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11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3회 화성특례시탁구협회장배 탁구대회'에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탁구 동호인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화성시체육회가 주최하고 화성시탁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11일과 12일 양일간 열리며, 700여 명의 선수가 경기에 참여한다. 이 대회는 지역 탁구 동호인들이 실력을 겨루며 생활체육을 통해 화합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최은희 보건복지위원장, 고병태, 송현미, 신동희, 신미정, 이남근, 조정옥 의원이 참석했으며, 송옥주 국회의원과 화성시체육회 박종선 회장, 화성시탁구협회 김영권 협회장, 탁구 동호인, 내외 귀빈 등이 함께했다. 이계철 의장은 축사를 통해 “탁구의 큰 매력 중 하나는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는 실내운동이라는 점”이라며 “초보자와 고수처럼 실력 차이가 있어도 서로 호흡을 맞추며 즐겁게 어울릴 수 있는 종목이라는 것도 탁구가 가진 장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밝고 활기찬 표정으로 탁구를 즐기는 여러분을 보니 저도 라켓을 잡고 한 게임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성남시의회는 11일 성남시립 양지테니스장에서 열린‘제25회 중원구청장배 생활체육 테니스대회'에 참석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했다. 이번 대회에는 테니스 동호인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열띤 경기를 펼쳤으며,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동호인 간 화합을 다지는 자리가 됐다. 강상태 의장은“테니스는 경쟁을 넘어 배려와 스포츠맨십을 함께 배우는 종목”이라며“성남시의회도 시민들이 다양한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과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성남시의회는 10일 수진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수진2동-해남군 송지면 주민자치회 교류방문' 행사에 참석해 양 지역 주민자치 활성화와 상생협력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번 교류방문은 수진2동 주민자치회와 해남군 송지면 주민자치회 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주민자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상호 간담회를 통해 주민자치 운영 경험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며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강상태 의장은 "지역 간 교류는 서로의 우수한 사례를 배우고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성남시의회도 주민자치가 더욱 활성화되고 지역 간 협력이 지속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민선9기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직 인수위원회인‘고양대전환준비위원회’가 20여 일의 치열한 논의 끝에 공약 실행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계획안을 발표했다. 고양대전환준비위원회(위원장 김달수)는 10일 각 분과별로 진행된 공약검토 회의 결과를 발표했다. 각 분과는 공약과 주요과제의 실현가능성을 검토하고, 몇몇 공약과 과제에 대해서는 재검토를 요구했다. 간담회와 협약식, 자문위원 회의를 통해 제안된 정책은 추가제안으로 정리했다. 기획행정분과 최경애 분과장은 간부회의 생중계, 시장실 1층 이전 등 소통 활성화를 통한 행정혁신 공약과 개방형 동장임명제 시범운영, 주민센터 전면 개방 등 주민자치권 강화를 위한 공약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발표했다. 기획행정분과는 또 6개 산하기관 혁신을 위한 TF구성 공약을 구체화했다. 6개 산하기관은 민선 9기 시정운영 철학과 정책목표를 실현할 수 있는 조직과 인력으로 전면 개편될 예정이다. 특히 시장 임기와 산하기관장 임기가 일치하지 않아 발생하는 행정 비효율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시장과 공공기관장의 임기를 일치시키는 조례 개정을 건의했다. 김달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2026년 제30회 고양특례시장기 배드민턴대회 개회식이 7월 12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축사를 통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체육인들에게 표창과 공로상을 수여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지난 7월 11일 고양어울림누리 얼음마루에서 ‘2026년 제2회 고양특례시장배 파라⋅유소년 어울림 아이스하키대회’가 열렸다. 이날 민경선 고양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대회 개최를 축하한다. 장애와 비장애를 넘어 함께 어우러지는 스포츠의 가치가 널리 퍼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파라(장애인) 4개 팀, 유소년 6개 팀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