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홍재언론인협회 인터뷰] 경기도의회 조용호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조용호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오산)은 화성 동탄2 장지동 대형 물류센터, 세교지구 개발, 그리고 오산시의 전시행정·조명사업 문제를 놓고 “시민의 삶을 밝히는 정책이 우선되어야 한다”며 실효성 있는 재정 운영과 교통 인프라 확충을 강하게 촉구했다. 특히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화성시 동탄2신도시 장지동 대형 물류센터 건립 문제에 대해 “오산시민이 교통지옥의 피해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며 강한 우려를 표했다. 조 의원은 오산 인구는 35만 원 정도가 적정선이라고 밝혔다. 그런데 세교지구에 또 49층 고층 건물 두 개의 건축이 예정돼 있고, 향후 세교3지구와 운암뜰 개발 등이 진행되면서 인구가 늘어나면 “앞으로 오산 교통 상황이 정말 심각해질 것”이라면서, 스마트IC·우회도로 구축으로 교통량을 분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교 3지구 개발 관련해서는 2011년에 지구 지정이 취소되면서 많은 피해를 본 원주민에 대한 적정 보상이 필요하다고 했다. 조 의원은 20일 홍재언론인협회(회장 윤청신)와의 인터뷰를 통해 교통 문제를 비롯해 오산시의 도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정치는 우리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 있어야 한다는 믿음이 있다. 그 믿음을 실현하기 위해 현장을 누비며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정치인이 있다. 서울특별시 정책보좌관부터 안양시 민원옴부즈만 전문조사관까지, 그의 이력은 늘 시민 곁에 있었다. 다양한 현장에서 수많은 민원을 해결하며 그는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깨달았다.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시민들은 큰 위로와 감동을 받는다는 것이었다. 그러고 보면 외면당했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좌절하지 않도록 돕겠다는 ‘다짐’이 그를 자연스럽게 정치의 길로 이끌었다고 할 수 있다. 그는 안양에 연고가 없었지만, 오직 '약속' 하나로 시민들의 신뢰를 얻었다. 그 신뢰를 잃지 않기 위해 초심을 붙잡고 매일 스스로를 다잡는다.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의정활동의 가장 큰 밑거름으로 삼고 있다. 그의 하루는 주민들과의 대화에서 시작되고, SNS를 통한 적극적인 소통으로 이어진다. 정치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시민들에게 전하고 싶다는 그의 열정은 뜨겁다. 단순한 문제 해결을 넘어, 시민들이 정치에 관심을 갖게 만드는 것이 그의 목표다. 그의 의정활동은 실질적인 정책과 제도로 구체화되고 있다. 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오산시의회 성길용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대원동·남촌동·초평동)이 오산시민들에게 한 약속이다. 지역사회에서 ‘일 잘하는 시의원’으로 알려진 성길용 부의장은 자칭 ‘촌놈’이다. 전남 곡성에서 태어났다. 성 부의장은 ‘말 보다 실천이 앞서는 일꾼’이다. ‘동네 이장’처럼 편안한 얼굴에 오산에서 30년 가까이 펼친 성실한 봉사활동은 오산시의원이 되기 전부터 선후배는 물론 이웃들에게 신뢰를 주는 주춧돌이었다. 재선 시의원이 된 뒤에는 의정활동에 임하는 발걸음이 더욱 바빠졌다. 제9대 오산시의회 전반기 의장을 역임하며 시민들의 민원이 있는 곳이면 지역구를 떠나 발로 현장을 찾아갔기 때문이다. 현재는 오산시의회 부의장으로서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펴고 있다. 성길용 부의장은 오는 2026년 6월에 치러질 지방선거에 오산시장 후보로 출마가 유력한 인사 중 한 명이다. 성 부의장은 오산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좀 더 능력 있는 일꾼이 되고자 의정활동 틈틈이 주경야독의 자세로 공부해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과정도 마쳤다. 성길용 부의장은 “지금 오산시의회 방향은 첫 번째도 시민, 두 번째도 시민, 세 번째도 시민”이라면서 ▲구도심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양시의회 최병일 의원(더불어민주당, 평촌·평안·귀인·범계·갈산동)은 시민들의 삶과 가장 밀접한 ‘살림의 정치, 생활의 정치, 생명을 살리는 정치’를 실현하기 위해 오늘도 지역 곳곳을 누비고 있다. 초선 시절부터 변함없이 지켜온 신념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작은 불편함도 놓치지 않고 해결하며, 안양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큰 그림을 그려나가는 최 의원의 행보는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 홍재언론인협회(대표 윤청신, 일자리뉴스 뉴스잡 편집국장)는 22일 안양시의회에서 최병일 의원을 만나 솔직하고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최 의원은 제9대 후반기 안양시의회 도시건설 상임위원회 소속 의원으로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의정활동과 지역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풀어냈다. 인터뷰 내내 시민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고민하고 행동하는 ‘생활 정치인’의 면모를 보여주며, 안양시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피력했다. 특히 최 의원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사소한 불편함들을 놓치지 않고 정책으로 만들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최근 발의한 개인형 이동장치 관련 조례 개정안은 무분별한 주차로 인해 위협받는 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지난 7월 23일,수원특례시의회 제394회 임시회 에서 제12대 후반기 제2기 원 구성을 마무리했다. 이에 시의회 중책을 맡게된 오세철 예산결산특별위원장(더불어민주당. 파장동, 송죽동, 조원2동)은,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위원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고 적극 반영해 위원회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었다. 홍재언론인협회 (회장 윤청신.뉴스잡)는 지난 20일(수) 회원들과 함께 오세철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의 확실한 신념인‘투명성,공정성,균형성’을 강조한 그 에 앞으로 목표와 의정활동을 인터뷰를 통해 들어 보기로 했다. 위원장으로서 입기 동안 가장 중점적으로 두실 예산 심사 원칙은 무엇인가 “시민의 세금이 올바르게 쓰이는 것이 모든 정책의 출발점이라 생각한다. 수원시는 특례시로서 위상은 크지만 세수 기반은 취약하고, 노령화.청년유출,교육.교통 인프라 불균형 등 복합적인 과제를 안고 있다. 이러한 과제를 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의 세금이 올바르게 쓰이는 것이 전제가 되어야 하기에 책임감을 크게 느낀다. 위원장으로서의 원칙은 '시민의 세금이 단 한 푼도허투루 쓰이지 않도록 하는 것 과 집행부 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오혜숙 윤리특별위원장은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공정성과 투명성을 원칙으로, 의회 전체의 신뢰를 회복하는 데 모든 힘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 위원장은 윤리특별위원회가 단순히 의원의 잘잘못을 따지는 기구를 넘어, 의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혜숙 윤리특별위원장 (국민의힘, 비례대표)은 홍재언론인협회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며, 화합과 소통을 통한 의회 운영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오 위원장은 윤리특별위원장으로서 가장 먼저 공정성과 '투명성을 다짐했다. 그는 "윤리특위의 결정은 의원 개인의 명예를 넘어 의회 전체의 신뢰와 직결된다"며, "어떠한 이해관계에도 흔들리지 않고 오직 시민의 눈높이에서 공정한 판단을 내릴 것"이라고 약속했다. 특히, 사후 징계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닌 예방 중심의 윤리 확립을 핵심 과제로 꼽았다. 