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는 4월 5일부터 일산서구반려동물공원(일산서구 대화동 1993)과 덕수근린공원반려견놀이터(덕양구 동산동 332)에 ‘자동개폐 반려동물 출입인증시스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동개폐 반려동물 출입인증시스템’은 스마트폰으로 발급받은 큐알(QR) 코드를 비치된 단말기에 인식하면 자동으로 출입문이 열리는 시스템이다. 출입자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고 수기 작성의 불편함을 해소할 뿐만 아니라 동물등록 장려를 통한 유기유실동물 발생 최소화에도 기여할 수 있다. 현재, 덕수근린공원반려견놀이터는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고 있으나 자동개폐 시스템 도입 후에는 일산서구반려동물공원과 동일하게 365일, 24시간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도입하는 자동개폐 시스템을 통해 시민들이 반려동물 놀이터를 원하는 시간대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 추세에 발맞춰 지속적으로 반려견놀이터 환경 개선을 이뤄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는 2017년부터 올해까지 9년째 지역 대학생들이 청소년들의 진로탐색을 돕는 특별한 대학생멘토단‘고양유니브’를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고양유니브’는 지역 대학생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과 멘토링을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멘토와 멘티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고양유니브에 참여하는 대학생들의 진심 어린 노력과 열정이 지역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꿈과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과 청소년이 함께 성장하는 고양시만의 선순환 모델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9년째 이어지는 진로 상담…1,105명 멘토, 11만명 청소년과 함께한 고양유니브 고양유니브는 청소년들에게 보다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폭넓은 분야 전공생으로 구성해 매년 약 200명을 선발한다. 고양시에 거주하거나 고양시 소재 대학에 재학(휴학) 중인 대학생으로 선발해 지역 중·고등학교에 직접 찾아가 학과 멘토링을 제공하는 게 목적이다. 첫 운영을 시작한 2017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4월 26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45회 정기연주회 '희망과 새싹의 노래 “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의 건전한 가치관 형성 및 음악교육을 통한 인재 양성을 목표로 1998년 4월 창단된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클래식, 뮤지컬, 민요 등 창단 이래 현재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를 구축해오며 용인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 용인특례시를 알리는 문화홍보사절단으로서 폭넓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단체이다.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선보이는 이번 정기연주회 '희망과 새싹의 노래 “봄”'은 객원지휘자 박정수가 지휘봉을 잡는다. 고향의 봄, 포카혼타스 OST 등 대중들에게 익숙하고도 희망찬 분위기의 곡들과 경복궁타령, 아리랑 모음곡 등 한국적인 요소 가득한 곡들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국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국악그룹 ‘남여울’이 함께해 합창과 국악 사운드의 시너지를 발휘하며 더욱 풍성한 무대를 보여줄 것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티켓은 전석 무료로 5세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으며, 4월 15일 1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시흥시 월곶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월 1일부터 ‘월곶초 안전한 하굣길 안전지도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활동은 2022년 처음 시행된 이후 4년째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방학 기간을 제외한 학기 중 등교일에 진행된다. 이 활동은 아동친화마을 조성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월곶동주민자치회, 영석산업개발(주), 월곶초등학교 세 기관이 협력해 진행하고 있다. 활동가는 매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주로 차량 통행이 잦은 학교 후문 횡단보도에서 학생들이 안전하게 길을 건널 수 있도록 지도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지선 월곶동 주민자치회장은 “아동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우리의 중요한 책임인 만큼, 이를 위해 안전한 하굣길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조명화 월곶동장은 “월곶동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하굣길 안전 지도 활동을 추진해 주신 월곶동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살기 좋은 안전한 월곶동을 만들기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시흥시 신현동은 지난 4월 3일 지역 환경 미화 작업을 위해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함께 수선화 꽃길 조성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신현동의 올해의 슬로건인 ‘모두가 함께하는 꽃피는 신현동’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를 통해 관내 경관 개선을 위해 지역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환경미화에 기여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됐다. 이날 주민자치위원 등 11명의 참가자는 이른 아침부터 포동 조방죽정원에서 갯골 가는 길을 중심으로 500개의 수선화 구근을 심으며 아름다운 경관을 만드는 데 힘을 모았다. 