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청년 및 학교밖청소년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서울사이버대학교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실질적인 교육 지원 확대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AI) 기반 산업 변화에 대응하여 청년과 학교밖청소년에게 현장 중심의 직무역량을 제공하고 재단의 청소년‧청년 지원 정책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재단은 그간 다양한 청소년‧청년 지원사업을 통해 진로‧취업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왔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AI 직무역량 교육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게 됐다. 양 기관은 ▲청년 및 학교밖청소년 대상 교육과정 협력 ▲AI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연구 및 기획 ▲세미나‧특강 등 교류 협력 ▲기타 협력사업 발굴 등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재단은 이번 협력을 통해 청년과 학교밖청소년이 정규 학점 인정이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보다 체계적인 성장과 자립을 지원할 예정이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최종진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재단이 추진해온 청소년‧청년 지원 정책을 한 단계 확장하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자살 및 자해 위험성을 지닌 고위기 청소년 대상으로 ‘집중심리클리닉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위기대응 통합회의 상시 운영 ▲종합심리검사 지원 ▲마음돌봄 키트 제공 등 청소년의 고위기 문제를 조기발견·개입하여 청소년이 겪는 위험성 완화 및 마음건강 보호를 집중관리 한다. 지난해 수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일상 속 고민부터 극단적 위기상황까지 981명의 청소년에게 상담을 제공했다. 수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청소년의 정신건강 문제는 사회의 미래와 직결된 핵심 과제”라며, “집중심리클리닉 운영을 통해 자살·자해 위험성을 지닌 청소년의 위험성을 예방하고 대응체계를 강화함으로써 안전한 성장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정부의 ‘차량 운행 제한 강화 실행 계획’에 발맞추어 기후 위기 대응과 깨끗한 대기 환경 조성을 위해 임직원 및 이용자를 대상으로 차량 2부제 및 5부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심화되는 에너지 위기 상황과 미세먼지 문제 해결 등 탄소 저감을 위한 공공기관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것으로 체계적인 차량 출입 관리를 통해 친환경 경영을 실천할 방침이다. 재단은 제도 시행에 따른 혼선을 방지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출근 시간대 주차장 입구에서 '차량 2부제 및 5부제 참여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 현장에서는 임직원들이 직접 피켓과 현수막을 활용해 차량 2부제 및 5부제 내용을 안내하고, 대중교통 이용 권장 및 에너지 절약 홍보물을 배포하며 탄소중립 실천 메시지를 전달했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최종진 이사장은 “불편함을 감수하고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시는 임직원과 이용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재단은 청소년과 청년들이 마음껏 숨 쉴 수 있는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 수원시 서둔동이 지난 9일 신청사 개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청식은 식전공연, 기념식, 테이프 및 케이크 커팅식, 청사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과 수원특례시장,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도․시 의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둔동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새롭게 문을 연 신청사는 연면적 8,173㎡, 지하 1층 ~ 지상 4층 규모로 외부에는 소공원을, 내부에는 민원실, 주민자치 프로그램실, 대회의실 및 지하 주차장 등 주민을 위한 다양한 공간이 조성됐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오랫동안 기다려 주신 만큼 주민을 위한 청사를 만들기 위해 담당부서, 시공사에서 많은 고민 하셨다”며 “앞으로 신청사가 서둔동 주민 모두가 화합하는 공간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선규 서둔동장은 “새로운 공간에서 주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주민 중심의 행정복지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서둔동은 지난 3월 23일부터 새로운 청사에서 업무를 개시했으며, 쾌적한 환경에서 고품질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은 지난 8일, 모아나눔으로부터 관내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50개를 후원받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지난 3월에 이어 진행된 두 번째 후원 활동으로, 모아나눔 회원 20여 명이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다해 직접 조리한 도시락을 준비해 의미를 더했다. 