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학생맞춤통합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가족 간 정서적 유대 강화와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을 위한 가족기능강화 프로그램 '우리가족 행복나들이'를 오는 6월 6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 소통 단절, 양육 스트레스, 아동·청소년의 정서·행동 문제 증가 등으로 가족기능 회복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간 긍정적 관계 형성과 정서적 유대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가족 행복나들이'는 ‘함께 웃고 공감하는 행복한 추억여행’을 주제로 고양 프렌디노와 원마운트 워터파크에서 진행되며, 우리가족징거다리 부모-자녀 꼼지락 공동체 활동에 참여한 가족 20가정(총80명)이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가족 체험활동, 가족별 협력활동, 워터파크 체험 등 가족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다. 특히 가족이 함께 놀이와 체험에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통해 가족 간 친밀감과 공감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단체사진 촬영, 가족별 자유 체험, 간식 나눔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5월 29일부터 6월 23일까지 관내 교사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해오름 공유학교 지역맞춤형 프로그램 공개수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수업은 평소 공유학교 프로그램 운영 방식과 교육활동에 관심이 있는 교사와 학부모가 실제 수업 현장을 참관하며 공유학교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관자들은 학생들의 수업 참여 모습과 배움의 과정을 직접 살펴보며 공유학교 교육활동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다. 공개수업은 '마이크로비트와 함께하는 레트로 게임 아카데미'를 비롯해 총 15개 지역맞춤형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인공지능, 디지털 기술, 문화예술, 국제교류, 진로체험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이 공개되어 학생들의 성장 과정과 학습 활동을 공유하고 있다. 공개수업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학생들이 수업 과정에서 보여주는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과 적극적인 참여 모습에 놀라움을 나타냈으며, 프로그램을 이끄는 강사진의 전문성과 수업 운영 역량에 대해서도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특히 학생들이 스스로 탐구하고 협력하며 결과물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광명 관내 행정실무사를 대상으로 5월 22일, 5월 29일 2일간 행정실무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행정실무사 150명을 대상으로 학교 현장 실무와 직결되는 디지털 업무 능력을 높이고 자기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Google & 생성형 AI를 활용한 직무향상 △TCI 검사 활용 기질 이해 및 업무 역량 강화 두 가지 과정으로 구성됐다. 과정1 연수에서는 생성형 AI를 통한 데이터 수집, 문서 작성 및 편집 시 생성형 AI 활용방법 등 실제 업무에 활용 가능한 디지털 플랫폼을 직접 실습했다. 이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업무 환경에 대응하는 직무 역량을 향상하고, 학교 행정 수행의 효율화를 실현하는 기회를 가졌다. 과정2 연수는 기질검사(TCI)를 활용하여 나의 성향을 이해하고 강점을 탐색하는 과정을 통해 조직 적응력과 상황별 보완·조율 능력을 키울 수 있었다. 더욱이, 이번 연수는 관내 행정실무사 직종이 한곳에 모여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교육공동체 유대감을 증진할 수 있어 의미를 더했다. 김명순 교육장은 “앞으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5월 30일 나름청소년활동센터에서 2026 해오름 공유학교 지역맞춤형 프로그램 ‘생각하는 로봇, 움직이는 AI: 도전! 메이커 페어’를 개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아두이노 코딩, 피지컬 컴퓨팅, 로봇 제어, 3D 모델링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고 활용해볼 수 있도록 구성된 융합형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기술을 단순히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기획·제작·시연까지 경험하며 미래 기술에 대한 이해를 넓혀가게 된다. 교육 과정은 AI와 머신러닝 기초 이해를 시작으로 아두이노 및 mBlock 프로그래밍, 센서 활용, 로봇 제어, 블루투스 통신, AI 영상·음성 인식, 3D 모델링 등 단계별 활동으로 운영된다. 이후 학생들은 팀 프로젝트를 통해 직접 제작한 결과물을 완성하고, 메이커 페어 형태의 발표와 체험 활동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학생들이 스스로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역할을 나누어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과정 중심 활동으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기술 활용 능력뿐 아니라 협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지난 5월 27일부터 5월 30일까지 3박 4일간 울릉도·독도 및 경주 일원에서 진행된 '2026 광명 울릉도·독도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탐방은 ‘역사 바로 알기 교육’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교과서 중심의 학습을 넘어 독도의 역사·지리·생태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올바른 역사 인식과 영토주권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탐방에는 광명 관내 중학교 2학년(12명), 고등학교 2학년(4명)과 지도교사(4명), 교육지원청 관계자(2명) 및 보건교사(1명) 등 총 23명이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사전 독도교육과 학생 주도 탐구활동을 수행한 후 탐방에 참여했으며, 탐방 이후에도 학교별 독도교육 확산 활동과 결과물 제작에 참여할 예정이다. 학생들은 독도에 입도하여 우리 영토의 소중함을 몸소 체험하고 ‘독도 사랑 구호 활동’을 펼치며 독도 수호 의지를 다졌다. 또한 독도 홍보 숏폼 제작 활동과 소감문을 패들렛에 공유하며 탐방의 의미를 함께 나누었다. 