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고객 중심 경영과 ESG 가치 확산을 위해 지난 5일 오산시 대표 축제인 ‘오색시장 야맥축제’ 현장을 찾아 ‘축제장 플로깅’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이날 경상원 남부총괄센터, 남부센터, 시장상권팀 3개 부서는 ‘제13회 오산 오색시장 야맥축제’ 기간에 맞춰 시장을 방문하는 도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선사하고자 쓰레기를 줍는 ‘축제장 플로깅’을 진행했다. 또한 축제 이용객들에게 다회용 장바구니와 에코 물티슈 등을 배부하며 친환경 소비문화를 독려했다. 경상원은 지역 상권 활성화와 더불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전통시장 이용의 날, 경기바다 함께해, 유기동물 보호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경상원 관계자는 “경기 남부를 대표하는 축제인 야맥축제에서 상인, 도민 여러분과 함께 지속 가능한 환경의 가치를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도내 소상공인의 상권 활성화 지원은 물론, 지역 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친환경 ESG 경영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고객 접근성과 상담 편의성 향상을 위해 기관 대표 홈페이지 내 ‘실시간 채팅 상담 서비스’를 도입해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그간 고객센터(콜센터) 전화 상담을 통해 지원사업을 안내해 왔던 경상원은 기존 전화 중심의 상담체계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고객 만족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실시간 채팅 상담 서비스’를 추가로 구축했다. 실시간 채팅 상담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경상원 대표 홈페이지 접속 후 채팅 상담 버튼을 클릭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도민들은 지원사업 신청 방법, 제출 서류, 사업 일정 등 경상원 주요 사업과 관련된 문의 사항을 실시간으로 답변받을 수 있다. 경상원은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전화 연결이 일시에 몰려 불편을 겪었던 도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상담 대기시간을 대폭 단축해 이용 편의성을 크게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향후 채팅 상담 운영 현황과 주요 문의 사항을 지속적으로 분석하고 데이터화해 고객 요구에 맞춘 상담 서비스 품질 향상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관장 유영애)은 6월 5일, ㈜아오맥스(대표 권택규)로부터 캠핑용 타프 700개를 후원받았다. 이번 후원은 장애 당사자와 가족이 보다 다양한 여가활동과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오맥스는 자사 캠핑용품인 타프 700개를 후원하며 장애당사자의 건강한 일상과 복지 증진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아오맥스 권택규 대표는 “기업이 가진 자원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따뜻한 가치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장애당사자를 위해 적극적으로 함께해주신 ㈜아오맥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전해주신 소중한 마음이 장애 당사자에게 희망과 응원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의미 있게 활용하겠다.”라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시의회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의회 민주주의를 체험하고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배울 수 있는 ‘2026년 제19회 청소년의회’를 6월 5일과 8일, 시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 개최했다. 평택시의회는 매년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의회를 운영해 지방의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열린 의회상 정립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청소년의회는 입교식, 개회식 및 본회의, 의결안건 및 수료증 전달, 의원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의회 청사를 견학하며 간담회장과 상임위 회의장 등을 직접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5일 청소년의회는 효명고등학교 학생, 교사 등 25명이 참여하여 '평택시 학생 등·하교 교통 편의 증진 조례안'을 상정했으며, 8일에는 종덕초등학교 학생, 교사 등 24명이 참여하여 '평택시 공공시설 확충에 관한 조례안'을 상정하고 제안설명, 질의 및 답변, 찬반토론, 전자투표를 거쳐 의결하는 등 지방의회의 역할을 직접 체험했다. 또한 ‘의원과의 대화’에서 효명고등학교 학생들은 평택시 버스 배차 간격 개선 등 대중교통 관련한 민원사항을 제시했으며, 종덕초등학교 학생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부위원장(국민의힘, 안양5)은 6월 8일 경기도주택도시공사(GH) 관계자와 면담을 갖고 광교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사업과 공공임대주택 관련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서는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사업의 추진경과와 금융지원 방안, 공공임대주택 사업 추진현황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GH에 따르면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은 주택지분을 20~30년에 걸쳐 분할·추가 취득하는 방식으로, 초기 자금 및 자산이 부족한 청년과 신혼부부 등의 내 집 마련 부담을 낮추기 위한 제도이다. 공공임대주택 사업과 관련해서는 정부 정책 변화에 따른 사업 추진 현황과 법인 해산에 따른 출자금 회수 계획 등에 대한 보고도 함께 이뤄졌다. 유영일 부위원장은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은 초기 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실질적인 내 집 마련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주거정책"이라며, "공공임대주택 사업 또한 도민의 주거안정과 직결되는 만큼 사업 추진 과정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주거복지 정책 마련에 최선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가 6월 15일 노인학대 예방의 날을 기념해 8일 수원시 컨벤션센터에서 제10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를 개최했다. 6월 15일은 유엔이 정한 ‘세계 노인 학대 인식의 날’이다. 