고영란 신현동장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더욱 살기 좋은 신현동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시흥시 정왕3동 관계단체는 마음모아 함께하는 ‘맥문동 꽃길 조성’을 위해 지난 4월 3일에 녹지지대 산책로(정왕동 2140 일대)에 맥문동꽃 1500촉을 심었다. 정왕3동 주민자치회와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정왕3동 관계단체 회원들이 참여해 꽃길 조성에 열정을 쏟았다. 이번 꽃길 조성은 2025년 정왕3동 주민자치활성화 사업인 ‘우리 마을 푸른 환경조성 프로젝트’로, 정왕3동 주민자치회와 바르게살기위원회가 협업해 추진하며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30여 명의 관계단체가 맥문동 꽃길 조성에 참여해 마음 모아 함께하는 마을 활동을 보여줬다. 특히 맥문동이 식재된 장소는 작년에 추진했던 ‘정왕3동 꽃길을 걸어요’ 사업과 같은 장소로, 추가 식재를 통해 산책하는 시민들에게 치유 공간을 제공해 마을 분위기가 한층 화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상봉 정왕3동 주민자치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도 함께 참여해 준 정왕3동 관계단체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마을에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양미현 정왕3동장은 “정왕3동 관계단체가 함께하는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시흥시 장곡동의 ‘똑똑 세탁소’ 사업이 지난해 249가구에 대형 세탁물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은 가운데, 올해는 지원 대상을 270가구로 확대해 운영된다. ‘똑똑 세탁소’는 혼자 사는 어르신, 장애인, 질병 등으로 대형 이불 세탁이 어려운 주민을 위한 장곡형 복지특화사업의 일환이자, 시흥시1%복지재단 지역복지특성화사업으로 고독사 예방을 위해 추진된다. 올해 ‘똑똑 세탁소’는 4월부터 12월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경기남부지역자활센터에서 이불 등 대형 세탁물을 수거해 세탁 후 대상자에게 배송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 과정에서 세탁물 수거와 배달 외에도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함으로써, 고독사 예방 및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취약계층의 안전망을 강화한다. 도영찬 장곡동장은 “‘똑똑 세탁소’는 지난해 시범 운영 이후 올해는 시흥시 10개 동으로 확대 시행되는 만큼, 지역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라며, “장곡동은 맞춤형 이불 세탁에 주력하고 이외에도 지역 특성에 맞는 장곡형 복지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시흥시가 재외동포들의 정착 지원을 강화하고자 재외동포청과 협력에 나섰다. 지난 4월 2일 변철환 재외동포청 차장이 시흥시를 찾아 임병택 시장과 면담을 고고, 재외동포 주민의 원활한 정착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시흥시의 재외동포 거주 현황과 재외동포청의 국내 동포 지원 정책 및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시흥시와 재외동포청 간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등 재외동포와 지역주민이 상생할 수 있는 정책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변철환 차장은 “재외동포청과 시흥시 간의 협력이 국내 체류 동포들의 권익 신장과 정착 지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흥시를 비롯한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동포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임병택 시장은 “시흥시는 안산시, 화성시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외국인 주민이 많은 도시로, 그중 상당수가 재외동포”라며, “재외동포청과 긴밀히 협력해 재외동포들이 시흥시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재외동포청이 주관하는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2025년 경제ㆍ협력분과 및 지속가능발전 교육분과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인구 증가와 경제성장에 따른 전 지구적인 문제해결을 위해 자연과 공존하면서 풍요로운 삶을 누리고자 하는 지속가능발전 실현을 위한 민관협력 기구다. 현재 사회복지분과, 경제ㆍ협력분과, 환경분과 3개 분과위원회로 나눠서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모집에서 경제ㆍ협력분과의 위원 충원과 신규 분과인 지속가능발전 교육분과 신임 위원을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분과별 각 30명 이내로 시민, 기업체 임직원, 시민사회단체, 각 분야 전문가가 고루 참여할 수 있으며, 공개모집으로 진행된다. 선발된 위원들은 위촉일로부터 2년간 지역 경제, 교육 및 시흥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실천 사업을 추진하는 등 여러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신청은 4월 14일까지이며, 정보무늬(큐알코드)에 접속해서 신청하거나 시흥시청 누리집의 ‘채용 및 모집 정보’ 게시판에서 지원신청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해도 된다. 선정 결과는 4월 중에 개별 통보한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시흥시는 훼손되거나 파손된 채 방치 중인 주소정보시설물을 신고할 수 있는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를 상시 운영한다. 신고 대상은 기존에 설치된 주소정보시설물 중 낙하가 우려되거나 변색 또는 표기가 잘못된 시설물이다. ▲도로명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국가지점번호판 등이 해당된다. 신고 방법은 경기부동산포털(gris.gg.go.kr) 내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 메뉴를 통해 훼손ㆍ망실된 시설물 현장 사진을 등록한 뒤 접수하면 처리결과 등을 문자로 안내받을 수 있다. 현재 시 관내에는 도로명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국가지점번호판 등 총 3만 9,269개의 주소정보시설이 설치돼 있다. 오을근 시흥시 토지정보과장은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는 안전사고 예방 및 도시 미관 개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라며 “주변에서 훼손된 주소정보시설을 발견하면 즉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