오 위원장은 "의원들이 일상적인 의정활동 속에서 스스로 윤리 의식을 높이고 문제를 미연에 방지하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강화해 '벌하는 윤리'에서 '함께 지켜가는 윤리'로 문화를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임기 동안 중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시민의 뜻을 제대로 대변하는 시민의회를 만들기 위해, 소모적인 정쟁을 넘어 협치의 길을 가겠습니다." 지난 7월 23일, 제12대 수원특례시의회 후반기 원 구성을 마무리하며 새롭게 의회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된 최원용 위원장(국민의힘, 영통2·3·망포1·2)은 홍재언론인협회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며, 화합과 소통을 통한 의회 운영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최 위원장은 "초선 의원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도 "여야 양측에서 저에게 화합과 중재 역할을 기대하는 만큼, 공평하고 균형 잡힌 자세로 의회 운영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산적인 의회 운영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시민들이 의회의 문턱을 더 쉽게 넘을 수 있도록 소통 구조를 재정립하겠다는 계획을 강조했다. 특례시 위상에 걸맞은 의회 역량 강화 시급 최 위원장은 120만 인구의 수원특례시 위상에 걸맞은 의회 운영을 위해 '정책지원관 증원 및 직급 상향'과 '의원 정수 확대'가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의원 한 명이 감당해야 할 시민 수가 너무 많아 복합적인 민원을 신속하고 심도 있게 처리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망포역 일대 교통 문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유준숙 의원(국민의힘, 행궁동, 지동, 우만1‧2동, 인계동 )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사람 중심의 정치,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핵심 가치로 삼아, 의회 내 균형 회복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유 의원은 과거 국민의힘 대표의원 시절 삭발과 단식에 대해 "단순 투쟁이 아니라 특정 정당의 의회 독주를 막으려는 절박함에서 비롯된 행동"이었다고 설명하며, 당시 의회 정상화를 위해 노력했음을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 국민의힘 의원들이 ▲공정·투명성 회복 ▲시민 중심 실용 정책 집중 ▲책임 있는 견제와 협치 균형 ▲내부 소통과 단결을 통해 시민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고 방향을 제시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원구 수원시 교통정책과장은 33년 이상 수원시에서 근무하며 영통구 행정지원과, 기획조정실 법무담당관, 경제정책국 지역경제과, 現 교통정책과장 다양한 행정 경험을 쌓은 이원구 수원특례시 교통정책과장은 인터뷰를 통해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더 나은 교통 환경 조성"을 목표로, 특히 '보행자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정책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원구 과장은 교통정책과가 시민 일상과 밀접한 교통체계 전반을 분석하고 교통안전 지수 향상, 교통사고 감소, 교통문화 개선 등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고령 운전자 면허 자진 반납 지원(2024년 2,388건) ▲어린이·노인·장애인 보호구역 정비(2024년 어린이 보호구역 13곳 정비) ▲교통 관련 부담금 관리 ▲교통영향평가 및 컨설팅 ▲공영자전거 운영 및 관리, 안전교육 실시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한다. 1. 수원시 교통정책과에서 하는 일은 무엇인지? 수원특례시 교통정책과는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더 나은 교통 환경 조성을 목표로, 교통체계 분석을 통한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에 힘쓰고 있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유준숙 의원(국민의힘, 행궁동, 지동, 우만1‧2동, 인계동 )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사람 중심의 정치,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핵심 가치로 삼아, 의회 내 균형 회복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유 의원은 과거 국민의힘 대표의원 시절 삭발과 단식에 대해 "단순 투쟁이 아니라 특정 정당의 의회 독주를 막으려는 절박함에서 비롯된 행동"이었다고 설명하며, 당시 의회 정상화를 위해 노력했음을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 국민의힘 의원들이 ▲공정·투명성 회복 ▲시민 중심 실용 정책 집중 ▲책임 있는 견제와 협치 균형 ▲내부 소통과 단결을 통해 시민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고 방향을 제시했다. 1. 국민의힘 대표의원을 맡으며 삭발에 이어 단식을 단행했다. 교섭단체를 이끌어가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는데 국민의힘 의원들이 앞으로 지향 해야될 정책과 의정활동의 지침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국민의힘 대표의원 시절 삭발과 단식은 단순 투쟁이 아니라, 수원특례시의회가 특정 정당(더불어민주당)의 독주 체제가 되는 것을 막으려는 절박함에서 비롯된 행동이었습니다. 제12대 후반기 의회 출범 당시 국민의힘 탈당, 의장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법령이 없다는 핑계는 통하지 않습니다. 시민의 삶을 바꾸는 조례, 그것이 제 의정 활동의 진정한 의미이며, 시민의 행복을 향한 저의 굳건한 약속입니다." 수원특례시의회 김동은 의원(더불어민주당, 팔달구)은 인터뷰 내내 확고한 소신과 시민을 향한 뜨거운 열정을 드러냈다. 획일적인 정책과 형식적인 절차를 넘어, 진정으로 시민의 삶에 기여하는 정치의 본질을 강조하는 그의 모습에서 풀뿌리 민주주의에 대한 깊은 신념이 엿보였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법령이 없다는 핑계는 통하지 않습니다. 시민의 삶을 바꾸는 조례, 그것이 제 의정 활동의 진정한 의미이며, 시민의 행복을 향한 저의 굳건한 약속입니다." 수원특례시의회 김동은 의원(더불어민주당, 팔달구)은 인터뷰 내내 확고한 소신과 시민을 향한 뜨거운 열정을 드러냈다. 획일적인 정책과 형식적인 절차를 넘어, 진정으로 시민의 삶에 기여하는 정치의 본질을 강조하는 그의 모습에서 풀뿌리 민주주의에 대한 깊은 신념이 엿보였다. 뛰어난 입법 능력과 추진력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법령 미비? 조례로 길을 열어야"… 선제적 입법 강조 김 의원은 법령 부재를 이유로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는 행정에 대해 강한 비판과 함께 대안을 제시했다. "법령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주저해서는 안 됩니다. 조례를 먼저 제정하여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시민들의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야 합니다." 그는 전국 최초로 제정한 'PM(개인형 이동장치) 견인 조례'를 예로 들었다. "당시 법령 미비로 공무원들이 소극적이었지만, 조례 제정의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하고 관련 자료와 전문가 의견을 통해 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부천시는 부천시정연구원 이사회(이사장 조용익 부천시장)가 3월 27일 시청에서 제1차 이사회를 열고 원장추천위원회가 추천한 후보자 중 김종석 후보자를 초대 원장으로 선임 의결했다고 밝혔다. 김종석 내정자는 경기도 기획조정실 미래전략담당관과 문화체육관광국장 등을 역임한 정책통으로, 산업경제 분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첨단 산업 생태계 조성과 투자 유치 등 정책 추진 역량을 갖춘 인물로 평가된다. 