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는 10일 시청 비전홀에서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주요 업무 보고회를 개최하고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을 구체적인 실행계획으로 연결하기 위한 본격적인 시정 운영에 착수했다. 이날 보고회는 박관열 시장 주관으로 국·소·본부장과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핵심 공약 사업과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계획을 점검하고 예상되는 문제점과 해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서는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사업의 필요성과 실행 가능성, 추진 일정, 부서 간 협업 체계, 행정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며 실행 중심의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시는 직통시장실 운영, 광주형 기본사회위원회 출범, 미래형 스마트 아이바른성장센터 조성, 전 권역 청소년 문화공간 조성, 광주형 통합 돌봄 체계 구축 등을 통해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행정을 강화하고 배움과 돌봄이 일상이 되는 시민행복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화폐 혜택 확대와 골목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 성장 생태계 조성, 태전·고산 직통 우회도로 개설, 시민 안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 쌍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계층 41가구를 대상으로 보양식인 삼계탕을 지원하는 특화사업 ‘여름을 부탁해’를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영양 보충과 안부 확인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 등을 살피며 안부를 확인했다. 김형옥‧장영수 쌍령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층에게 온정이 담긴 삼계탕이 더위를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 곤지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이열치열 여름 건강 보양식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소머리국밥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 실태를 함께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보양식을 전달하는 한편,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상태를 점검하며 정서적 지지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이를 통해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을 확인하고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진원 곤지암읍 지보체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의 건강이 우려되는 시기인 만큼 작은 정성이지만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 초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개선을 위한 특화사업 ‘사랑의 새 둥지’를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사랑의 새 둥지’ 사업은 노후하고 열악한 주거 환경에서 생활하는 취약계층의 주거 여건을 개선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에서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낡은 벽지와 장판을 새로 교체하고 화재 위험이 있는 노후 전선을 정비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 작업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대상 가구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안전사고 예방에도 기여했다. 이학순‧박기환 초월읍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던 이웃이 새롭게 단장된 보금자리에서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청 복싱팀이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14회 한국실업복싱협회장배 대회’에서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 지난 6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한국실업복싱협회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강덕경(-55㎏), 김성현(-70㎏), 홍예준(-90㎏) 선수가 각각 체급별 3위에 올라 동메달을 차지했다. 광주시청 복싱팀은 이번 대회에서 3명의 입상자를 배출하며 전국 실업복싱 무대에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시 관계자는 “선수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 값진 성과를 거둔 만큼 앞으로도 좋은 경기력을 이어가길 기대한다”며 “다가오는 전국 대회에서도 광주시청 복싱팀의 활약이 계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는 청년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중장기 정책 방향을 마련하고자 ‘제2차 광주시 청년정책 기본계획(2027~2031)’ 수립에 착수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기본계획은 청년 고용 촉진과 양질의 일자리 확대를 비롯해 창업 지원, 교육 지원, 주거·복지·금융 생활 지원, 문화 활동 지원, 청년 참여 확대, 청년 지원 민관협력 구축 등 지역 특성과 청년들의 다양한 정책 수요를 반영한 종합계획으로 수립된다. 시는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을 위해 이달 중 청년의 생활 실태와 정책 수요를 파악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설문은 일반 사항, 지역 정주 의식, 일자리 및 경제, 주거 및 생활 경제, 건강 및 결혼·가치관, 문화·여가, 청년정책 인식 및 참여, 청년 공간·교육 등 8개 분야로 진행되며 조사 결과는 앞으로 정책 과제 발굴과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국내 청년정책 동향과 우수 사례를 분석하고 광주시의 인구·산업·고용 등 지역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광주시만의 청년정책 목표와 추진 전략을 마련한다. 특히, 청년 친화 도시 조성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는 9일 오후 12시 10분 기상청의 호우주의보 발표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집중호우에 대비한 대응 체계에 돌입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3시부터 6시 사이 호우특보가 해제될 것으로 전망했으나, 예상 강우량은 50~100㎜, 시간당 최대 30~65㎜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시는 이에 따라 이날 오후 12시 30분부터 기존 사전대비 단계를 비상 1단계로 격상하고 상황 관리에 들어갔다. 재난상황실 3명, 둔치주차장 관리 1명, 지하차도 관리 1명, 실무반 18명, 읍면동 32명 등 모두 58명을 투입해 24시간 상황관리와 현장 대응을 실시하고 있다. 시는 기상 상황과 피해 발생 여부에 따라 비상 단계를 추가 격상하고 근무 인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시는 호우주의보 발효 후 목현천과 곤지암천 둔치주차장 2개소의 차량 이동 조치를 실시했으며 청석공원을 포함한 자전거도로와 산책로 9개소를 통제하고 인명피해 우려지역 84개소에 대한 출입을 차단하는 등 안전 조치를 강화했다. 이와 함께 저수지 7개소의 수문 개방을 준비하고 있으며 산사태 우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청 씨름팀이 괴산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제3회 괴산유기농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고 단체전 준우승을 차지했다. 대한씨름협회 주최로 지난 6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열린 이번 대회에서 이청수 선수와 차승민 선수가 각각 개인전 우승을 차지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지혁, 문윤식, 이장일 선수는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김수용, 김태형 선수는 동메달을 차지했다. 광주시청 씨름팀은 단체전에서도 준우승을 기록하며 우수한 경기력을 입증했다. 시 관계자는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좋은 경기력을 이어가며 광주시의 위상을 높여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는 8일 서울장신대학교 해성홀에서 개업(소속) 공인중개사 6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과 거래사고 예방을 위한 2026년 공인중개사 연수 교육을 했다. 공인중개사 연수교육은 ‘공인중개사법’에 따라 개업(소속) 공인중개사가 2년마다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부동산 중개 관련 법령과 세제 실무, 거래사고 예방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최근 부동산 정책과 관련 법령 개정 사항을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운영해 공인중개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과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인중개사의 전문성과 윤리의식을 강화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안전하고 신뢰받는 부동산 거래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공인중개사 연수 교육은 법정 의무교육으로 이를 이수하지 않을 경우 위반 기간에 따라 20만 원에서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는 올해 말까지 대상자의 교육 이수를 지속적으로 독려할 계획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청 육상팀이 ‘KAAF배 제54회 그린 전국 육상경기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지난 6월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경남 김해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이다겸 선수는 여자 800m 결승에서 2분 13초 76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김리경 선수는 여자 1500m에서 4분 40초 10을 기록해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광주시청 육상팀은 출전 선수들이 고른 활약을 펼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시 관계자는 “선수들이 꾸준한 훈련을 통해 갈고닦은 기량을 이번 대회에서 유감없이 발휘하며 값진 성과를 거뒀다”며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좋은 활약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