인계동과 모아나눔은 오는 6월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적인 나눔을 이어나가며 지역 사회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이명자 모아나눔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꾸준한 나눔으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고 싶다”며 “앞으로도 인계동과 손잡고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박선옥 인계동장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나눔에 감사드리며, 후원해 주신 도시락은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지동은 지난 8일, 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신흥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긴급지원제도’ 현장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정보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들에게 복지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하고,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이 적기에 지원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긴급지원제도는 '긴급복지지원법'에 따라 주소득자의 사망, 실직, 질병 등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해진 가구에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연료비 등을 신속하게 지원해 위기 상황 해소를 돕는 제도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들은 “주변에 생활이 어려워진 이웃이 있어도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몰랐는데, 이번 기회에 좋은 제도를 알게 되어 꼭 전해주고 싶다”며 큰 관심을 보였다. 김영애 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 “제도를 알지 못해 소외되는 가구가 없도록 앞으로도 긴급복지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것”이라며“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동은 이날 긴급지원 이외에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는 지난 7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관내 음식점 및 사회적협동조합 경기수원지역자활센터로부터 후원받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사랑나눔반찬’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사랑나눔반찬’은 지난 2024년 시작되어 매월 1회 지역 내 음식점들이 정성껏 준비한 가정식 반찬을 후원받아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하는 사업이다. 이번 나눔에는 매교동과 교동 소재의 ▲담평추어탕 ▲대박집 ▲진성식당 ▲토성한식 ▲동천홍 5개의 음식점과 ▲경기수원지역자활센터가 참여했다. 나눔에 참여하는 음식점 대표들은 “뜻깊은 일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잡채, 김치, 짜장 등의 다양한 반찬을 아낌없이 지원했다. 정성껏 준비된 반찬은 관내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가구 등 24가구에 소중히 전달됐다. 오춘원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사랑나눔반찬사업이 홀로 외롭게 지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해주신 사랑나눔가게 대표님들과 센터장님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 신규 참여업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는 지난 7일 지역 복지 증진과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4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협의체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매교동 복지 현안과 2분기 이웃돕기, 지역 내 복지 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연계 방안에 대한 의견 교환이 활발하게 이뤄졌다. 오춘원 위원장은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매교동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해 논의하고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자원을 연계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월례회의를 통하여 주민들과 활발히 소통하면서 지역 복지 문제를 해결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지난 8일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내부사례회의를 개최하고 신규 대상자 선정 및 기존 대상자 종결을 결정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 내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생활실태 및 욕구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기존 사례관리 대상자는 갑작스러운 소득 상실과 건강 악화로 인해 생계 유지에 어려움을 겪던 위기가구로,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긴급생계지원을 연계하고 공적급여 신청 기간 동안 생활 안정을 도모했다. 또한 의료기관 연계를 통해 건강관리를 지원한 결과, 현재는 생계 및 건강 상태가 안정됨에 따라 사례관리를 종결했다. 아울러, 이번 회의에서는 신규 대상자 1가구를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했으며, 대상자의 개별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건축행정의 건실화를 도모하고 건축물의 안전·기능·환경·미관 향상을 위해 오는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건축사 업무대행 건축물을 대상으로 상반기 정기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건축법' 제27조에 따라 건축 인·허가에 필요한 현장조사·검사 및 확인 업무를 대행한 건축사들이 관련 법류를 적정하게 준수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2025년 10월부터 2026년 3월까지 건축사 업무대행을 통하여 사용승인 처리된 신·개축 건축물이다. 중점 점검 사항은 ▲건축사의 업무대행 처리 적정 여부 ▲사용승인 이후 발생한 무단 증축 여부 ▲불법 용도변경 및 무단 대수선 등 건축법 위반 행위 등이다. 구는 점검 결과 위법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팔달구 관계자는 “건축법은 건축물의 안전과 기능은 물론 환경과 미관 향상을 위한 최소한의 기준”이라며 “건축사와 건축주 모두 책임 의식을 갖고 관련 법령을 준수해 안전하고 쾌적한 건축환경 조성에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