시는 김종석 내정자가 경기도 민선 7기 주요 공약 관리와 기본소득 공론화 추진 경험을 바탕으로, 부천시정연구원의 조기 안착과 실용적인 정책 대안 도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사장인 조용익 부천시장은 “부천시정연구원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는 싱크탱크로 자리잡아야 한다”며 “김종석 내정자의 행정 경험과 정책 역량이 부천의 변화와 혁신을 이끄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이사회 의결에 따라 최종 합격자를 공고하고, 결격사유 조회 등 관련 절차를 거쳐 김종석 내정자를 초대 원장으로 임명할 계획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이천새일센터)가 3월 27일 서울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열린 ‘2026년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유공 포상식’에서 우수기관 및 종사자, 우수기업, 우수사례 등 4개 부문에서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성평등가족부는 매년 전년도 운영 실적 평가를 바탕으로 전국 일반형 새일센터 131개 중 상위 10%에 해당하는 13개 기관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하고 있다. 이천새일센터는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3년 연속 최상위 등급인 A등급을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경기도 내 29개 새일센터 중 이천새일센터가 유일하게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체계적인 취·창업 지원과 맞춤형 서비스 제공 등 사업 운영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또한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정진에프피씨(김동수 대표)와 박영미 취업상담사는 이천새일센터를 대표하여 경력단절여성 채용 확대 등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아울러‘제도적 지원을 넘어, 자발적 혁신으로 이어진 조직문화 개선’사례로'새일센터 여성경제활동지원 우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천시 호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종선)는 3월 26일 호법복지관 2층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주민지원협의회 기금 계획, 2026년도 마을복지사업 추진 방향,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 봉사자 역량 강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 계획 등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 내실화를 위한 주요 안건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체계 강화를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민·관 협력 기반의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통해 주민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복지서비스 제공 방안을 모색했다. 박종선 민간위원장은 “제6기 위원들과 함께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더욱 면밀히 살피고, 주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실효성 있는 마을복지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조경국 호법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중심 복지 실현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에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지속적인 협력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호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기가구 발굴과 맞춤형 복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천시가 지난 27일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의 시정홍보 역량 강화를 위해 ‘보도자료 작성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확하고 효과적인 시정 홍보를 위한 보도자료 작성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신규 공직자를 포함한 7급 이하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세계일보 오상도 부장이 강사로 ▲보도자료 작성 기본 원칙 및 구성 ▲사례별 보도자료 작성 방법 ▲선거 전 보도자료 작성 시 유의 사항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선거를 앞두고 공직선거법과 관련한 보도자료 작성 시 주의해야 할 표현과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하여, 직원들이 실제 업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은 “보도자료 작성이 어렵게 느껴졌는데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이해도가 높아졌다”라며 “특히 선거 전 홍보 시 주의 사항을 알 수 있어 업무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선거 전 시기에는 더욱 신중하고 정확한 시정 홍보가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의 홍보 역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천시는 2026년도 4월부터 7월까지 이천시 관내 초등학교 32개소 3학년 전체 학급을 대상으로 이천문화원과 협력하여 도로명주소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천시 토지정보과에서는 우리 고장 ‘이천 알기 교육’과 연계하여 이천의 역사를 도로명 주소와 함께 풀어내 아이들이 더욱 쉽고 재미있게 도로명주소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할 예정이다. 이천시는 관내 초등학교별 맞춤형 주소 정보 학습지를 문화원에 제공하고 이천문화원은 제공받은 학습지로 이천시 대표 관광지의 위치 및 우리 지역 역사 인물의 이름이 들어간 도로명 찾아보기 시간을 가지는 등 학습지와 교육방식을 보완하여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이천시청, 이천교육지원청, 이천문화원이 참여하고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미래세대 아이들이 친숙하게 역사를 배우면서 그 안에서 도로명주소에 대한 이해도 높일 수 있도록 계속해서 입체적인 교육을 진행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천시는 지난 26일, 관내 건축사협회, 공간정보산업협회, 행정사협회 등 3개 인·허가 유관단체와 관계 공무원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1회 이천시 민관소통협력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개발행위 및 건축허가 관련 사안에 대한 민관 간 원활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시민 만족 인허가 행정 구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개발행위 도로 굴착 공유자 동의 사항’, ‘공동주택 발코니 확장 기준’ 등 총 5개의 안건 및 공지사항 등을 주제로 시와 유관 단체 간 활발한 토론이 진행됐다. 특히 인허가 의제 처리 과정에서 부서 간 긴밀하고 신속한 협의를 통해 허가 기간을 단축 방향도 논의했다. 