우리나라도 노인학대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높이고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2015년 노인복지법에 따라 법정기념일인 노인학대 예방의 날로 지정했다. 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노인 인식개선과 노인 인권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개최됐다. 1부 노인학대예방의 날 기념식, 2부 노인인권 현황 발표 및 노인학대예방 교육으로 진행됐다. 1부 기념식은 어쿠스틱 기타공연으로 막을 열고 노인인권보호 유공 도지사 표창, 노인학대 예방 공동실천 선언, 노인 인권 퍼포먼스 순서로 진행됐다. 2부에서는 노인 인권 보호 강화를 위해 노인인권 현황 발표 및 노인학대예방 교육을 통해 도민이 ‘노인인권 보호’에 대해 쉽게 접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올해 5월 말 기준 경기도의 노인인구는 251만 명으로 도내 전체 인구 대비 노인인구 비율은 18.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법무부 평택보호관찰소는 8일 안심정사(한국불교태고종)에서 보호관찰 대상자를 위해 기증받은 ‘사랑의 쌀, 희망의 밥상’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안심정사가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쌀 10kg 800포를 보호관찰 기관에 기증했다. 이 중 70포는 평택보호관찰소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관찰대상자 및 그 가족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안심정사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쌀 기증 역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식사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평택보호관찰소는 전달받은 쌀을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관찰 대상자 가정에 지원하여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건강한 자립을 돕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평택보호관찰소 박상문 소장은 “이번 안심정사의 따뜻한 나눔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보호관찰대상자들에게 지역사회의 관심과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선물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보호관찰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와 자립을 지원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6일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4층 대강당에서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을 위한 ‘2026년 같이살개 같이웃개 매너산책 프로젝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가 진행하는 ‘2026 시·군자원봉사센터 지역 맞춤형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됐다. 이날 발대식에는 자원봉사자 50명과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장 등 관계자 4명 등 총 54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자원봉사자 소개, 내빈 인사말, 기념 촬영, 반려문화 교육, 자원봉사 활동 방법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주형 e편한동행 우아봉단장이 강사로 나서 ‘더불어 살아가는 반려문화’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자원봉사 활동 방법과 봉사 시간 인증 절차를 안내하며 향후 캠페인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캠페인은 다산동 수변공원 및 중앙공원, 별내동 은하수물길공원, 호평동 호만천 일대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이편한동행 우리아파트봉사단, 별내동통장협의회, 호평동자원봉사단 등 지역 단체와 일반 자원봉사자 총 137여 명이 참여한다. 서상철 남양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남양주시는 8일 오남읍이 오남호수공원에서 오남읍사회단체협의회 회원 100여 명과 함께 수상레저스포츠 국가대표 선발전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오남호수공원에서 개최되는 수상레저스포츠 국가대표 선발전을 앞두고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오남읍사회단체협의회 소속 체육회,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자율방범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활개선회, 새마을부녀회, 방위협의회 회원들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공원 내 산책로와 호수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을 정비하며 쾌적한 수변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홍춘화 오남읍사회단체협의회장은 “오남호수공원을 찾는 선수와 방문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석태 오남읍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사회단체협의회 회원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6일 오남읍이 영구크린 216호점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대상으로 무료 이사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이사 전문업체인 영구크린 216호점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마련됐다. 권오득 대표는 약 130만 원 상당의 이사 서비스를 취약 가구에 무상으로 제공했다. 대상 가구는 가족 간 갈등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이사가 시급한 복지사각지대 가구다. 해당 가구는 이번 지원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주거환경에서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게 됐다. 한편 권오득 대표는 지난 2020년부터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매년 약 10가구를 대상으로 이사 재능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권오득 대표는 “재능기부는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일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재능기부를 시작한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나눔 활동에 지속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석태 읍장은 “힘든 시간을 보내온 가족에게 큰 도움을 주신 권오득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