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광주역세권 청년혁신타운 통합공공임대주택의 입주자 105호를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통합공공임대주택’은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소득 수준에 따라 임대료를 차등 적용하는 공공임대주택 사업이다. 이번에 추가 모집되는 광주역세권 청년혁신타운 통합공공임대주택은 최대 10년(자녀가 있는 경우에는 14년)까지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 입주자 자격은 모집공고일 기준 무주택 세대 구성원으로, 입주 자격별 소득과 자산 보유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접수는 경기주택도시공사 주택청약센터를 통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주택도시공사 광주역세권 청년혁신타운 공급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 “이번 광주역세권 청년혁신타운 통합공공임대주택 모집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이 보다 안정적인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주거 안정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공급과 주거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가 오는 5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도내 면세 휘발유 및 면세 경유를 취급하는 주유소 441개소를 대상으로 면세유 가격표시 현황에 대한 집중 모니터링을 한다. 이번 점검은 경기도 공정거래지킴이 2차 활동으로, 최근 국제유가 상승으로 농·어업인의 경영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유가 변동에 따라 면세유 가격도 수시로 달라지는 만큼 실제 판매가격이 가격표시판에 정확하게 반영되고 있는지 점검하기 위한 것이다. 도는 앞서 2022년과 2024년에도 면세유 판매 주유소를 대상으로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를 점검했으며, 2024년 조사에서는 대상 주유소 478개소 가운데 385개소(85%)에서 가격 표시 오류가 확인됐다. 공정거래지킴이는 현장 방문을 통해 정상 판매가격과 면세유 가격 표시 현황을 점검하고, 주유소 관계자를 대상으로 적법한 면세유 가격 표시 방법도 함께 안내할 계획이다. 활동 종료 후에는 위반 사항을 시군에 통보해 후속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 공정거래지킴이는 지난 3월 16일부터 4주간 신규 등록한 도내 가맹본부 305곳을 직접 방문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 농수축산물 온라인 쇼핑몰 ‘마켓경기’에서 18, 19일 이틀간 제철 과일, 수산물, 간식, 음료, 간편식, 반찬 등 5월 인기 상품을 30% 할인하는 기획전이 열린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마켓경기의 4개월 연속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프리미엄’ 등급 달성을 기념해 소비자 성원에 보답하고자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급제는 판매자의 고객응대, 배송 품질, 상품 관리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프리미엄’, ‘빅파워’, ‘새싹’ 등으로 구분하는 제도다. ‘프리미엄’ 등급은 배송 품질, 고객만족 점수 96점 이상 등 전반적인 서비스 품질이 우수한 상위 판매자에게 부여된다. 진흥원은 마켓경기를 통해 도내 농가와 생산자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있으며, 철저한 입점 기준과 지속적인 운영 관리로 소비자 신뢰를 확보해 왔다. 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은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이 민간 플랫폼 수준의 서비스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입증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쇼핑 환경을 제공하고, 도내 농가의 지속 가능한 판로 확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산업진흥원은 지난 13일 고양문화창조허브에서 ‘IP융복합 콘텐츠 비즈니스 지원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올해 선정된 과제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사업 관계자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고양특례시와 고양문화재단, 진흥원, 주관기업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보고회에서 2027년 말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에 앞서 우수 IP 발굴과 콘텐츠 기업 육성을 목표로 ‘콘텐츠 사업화 지원사업’과 ‘IP융복합 콘텐츠·상품 제작 지원사업’을 공모해 지난 4월 13개 기업을 선정한 내용을 공유했다. 콘텐츠 사업화 지원사업에는 ▲㈜디케(S3D 입체 미디어아트 ‘고양의 이음: 설화의 맥박’), ▲㈜웨스트월드(V.I.P XR: Virtual Idol Production), ▲㈜포디비전(고양시 3대 설화 XR 체험전 ‘불·길·돌’), ▲요망진 스튜디오(사운드 가드닝), ▲㈜망그로브(수중 실사 미디어아트 ‘세노테 빛’) 등 5개 사가 참여해 VR·AR·MR·XR·홀로그램, 디지털아트 등 실감형 콘텐츠를 제작한다. IP융복합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에는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명시 공정무역 정책이 시민 참여형 공정무역도시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시는 15일 평택시 공정무역 활동가와 관계자 12명이 광명시 사회적경제 홍보전시관 더가치홀, 광명시청소년수련관 내 카페 푸르다, 공정무역 실천기업 ㈜미앤드를 방문해 광명시 공정무역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평택시 공정무역 활동가 양성과정의 일환으로, 방문단은 광명시의 공정무역 정책과 시민 참여형 운영 사례를 현장에서 직접 살피며 지속가능한 공정무역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먼저 시는 사회적경제 홍보전시관 더가치홀에서 ▲공정무역 활동가 양성과정 ▲시민과 함께하는 공정무역 오픈박스 ▲청소년과 함께하는 공정무역 학교 ▲공정무역 2주간 축제 포트나잇 ▲공정무역기업 육성 ▲공정무역 실천 캐시백 등 시민 참여 기반 사업을 소개했다. 이어 방문단은 광명시청소년수련관 내 카페 푸르다를 방문해 청소년들의 공정무역 실천 사례를 살폈다. 조선클럽㈜ 관계자는 공정무역 기업 육성사업 참여 과정과 공정무역 원재료를 활용한 구움과자 개발 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공정무역 기업 육성사업 참여기업인 ㈜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김포시가 중동 지역 분쟁과 국제 정세 불안으로 인한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중동 진출 또는 수출입 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육성자금 긴급 경영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김포시 관내 사업자등록과 공장등록을 마친 중소기업 가운데 중동 지역 진출기업 또는 2025년 이후 중동 지역 수출입 실적이 있는 기업이다. 시는 업체당 최대 5억 원 이내의 운전자금에 대해 대출금리의 최대 3.0%까지 대출 이자의 일부를 지원한다. 대출 기간은 1년부터 3년까지 가능하며, 상환 방식은 협약 은행과 협의를 통해 정할 수 있다. 지원을 원하는 기업은 오는 5월 20일부터 NH농협은행 김포시지부 현장 방문을 통해 상담 후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이번 긴급 경영 자금은 기존 중소기업 육성 자금과 달리, 기존 융자금을 받고 있는 경우에도 기존 대출과 합산하여 5억 원까지 신청할 수 있고, 상환 후 1년이 지나지 않은 기업도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 기준을 완화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중동 정세 불안으로 수출입 환경이 급변함에 따라 지역 기업들의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긴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