이천시는 건축사·공간정보산업·행정사협회가 인허가 수요자들을 최일선에서 직접 응대하고 있는 만큼, 최근 국내외 경기 침체에 따른 개발 수요 감소 등 현장의 애로사항에 대한 진솔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천시건축사협회 김학식 회장은 “최근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해 유관 단체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민원인 입장 법 테두리 안에서 적극적인 인허가 행정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천시는 지난 25일 이천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이천시 안전보안관을 대상으로 안전보안관 역량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이천시 안전보안관 역량강화 교육으로 ▲안전보안관의 임무와 역할 ▲안전신고로 인한 개선 사례 ▲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제 등 일상생활 속 7대 안전 무시 관행을 근절하고, 지역 안전 점검 및 신고 활동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이천시 안전보안관과 함께 생활 주변의 위험 요소를 발굴하고, 안전문화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안전의식 개선해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천시 중리동장(유혜란)은 지난 25일 3월 통장회의를 통해 중리동의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의 시간을 마련하여 중리동 주민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소통을 더욱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날 통장회의에는 건설과 도시도로팀장이 참석하여 중리동의 도시계획도로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설명하고, 주민이 궁금해하는 사항에 대하여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8일 중리동 주민자치 월례회의에는 미래도시과장이 직접 중리동 도시재생과 관련하여 추진 방향을 설명했고, 12일 새마을임원회의에는 체육진흥과 체육시설조성팀장이 참석하여 현안 사항에 대한 의견을 교류하고 요구사항을 공유하며, 궁금한 사항을 해소했다. 특히 여러 단체회의에 관련 부서가 참석하여 주민들이 궁금해하는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답변하는 것만으로도 행정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됐다. 이는 부서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찾아가는 행정으로 주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했다. 중리동 통장단 이대희 협의회장은 “중리동의 발전 방향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중리동에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김포시는 지난 25일 김포시청에서 결혼이민자 민간단체인 너나우리행복센터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내 다문화 가족 및 외국인 주민 증가에 따라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김병수 김포시장과 가족문화과장, 너나우리행복센터 회장 및 회원 9명 등이 참석해 다문화가족·외국인의 사회정착 기반 확대를 위해 ▲수동적 지원 대상에서 능동적 사회구성원으로의 전환 ▲지역 사회 및 지자체의 역할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체감하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민관 협력의 중요성에 공감했다. 시는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정책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효율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관련 민간 단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2024년 11월 기준 행정안전부 통계에 따르면 김포시는 다문화가족 인구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김포시는 지난 26일 시청 정보관에서 ‘도시재생 서포터즈 5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김포시는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도시재생을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보며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고자 지난 2월 12일부터 3월 6일까지 서포터즈를 공개 모집했다. 그 결과 김포시에 대한 관심도가 높고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누리소통망(SNS) 활동이 활발한 지원자 6명을 최종 선발했다. 이날 발대식은 김포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도시재생 강의, 서포터즈 활동 안내, 도시재생 서포터즈 5기 위촉장 수여식 순서로 진행됐다. 김포시 관계자는 “서포터즈 활동기간 동안 김포시와 도시재생에 대해 많은 것을 경험하고 느낄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 참신하고 개성있는 홍보 활동을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서포터즈 활동은 오는 10월까지 진행되며, 김포시 도시재생사업을 홍보하고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는 활동을 펼치게 된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김포시는 지난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를 대상으로 스마트도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행정 혁신 역량 강화를 위한 마인드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용역수행사인 ㈜영국씨앤피 박찬호 대표가 강사로 나서 스마트도시의 개념과 정책 방향을 비롯해 교통, 환경, 안전 등 분야별 국내외 스마트기술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은 실제 행정에 적용 가능한 사례를 접하며 스마트도시 정책에 대한 이해와 실무 역량을 한층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공직자의 인식 전환은 물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 서비스 발굴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행정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시는 향후 부서별 담당자 면담과 의견 수렴을 통해 부서별 정책 수요를 체계적으로 반영하고, 시민참여형 생활 실험실(리빙랩) 운영을 통해 김포시만의 스마트도시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하남시가 시민들의 장례 편의를 높이고 증가하는 장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광주시와 공동으로 추진 중인 공설종합장사시설 건립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남시는 지난 2024년 7월 광주시와 광주시 내에 종합장사시설을 공동 설치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광주시의 조례 개정과 인센티브 확대 등 제도적 기반이 보강되면서 사업 추진에도 한층 속도가 붙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하남시는 3월 27일 광주시 G-스타디움 컨벤션홀에서 열린 ‘광주시 종합장사시설 건립 추진 보고회’에서 이현재 하남시장과 방세환 광주시장을 비롯한 양 지자체 단체장 및 관계자들과 함께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하고, 공동 추진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현재 하남시는 관내 화장시설이 없어 시민들이 타 지역 시설을 이용하고 있으며, 장사시설 부족으로 인해 원거리 이동과 화장 대기, 높은 비용 부담까지 함께 겪고 있다. 특히 4일장 이상 비율이 35%를 넘어 시민 불편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이번 공동 건립 사업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이다. 또한, 경기도 내 주요 화장시설의 관내 사용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김포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재준)는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개최한 2025년 농촌진흥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 분야 ‘최우수상’, 지도정책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농촌진흥사업 평가에서 유공자 1명(도지사) 선정돼, 지난 3월 26일 경기도로부터 기관 표창 및 유공 공무원 표창을 받았다. 