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9월 15일 교육지원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심의위원 및 업무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차 광주하남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총회 및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와 연수는 지역교권보호위원회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교육활동 침해 사안에 대한 심의위원의 전문적 판단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실제 위원회 운영 사례와 조치결정 불복사례 및 관련 소송 판례를 중심으로 심의 과정에서 필요한 실무적 판단 기준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위원 변경사항과 2026년 심의·의결 결과를 공유하고, 그간의 위원회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또한 교육활동 침해 사안에 대한 공정하고 일관된 심의를 위해 심의위원들이 함께 고려해야 할 사항을 확인했다. 이어진 역량 강화 연수에서는 수원교육지원청 송봉섭 변호사가 강사로 나서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운영 사례 ▲조치결정 불복사례 ▲관련 소송 판례 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연수에서는 실제 심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 곤지암읍 오향리에 위치한 오향교회는 15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곤지암읍에 성금 21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오향교회 성도들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음을 모아 마련했으며,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지원이 필요한 곤지암읍 취약계층 7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동진 목사는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도를 비롯한 교회 구성원들의 마음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영대 읍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오향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잘 살피겠다”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 능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30가구에 추석맞이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의 생활에 보탬이 되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샤인머스켓 등 제철 과일을 비롯해 계란, 참기름, 송편, 한과 등 실생활에 필요한 먹거리로 선물 세트를 구성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구에 선물 세트를 직접 전달하며 명절 인사를 나누고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했다. 윤명희·남지현 능평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선물 세트가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 남한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5일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저소득 주민과 돌봄 취약계층 60가구를 대상으로 ‘한가위 온기상자’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명절을 앞두고 홀로 지내거나 소외되기 쉬운 이웃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명절 기간에 활용할 수 있는 간편식품과 식재료 등 실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온기상자에 담아 전달했다. 특히,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이웃의 생활 여건을 살폈다. 윤석노·손명림 남한산성면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이웃 간 온정이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 도척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도척면 방도1리 군부대길 일원에서 방치 폐기물 정비를 마무리하고 5개 사회단체와 함께 ‘추석맞이 클린데이’ 민관 합동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해당 지역은 불법 고물상으로 인해 무단 투기 폐기물과 생활 쓰레기가 수년간 방치되면서 주민과 인근 사업장의 생활 불편과 환경 문제를 유발해 온 지역이다. 도척면과 도척면 주민지원사업추진위원회는 문제 해결을 위해 자체 공동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지난 7월 ‘도척면 직통시장실’에서 해당 민원을 안건으로 다뤘다. 이후 시 관련 부서의 단속 강화 등 유기적인 협조가 이어지면서 정비가 본격화됐다. 도척면은 지난 8월 말부터 약 63톤의 방치 폐기물 처리 용역을 추진했으며 무단 투기가 반복되던 생활 쓰레기 배출지를 폐쇄하는 등 정비를 진행했다. 폐기물처리 용역은 9월 둘째 주 완료됐으며 최종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11일 열린 환경정비 활동에는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도척면 5개 사회단체 회원과 공무원, 주민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이 장애인의 자립과 복지 향상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은 지난 9일 장애인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위해 후원금 200만 원을 사단법인 경기도장애인복지회 광주시지부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운구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이사장 직무대행과 안교환 사단법인 경기도장애인복지회 광주시지부장이 참석해 후원금을 전달하고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최운구 이사장 직무대행은 “평소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과 장애인 합창에 관심을 가져왔다”며 “장애인들이 음악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안교환 지부장은 “장애인들의 자립과 복지 향상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후원을 보내주신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이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달된 후원금 200만 원은 장애인의 자립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 다함께돌봄센터 5호점 아동들은 14일 추석을 맞아 직접 만든 유과와 간식 등을 담은 ‘추석맞이 간식 꾸러미’ 40세트를 지역 내 홀몸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아동들이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을 돌아보고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된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이다. 센터 아동들은 요리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 간식인 유과를 직접 만들고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간식을 준비해 꾸러미에 담았다. 간식 꾸러미에는 센터 운영법인인 사단법인 한국커뮤니티연구원이 지원한 헤어밴드 등 후원 물품도 함께 포함됐다. 아동들이 직접 준비한 간식 꾸러미는 오포2동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 내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김정아 광주시 다함께돌봄센터 5호점 센터장은 “아이들이 자신의 작은 정성과 노력이 누군가에게 기쁨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나눔을 직접 실천하고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소통하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사)대한민국 특전사동지회 경기광주지회는 지난 13일 초월읍 서하리 서하교 일원 경안천에서 하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특전사동지회 경기광주지회 회원 30여 명을 비롯해 광주예비군지역대, 광주예비군중대, 광주여성예비군 소대, 바르게살기 송정동협의회, (사)한국효도회 광주지회, 한마음산악회 등 자원봉사자 50여 명 등 모두 8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서하교를 중심으로 하천변과 수중에 쌓인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이날 수거한 쓰레기는 약 1톤에 달했다. 정상율 지회장은 “봉사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덕분에 우리의 하천이 깨끗한 모습을 되찾고 있다”며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하천 클린데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리며 무엇보다 안전에 유의해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매년 팔당호와 유입 지천의 수질개선을 위해 팔당수계 정화활동 공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환경보전에 대한 시민의식을 높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민관이 함께하는 팔당상수원 수질보전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남초등학교 플라잉디스크부가 9월 12일 안성맞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학년도 경기학교스포츠클럽축제 플라잉디스크 종목에서 남자부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에서 광남초 플라잉디스크부는 정확한 스로우와 캐치, 팀원 간의 뛰어난 호흡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남자부 정상에 올랐다. 이번 우승으로 경기도를 대표해 전국대회에 출전할 자격도 얻게 됐다. 학생들은 정규 수업 외 시간을 활용해 자율적으로 기초 체력 훈련과 얼티미트 전술 훈련을 반복하며 대회를 준비해 왔다.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실력을 쌓아 온 노력이 값진 결실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이번 우승은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추진해 온 ‘경기교육대전환’의 핵심 정책인 경기교육 RAS(독서·예술·스포츠) 문예체 교육을 학교 현장에서 실천한 성과이기도 하다. 지도를 맡은 이승희 교사는 “학생들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며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본 시간이었다”며 “단순히 대회 성적을 넘어 서로를 배려하고 협력하는 태도를 배운 것이 가장 큰 성과”라고 소감을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쌍령초등학교는 9월 7일부터 11일까지 양성평등 실천 주간을 운영하고, 학생들이 성차별 의식을 개선하며 일상에서 양성평등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실천 주간에는 학년별 발달 단계에 맞춘 그림책 연계 교육이 이루어졌다. 1~4학년은 『돼지책』을 읽고 가족을 위해 자신이 맡을 수 있는 역할을 정해 실천했으며, 5~6학년은 『평등한 나라』를 읽고 형식적 평등과 실질적 평등에 대해 토의·토론했다. 또한 2층 중앙 복도에 『평등씨는 공평해!』 원화를 전시하고 독서코너를 마련해 평등의 가치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차별적인 표현을 양성평등한 말로 바꾸기, 성평등·성존중·성역할 3행시 짓기, 양성평등 실천 광고지 만들기 등 학년별 활동도 진행했다.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은 행사는 ‘양성평등 차별타파 딱지치기 대회’였다. 2~6학년 중 희망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해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누어 점심시간에 총 2회 운영했다. 학생들은 평소 느꼈던 불평등의 내용을 차별딱지에 적고, 이를 양성평등 딱지로 타파하는 딱지치기 놀이에 참여하며 차별의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