이후 울릉도에 있는 독도해양연구기지, 독도 특강, 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 등에서 독도의 역사적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명교육지원청은 학생의 핵심역량 강화와 교사의 수업 전문성 신장을 위해 ‘공개수업 참관’ , ‘수업 운영 사례 공유’, ‘수업탐구 공동체 컨퍼런스’ 등 다양한 수업 나눔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2달 동안 토론 수업, 과학-역사 융복합 프로젝트 등 다양한 교실 수업, 교내 클라이밍 시설을 갖춘 직업계고의 스포츠 수업, 기형도 문학관 등 지역사회 기관을 활용한 고교학점제의 다양한 수업 등을 학부모와 교사를 대상으로 공개하고 있다. 아울러, 수업 운영 사례를 독서, 진로, 국제교류, 정보 교과 등 14개의 주제로 엮어 ‘수업나눔 한마당’을 지난 29일 운영했다. 교사들이 자신이 원하는 주제를 골라, 선택식 강의에 참여하는 형태로서, 다양한 수업을 연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참여 교원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또한, 다가올 5일에는 ‘수업탐구 공동체 컨퍼런스’가 개최될 예정이다. 교사들이 자율적으로 구성한 학습공동체가 연구 결과를 공유하는 장으로 운영된다. 특히, AI 기반 수업 혁신을 실천하는 교사들이 논술형 평가 사례, 수업 활동을 공유할 계획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5월 28일 웹툰 작가와 함께하는 ‘어서 와! 웹툰 작가’ 공유학교 지역맞춤형 프로그램을 개강하고 학생들의 창의적 콘텐츠 제작 활동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웹툰과 캐릭터 창작 활동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이야기를 자유롭게 표현하고, 웹툰 분야에 대한 진로 탐색과 리터러시 역량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생들이 누구나 쉽고 즐겁게 웹툰 창작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도 특징이다. 교육 과정은 웹툰의 이해와 제작 과정, 캐릭터와 그림체 표현, 웹툰 콘티 제작, 4컷 만화와 스토리 구성 활동 등 다양한 창작 중심 활동으로 이루어진다. 학생들은 실감 나는 표정과 포즈 표현, 이야기 구성 활동 등을 통해 자신만의 캐릭터와 웹툰 작품을 완성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자신의 생각과 상상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고 이를 이야기로 발전시키는 활동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웹툰 작가가 직접 들려주는 제작 과정과 진로 이야기를 통해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 수업 현장에서는 학생들이 캐릭터의 표정과 동작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5월 29일 충현고등학교에서 '2026 UN 글로벌 아카데미 운영교 학생 대상 역량강화 연수'개최하고, 학생들의 글로벌 리더십 함양과 국제교류 교육 활성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 중심 국제교류 교육활동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충현고등학교 UN 글로벌 아카데미 운영교 학생 및 담당교사 등 약 40여명이 참여한다. 연수는 충현고 시청각실에서 오후 3시 40분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되며, 미국 남유타주립대학교(Southern Utah University)의 Johnny Oh(오정훈) 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글로벌 역량과 리더십, 그리고 도전과 성장’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Johnny Oh 교수는 이날 강연에서 “오늘의 1%가 미래를 만든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세계 무대에서 요구되는 글로벌 리더십과 도전정신, 그리고 꾸준한 자기 성장의 중요성을 학생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특히 “Dream Big!(큰 꿈을 가지세요)”와 “매일 1%씩 개선하세요”라는 핵심 메시지를 통해 학생들에게 미래를 향한 도전 의식과 자기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학생맞춤통합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가족 간 소통 증진과 건강한 양육환경 조성을 위한 2026년 가족기능강화 프로그램 '우리가족 징검다리'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 정서적 유대 강화와 부모의 건강한 양육 역량 향상을 지원하고, 학교-가정-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통합적 가족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가족 간 소통 단절, 양육 스트레스, 아동·청소년의 정서·행동 문제 증가 등으로 가족기능 회복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광명교육지원청은 다년간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부모교육 ▲부모-자녀 공동체 활동 ▲집단상담 ▲가족상담 등으로 구성되어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운영되며, 추후 가족나들이 및 가족공연관람 프로그램으로 연계될 예정이다. 먼저 부모교육 '우리아이 마음 들여다보기'는 초·중·고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총 3회 진행됐다. ‘우리아이 발달속도 맞추기’, ‘청소년 정신건강 이해 및 자녀 마음 들여다보기’, ‘디지털 성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유치원 방과후 과정 운영인력의 역량강화 및 프로그램 질 개선 지원을 위해'2026 유치원 방과후 과정 담당 인력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에는 공‧사립유치원 방과후 과정 담당자 및 교원 등 약 60명이 참여하여, 유아교육보육을 위한 배움과 실습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연수는 2026년 5월 27일, 광명교육지원청에서 진행했으며, 경기도교육청 유아교육과 및 강남대학교 유아교육과와 협력해 ‘창의적 언어 놀이를 활용한 방과후 과정 프로그램’을 주제로 ▲이론강의(박신혜 교수) ▲사례나눔(정미나 연구위원) ▲체험 및 실습의 순으로 운영됐다. 또한, 자료집과 놀이자료를 참석자에게 배부하여 연수 이후 현장에서 교육활동 및 활동 기록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확대를 위한 현장 지원을 강화했다. 하반기에는 실천 사례를 현장으로 소개 및 공유하여 일반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광명교육지원청 김명순 교육장은 “이번 연수는 대학과 지역 유아교육기관이 협력하여 유아의 행복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할 수 있는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