이 평가는 경기도 내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농촌진흥사업 추진 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해 경쟁력을 높이고, 우수기관을 발굴·시상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이번 평가에서 농기계 임대사업 활성화, 6차산업 육성, 맞춤형 단계별 교육 운영, 치유·도시농업 활성화, 신품종 개발, 과수 수출 확대, 과학영농 종합기술 보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또한 지도정책·기술보급·농촌자원 3개 분야를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도 지도정책 분야 우수상에 선정됐다. 평가는 각 시군 농업기술센터의 진흥사업 추진 실적을 바탕으로 지표별 서류심사와 발표평가등 2단계에 걸쳐 진행됐다. 김포시농업기술센터 이재준 소장은 “어려운 농업 여건 속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김포시는 지난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김포 근로자이음센터에서 청년 취업준비 구직자 24명을 대상으로 4개 직무(인사·마케팅·스포츠에이전트·데이터분석) 분야 현직자 직무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취업 환경에 대응해 청년들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시작은 인사 직무로 20년 경력의 현직자가 채용 동향, 인사 부서의 역할,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상 및 채용과정 전반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실제 채용현장에서 중요하게 평가되는 요소와 지원자가 갖춰야할 역량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가 제시되어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왔고, 참여자들은 사전에 준비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에 대한 개별 피드백을 받았다. 둘째날 마케팅 분야에서는 최근 취업에 성공한 현직자의 구직 경험과 준비 전략을 공유했다. 취업준비 과정에서 겪었던 어려움과 이를 극복한 방법, 실무에서 요구되는 역량 등에 대한 현실적인 정보를 전달했고 자연스러운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셋째 날은 김포시일자리센터 상담을 통해 취업에 성공한 선배 멘토가 참여한 스포츠에이전트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김포시가 오는 4월 1일 오전 9시부터 평일 출퇴근시간 일산대교 통행료를 지원한다. 현재 경기도가 일산대교 통행료를 절반 지원하고 있는 만큼, 김포시가 4월 1일부터 통행료 지원에 나서면 김포시민은 사실상 일산대교를 출퇴근시간에 무료로 이용하는 유일한 지자체 시민으로 혜택을 누리게 된다. 시는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 등록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시스템은 일산대교 이용 후 통행료를 지원받을 수 있는 온라인 등록·신청 플랫폼으로, 이용자는 회원가입 및 차량정보 등록 후 하이패스 이용내역을 기준으로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통행료 지원 신청은 매월 1일부터 10일까지 가능하며, 심사를 거쳐 매월 말일 지급된다. 예를 들어 4월 1일부터 10일까지는 3월 이용분에 대해 신청하면 된다. 월별 신청이 원칙이나 부득이한 경우 다음 달 이후 신청기간 (예: 5월 1~10일, 6월 1~10일 등)에 일괄 신청도 가능하다. 다만, 연도 이월은 불가하다. 지원 대상은 김포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시민이 소유한 차량으로, 평일 출퇴근 시간대(오전 6시~9시, 오후 5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김포시가 25일 저녁 8시, 김포시청 중회의실에서 풍무역세권 등 관내 공동주택 입주예정자협의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입주를 앞둔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풍무역세권 등 건설 중인 공동주택 7개 단지의 입주예정자협의회 관계자 약 20명과 관련 부서 공무원 등이 참석해 신규 아파트 입주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사항을 사전에 점검하고, 시 차원의 행정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요 건의사항으로 ▲입주 전 인근 기반시설 점검 ▲단지 인근 대중교통 노선 확충 및 접근성 개선 ▲학교 신설 및 생활 인프라 확충 ▲안전관리 대책 등 주거 환경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입주예정자들은 실제 입주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고충을 전달하며 시의 적극적인 소통과 개선 노력을 요청했다. 김병수 시장은 “입주예정자 여러분이 제기한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와 협의해 신속히 검토하고,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며 “5호선 등 교통과 생활인프라를 꼼꼼히 챙기는 한편, 공동주택 건설 과정에서 준공까지 품질 및 안전점검을 지속적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김포시는 한국우편사업진흥원 우체국쇼핑 지역브랜드관에 ‘김포 사회적경제관’을 개설하고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온라인 판로 확대에 나섰다. 시는 우체국쇼핑과 협약을 체결하고 '사회적경제 공공유통 진입 지원 사업'을 추진해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공공 유통망 진입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공공 온라인 유통망을 활용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인 판매 기반을 마련하고 전국 단위 소비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자격 검토를 거쳐 입점 기업을 선정하고, 기업별 상품 등록 절차를 완료하면서 우체국쇼핑 지역브랜드관 내 ‘김포 사회적경제관’을 공식 오픈했다. 현재 김포 사회적경제관에는 2개 업체의 3개 상품이 우선 입점해 판매를 시작했다. 시는 시범 운영을 통해 판매 추이와 운영 성과를 분석한 뒤 참여 기업과 입점 상품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김포 사회적경제관에는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등이 생산한 농특산품,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을 순차적으로 추가 입점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협약을 통해 사업 운영 기준과 정산·성과 관리 체계를 마련해 사업 운영의 투명성을 확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컨벤션센터가 글로벌 기업 포상관광(인센티브) 행사인 ‘2027 암웨이 차이나 리더십 세미나’ 유치에 성공했다. 수원컨벤션뷰로는 “치열한 유치경쟁을 거쳐 수원컨벤션센터가 공식행사 개최지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지난 1월 한국관광공사(KTO)가 2027 암웨이 차이나 리더십 세미나를 한국에 유치했고, 수원과 서울을 주요 개최지로 확정했다. 글로벌 마이스(MICE) 산업 내 대한민국과 수원의 높아진 경쟁력을 입증하는 사례다. 수원시와 수원컨벤션뷰로는 수원의 독보적인 인프라를 활용해 제안한 ‘기업 맞춤형 프리미엄 서비스’ 전략으로 유치에 성공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의 역사적 가치와 수원컨벤션센터의 현대적 시설 경쟁력, 광교호수공원·국제회의복합지구의 도심형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운영안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27 암웨이 차이나 리더십 세미나는 2027년 2월 말부터 3월 초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수원컨벤션센터 열리는 비즈니스 콘퍼런스와 갈라 디너에 참여하고, 수원과 서울의 주요 관광 자원을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여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정건수)는 지난 26일 ‘2025년도 경기도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2025년 농촌진흥사업 추진 성과와 기관 운영 전반에 대한 우수성을 입증했다. 