통한 대안제시, 예산반영 등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는, 시민이 중심이 되는 소통 의정을 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위원장은 교육복지위원장으로서 취약 계층의 복지사각지대의 비극을 막기 위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화성시민의 복지를 발굴하고 지원 할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100만 특례시에 걸맞는 교육 복지를 실현해 나간다는게 이 위원장의 2024년 목표이다. 이 위원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의 요구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정책을 연구하고 대안 을 제시하기 위해 변함없는 모습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노후기반시설에 대한 체계적 관리, 풍수해 예방을 위한 수해방지시설 확충,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대비책 및 소방분야 제도마련 등 시민의 안전에 중점을 두고 해결 방안을 찾아왔다. 특히 정 위원장은 민생현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주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참여와 소통의 의회를 만들기 위해 힘썼으며, 화성시민을 위한 조례를 총 51개를 발의 하는 등 ▲주거 ▲교통 ▲도시계획 ▲녹지환경 등 화성시민들의 질 높은 정주여건 조성을 만들어 가는데 기여했다. 또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살기 좋은 화성시를 만들기 위해, 각종 재난‧재해로부터 화성시민들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있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정 위원장은 "교통인프라가 획기적으로 좋아졌다. 2024년 화성시는 그 어느때보다 역동적인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며 "화성시 미래 성장 동력을 만드는데 주력하면서, 교통인프라 구축에 중점을 뒀던 송산그린시티 도시개발 사업으로 동ㆍ서 균형발전에 크게 기여 할 것"이라고 목소리 높였다. 그 밖에도 도시건설위원회 소관 주요사업에 대한 국ㆍ내외 시설방문 벤치마킹을 통하여 화성시가 당면한 주요 현안들에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의회 운영위원장으로서 그 책임감이 막중하다. 유 위원장은 본지와 인터뷰를 통해 쉼없이 달려온 지난 1년 6개월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유 운영위원장은 제9대 화성시의회 전반기 의회를 이끌어 온 소회에 대해 "지방분권 강화에 관심을 기울였지만, 개정된 지방자치법에 따른 인사권 독립 이후에도 예산편성권이나 조직권에 대한 독립이 불완전한 상황에서 반쪽자리 지방의회라는 상황은 크게 개선되지 못해 아쉬움이 있다"라고 말했다. "의회가 논의 중인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입법과 다양한 분권과제들을 충실히 추진할 계획이다"라며 지방분권 강화를 강조했다. 이어 "의회가 화성시민의 뜻을 제대로 대변할 수 있도록 무엇보다 의회 본연의 기능과 역할에 충실하도록 노력해왔으며, 신뢰받는 의회로 거듭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라는게 유재호 화성시의회 운영위원장이 의정에 임하는 각오이다. 유 위원장은 의회운영위원장으로서 의원들의 활발한 의정활동과 의회의 원활한 의사일정 조정을 뒷받침하고, 내실 있는 의회 사무국 조직 구성을 통해 의회의 전문성과 역량을 높이는 데 집중해왔다. 그러면서 의회와 집행부 간 충분한 소통과 협치가 가능할 수 있도록 상생방안을 모색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