경기도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평가는 경기도 내 20개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2025년도 한 해 동안의 농업기술센터 운영 실적(11개 분야 33개 지표)에 대한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통해 이루어졌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는 여주시 농업 발전을 위해 농업인과 함께 힘써 온 결과, 2025년 기관평가에서 2년 만에 다시 ‘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분야별 우수사례 평가(기술보급분야)에서도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기관평가 발표는 전창현 기술기획과장이 기관 대표로, 분야별 평가 발표는 이화영 기술보급과장이 맡아 수행했다. 이번 2025년 농촌진흥사업 평가의 주요성과로는 지역특화 벼 품종육성,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 청년 중심 소통 행정, 품목별연구회 활성화, 경관농업단지 활성화 등 10개의 차별화된 성과가 포함됐다. 정건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경기도 관계관 및 시군농업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양시가 시민들의 고물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난 4년간 끈질기게 추진해 온 ‘열 요금 합리화’ 노력이 마침내 결실을 맺었다. 시는 관내 지역난방 공급업체인 GS파워가 오는 4월 1일부터 열 요금을 기존 대비 약 2% 인하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에너지 가격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이번 결정에 따라 시민들의 에너지 비용 부담이 다소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GS파워에 따르면 이번 열 요금 인하는 안양시 내 지역난방 사용 가구인 9만8,069호에 적용되며, 가구 당 연평균 약 1만4,282원, 시 전체적으로는 연간 약 14억원의 가계 지출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안양시뿐만 아니라 같은 공급권역인 군포・과천・의왕 지역에서 시장의 기준 요금 대비 약 2% 낮은 수준의 요금이 적용돼 실질적인 혜택을 보게 됐다. 시는 안양 열병합 발전소 증축에 따른 환경영향평가 사후검증위원회의 의견을 수렴해 지난 2022년 11월과 2023년 12월 두 차례에 걸쳐 산업통상자원부에 요금 감면을 강력히 건의하며 열 요금 합리화 추진에 본격 착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명시가 개발부터 생산, 판로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지원으로 중소기업 성장 기반 강화에 나선다. 시는 중소기업의 성장 기반을 넓히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오는 4월 3일까지 ‘2026년 중소기업 개발생산판로 맞춤형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광명시에 소재한 제조업 또는 지식기반서비스업 중소기업 중 연 매출 120억 원 이하 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기업 특성에 맞는 사업을 선택해 업체당 최대 2천만 원 한도에서 총사업비의 60% 이내로 지원한다. 지원사업은 ▲창안개발 ▲제품생산 ▲판로개척 등 3개 분야 9개 부문으로 운영하며, 기업당 연간 최대 3개 단위사업까지 신청할 수 있다. 창안개발 분야는 국내외 산업재산권 출원과 규격 인증, 산업기술 정보 제공을 지원하고, 제품생산 분야는 시제품 개발과 시험분석을 돕는다. 판로개척 분야는 홈페이지 제작, 국내외 전시박람회 참가, 제품 패키지 개선, 국내 홍보 판로 지원 등으로 기업의 시장 진출 확대와 홍보 역량 강화를 뒷받침한다. 판로개척 분야는 4월 3일까지 모집을 진행한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성남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해외규격인증 획득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4월 10일까지이며, 총 12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성남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전년도 수출 실적이 1000만달러 이하인 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해외규격인증 취득에 필요한 인증비, 시험비, 컨설팅 비용의 70% 이내에서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 인증은 총 562개로, 유럽 통합규격인증(CE), 미국 식품의약국 인증(FDA) 등 주요 해외 인증이 포함된다. 최근 각국의 기술규제가 강화되면서 해외규격인증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사업은 지역 기업의 기술장벽 대응 역량을 높이고 수출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성남시청 홈페이지 일반공고에서 세부 내용을 확인한 뒤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우편, 이메일 또는 성남시청 9층 국제협력과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한편 성남시는 지난해 해당 사업을 통해 6개 기업에 총 3000만원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지난 20일부터 경기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500여 곳에서 진행 중인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과 관련해 북부 지역 상권을 방문하고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경기도 박노극 경제실장 등과 함께 이날 동두천중앙시장을 방문해 행사 준비에 힘쓴 상인들을 격려하고 농산물과 다과 등을 구매하며 페이백 행사에 참여했다. 또한 시장을 방문한 도민들을 대상으로 통큰 세일 주요 내용을 안내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어 상인회 관계자들과 차담회를 갖고 통큰 세일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상인회는 통큰 세일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향후 경상원의 지원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박노극 경기도 경제실장은 “통큰 세일이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며 “도민과 상인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전년도와 달리 별도 페이백 부스 없이도 경기지역화폐 자동 페이백이 가능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도내 골목상권 자생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2026년 경기도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 상권을 오는 4월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은 상인 공동체의 조직화와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단계별 맞춤 지원을 위해 ▲신규조직화 ▲성장 ▲특성화 3개 분야로 나눠 운영된다. 먼저 신규조직화(1년차) 분야는 초기 단계 골목상권의 조직 기반 마련을 지원하는 내용으로, 소상공인 30인 이상으로 구성된 골목상권 공동체를 대상으로 10개소 내외를 선정해 개소당 1천만원을 지원한다. 성장지원(2~8년차) 분야는 기존에 조직화된 상권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약 160개소를 선정해 공동마케팅 및 시설환경 개선, 상권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특성화 분야는 지역 고유 콘텐츠를 기반으로 대표 상권을 육성하는 내용으로 8개소 내외 상권을 선정해 개소당 약 5천만원을 지원한다. 해당 분야에 선정된 상권은 행사·축제, 환경개선 등 상권의 차별화와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nb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강북구의회 최미경 의원(우이동, 인수동, 수유1동)은 3월25일 관내 특수학교인 정인학교를 방문하여 산책로 조성 현황 및 시설 안전을 점검하는 현장 의정 활동을 펼쳤다. 이번 방문은 학교 현장의 교육 환경 개선 성과를 직접 확인하고, 학생들의 시설 이용 만족도를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인학교 교내 산책로는 지난 2022년 조성됐으며, 산책로 출입부는 경사로데크가, 그 외 구간은 보행 안전을 고려해 야자매트가 설치됐고 조성 완료 이후 현재까지 학생들의 야외 활동 및 정서 함양을 위한 공간으로 내실 있게 이용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장 점검 과정에서 최미경 의원은 학교 관계자들과 함께 산책로 시설 전반을 세심하게 살폈다. 점검 결과, 학교 부지의 물리적 한계로 인해 산책로 구간이 짧아 학생들이 충분한 운동량을 확보하기에는 다소 부족함이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 이에 대해 최미경 의원과 학교 관계자들은 제한된 공간 내에서 학생들의 활동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보완책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최미경 의원은 "서울시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산책 공간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대한민국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열쇠이자 세종시민의 염원인 '행정수도특별법(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 등)'이 오는 30일 예정인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 상정될 예정이다. 황운하 의원은 제22대 국회에서 최초로 '행정수도특별법'을 대표 발의했다. 이후 여야 다수의 의원들이 잇따라 '행정수도특별법'을 발의했다. 황 의원은 '행정수도특별법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심사 소위 상정을 위해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 맹성규 국회국토교통위원장 및 복기왕 간사 등을 설득하는 등 노력한 바 있다. 다만, 아직 걸림돌이 남아있다. 오는 30일 국회 교통위원회 법안심사소위는 총 65개의 법안이 상정됐는데, 행정수도 특별법은 61 ~ 65번으로 후순위 심사대상으로, 선순위 심사 원칙에 따라 당일 심사대상에서 제외될 가능성도 있다. 황 의원은 국회교통위원회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 위원으로서 30일 법안심사소위에서 의사진행 발언 등을 통해 여야 위원들을 설득하여 심사 순위를 앞당겨 당일 법안심사 소위를 통과시키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황 의원은 “그동안 세종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도내 청소년들이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과 역할을 직접 체험하며 민주 시민으로서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2026년 청소년 모의의회 경연대회'참가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3월 27일부터 4월 7일까지이며, 참가 대상은 도내 중·고등학생 및 청소년 기관·단체로 7명 1개 팀으로 구성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신청서 등 자세한 사항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누리집_알림마당_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연대회는 5월 말 개최될 예정이며, 학교·청소년 관련 주제 또는 지역 현안 중 하나를 안건으로 상정해 25분 간 본회의를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종 수상팀은 시나리오 심사 및 발표 심사를 합산하여 선정할 계획이다.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과 참가 학생, 지도교사에게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상과 제주특별자치도 교육감상이 수여될 예정이며, 특히, 중등부 및 고등부 각 최우수팀 및 우수팀에게는 해외연수의 기회도 주어진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이상봉 의장은 “청소년이 지역 문제를 스스로 고민하고 토론하는 경험은 제주 공동체의 미래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김기환 의원(이도2동갑, 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제주특별자치도 공영버스운송사업 지방직영기업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7일 열린 제44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이번 조례안의 통과로 오는 4월 3일 ‘제주4·3희생자추념일’ 지방공휴일부터 도민과 관광객 등 모든 시내버스 이용객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주요 내용은 '제주특별자치도 4·3희생자추념일 지방공휴일 지정 조례'에 따른 지방공휴일에 공영버스 이용자에 대하여 요금을 면제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 규정(안 제6조제4항)을 신설한 것이다. 이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김기환 의원이 개정한 '4·3 지방공휴일 지정 조례' 제8조에서 규정한 ‘지방공휴일 시행 활성화를 위한 시내버스 무임승차 지원’에 대해 구체적 근거를 마련한 것이다. 김기환 의원은 “오늘 본회의 통과는 4·3의 숭고한 정신을 도민사회 전체에 확산시키고, 4·3 희생자와 유가족을 깊이 추모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무료 버스 운행을 통해 더 많은 분이 4·3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3월 27일 오후 2시, 제44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각종 안건을 처리하고, 지난 3월 19일부터 시작된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한다. 이번 제447회 임시회에서는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 돌봄노동자 지위와 권리보장을 위한 조례안”, “제주특별자치도 필수농자재 지원 조례안” 등 2건의 주민청구조례안을 처리하여 제주특별자치도지사에게 이송했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119건(조례안 41, 동의안 78)의 의안을 의결하여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및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등에게 이송하게 된다. 이날 이상봉 의장은 폐회사에서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 속에 공공부문 차량 5부제 시행 등 에너지 절감 노력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언급하며, 도민들이 에너지 절약과 효율적 사용에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한편, 제448회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 회기는 오는 6월 9일부터 6월 17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며, 조례안 등에 대한 심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시의원(국민의힘, 용산1)은 지난 3월 26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 ‘2026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를 방문해 행사장을 둘러보고 소상공인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공동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성장을 체감하고, 변화를 직관하다’를 주제로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개최되며, 금융·경영 상담, 판로 지원, 역량 강화 교육 등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다양한 정책과 정보를 한자리에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은 ▲금융·경영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성장보탬관’ ▲우수 소상공인 제품을 전시·판매하는 ‘매출보탬관’ ▲전문가 강연과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역량보탬관’ ▲서울시 및 유관기관 정책을 안내하는 ‘정보보탬관’ 등 4개 테마관으로 구성돼 약 150여개 부스가 운영됐다. 이날 김 의원은 행사장을 순회하며 각 부스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현장 상담과 판로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한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최근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고광민 의원(국민의힘, 서초3)은 3월 26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특별시 인공지능위원회’ 출범식에서 위원으로 위촉되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서울시 인공지능위원회는 '서울특별시 인공지능 기본조례'에 근거하여 설치된 기구로, 서울시 인공지능(AI) 정책의 방향을 설정하고 제도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위원회는 고광민 의원을 비롯해 정책·기술·산업·윤리 분야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장에는 정송 카이스트(KAIST) AI연구원장이 선출됐다. 이날 제1차 회의에서는 ▲2026 서울시 인공지능 행정 추진계획, ▲서울형 LLM(초거대언어모델) 구축 및 AI 서비스 시범 적용, ▲서울시 인공지능(AI) 기본계획 수립 등 서울시 AI 행정의 향방을 결정할 핵심 의제들이 논의됐으며, 위원회 출범에 앞서 실시된 시민 9,425명의 설문 결과도 함께 공유됐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시민들은 공공 AI 도입시 책임성(60.7%)을 효율성(25.3%)보다 중요하게 생각하고, 행정 편익(37.9%)보다는 보안 강화(43.7%)를 선택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정초립 의원(미아동·송중동·번3동, 국민의힘)이 최근 미아사거리역 인근 미소공원을 방문해 환경개선 현장을 점검하고, 공원 이용 환경 개선 방안에 대해 관계 부서와 논의했다. 이번 현장 점검에는 서울시 강북구청 공원녹지과가 함께 참여해 공원 내 환경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주민 불편 사항 해소를 위한 개선 방안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특히 공원 내 담배꽁초 및 생활쓰레기 문제에 대한 관리 강화 필요성이 제기됐으며, 비가 올 경우 식재 구간의 흙이 쓸려 내려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해당 구간에 로프를 활용한 경계 마감 조치를 시행한 사항도 함께 확인했다. 미소공원은 미아사거리역 1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 생활밀착형 공원으로, 그간 환경개선 요구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정초립 의원은 과거 해당 민원을 구청에 전달하며 개선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해왔고, 강북구청 공원녹지과는 이를 서울시 ‘동행매력 정원도시 사업’과 연계해 사업 대상지로 선정하는 성과를 이끌어냈다. 이후 미소공원은 펀디자인 벤치와 버스킹 무대 등이 설치된 특색 있는 정원형 공원으로 재조성됐으며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아산시의회는 27일 아산시 음봉면 삼거리 일원에서 열린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식목일을 맞아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아산시의회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집행부 관계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편백나무 2,000본을 식재했다. 아산시의회는 나무심기와 더불어 봄철 건조기를 맞아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홍보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아산시의회 관계자는 “식목일을 기념해 심은 작은 묘목들이 미래 세대에게 건강한 숲을 물려주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림 자원 보존과 환경 보호를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의회는 매년 식목일을 전후해 나무심기 행사에 동참하며 지역의 녹지 공간 조성과 산불 방지 분위기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7일 ‘제307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제9대 후반기 제2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윤재상 의원(국·강화군)을 선출했다. 이번 위원장 선출은 전임 위원장이 의원직 사직으로 궐위됨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위원들은 윤재상 의원의 풍부한 의정 경험과 정책 전문성을 높이 평가해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신임 윤재상 위원장은 “짧은 임기이지만, 그 소임은 무겁다”며 “한 치의 공백도 없이 책임있게 역할을 수행해 제9대 인천시의회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위원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부위원장에는 유승분 의원(국·연수구3)이 새로 선출됐고, 제2부위원장은 당초 이순학 의원(민·서구5)이 그대로 맡고 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인천시 및 인천교육청의 예산안과 결산안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핵심 기구로, 지방재정 운영의 건전성과 책임성을 확보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27일 남수동 한옥체험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건립된 '남수헌' 개관식에 참석해 전통문화 공간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이번 개관식은 수원의 역사적 정체성을 담은 한옥 공간인 ‘남수헌’의 조성을 기념하고, 지역 문화자산을 활용한 시민 참여형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남수동 일대는 조선시대부터 화성 남문을 중심으로 사람과 물자가 모이던 수원의 대표적인 생활 중심지로, 이번 ‘남수헌’ 개관을 통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문화 거점으로 새롭게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장미영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교1·2)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대표 김동은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자1·2·3), 국민의힘 교섭단체 대표 박현수 의원(국민의힘, 평·금곡·호매실), 기획경제위원회 장정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권선2·곡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오세철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파장·송죽·조원2),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윤경선 위원장(진보당, 평·금곡·호매실) 등 시의원들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장미영 위원장은 “남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이윤미)는 27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열고, 제302회 임시회를 오는 4월 1일부터 15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용인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용인시 마을공동체지원센터 민간위탁 재위탁 동의안 ▲용인시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용인시 폐기물처리시설 내 주민편익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용인시 부동산 안전거래 및 안전전세 관리단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16건, 동의안 5건, 보고 1건, 추가경정 예산안 등 총 24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세부 일정으로는 4월 1일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일부터 3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동의안 등을 심의한 뒤 6일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한다. 8일부터 9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별로 추가경정 예산안 등을 심사하고, 13일부터 14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의한 후 제3차 본회의에서 의결하고 폐회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