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6월 7일 화성행궁광장에서 열린 '2026 정조대왕·혜경궁홍씨 선발대회'에 참석했다.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수원시의회 의원들이 참석해 수원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정조대왕 능행차의 의미를 함께 되새겼다. 정조대왕·혜경궁홍씨 선발대회는 2026-2027 정조대왕 능행차 수원구간의 주요 배역을 선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정조대왕과 혜경궁홍씨 각 1명을 선발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행사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내빈소개 및 축사, 자유복 심사, 심사위원 소개 및 심사기준 발표, 한복 심사, 최종 결과 발표, 시상식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재식 의장은 “정조대왕과 혜경궁홍씨 선발대회는 수원의 역사와 문화를 시민과 함께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라며 “선발되신 분들이 수원을 대표하는 얼굴로서 정조대왕의 애민정신과 수원화성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수원특례시의회도 역사문화도시 수원의 가치를 시민과 함께 계승하고, 수원만의 품격 있는 문화가 더욱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6월 6일 수원시 현충탑에서 열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수원시가 주관한 이날 추념식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과 국가유공자 및 유족, 보훈단체, 국회의원, 기관·단체장, 시민 등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모공연, 헌시 낭송, 합창, 폐식 순으로 진행됐다. 수원특례시의회는 추념식에 앞서 내빈 및 수원시장과 함께 현충탑에 헌화와 분향을 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이재식 의장은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수원특례시의회도 그 뜻을 깊이 새기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6월 5일 수원시청에서 열린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이재식 의장과 이대선 환경안전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율천·서둔·구운·입북), 김경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등이 함께해 환경보전의 의미를 되새기고 기후행동 실천에 동참했다. 수원시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 및 기후행동’을 주제로,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보전의 가치를 공유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후행동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은 환경유공자 표창, 환경작품 공모전 우수자 시상, 기념사 및 축사, 기후행동 공동선언문 낭독, 폐회 선언 순으로 진행됐으며, 부대행사로는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 부스가 운영됐다. 이재식 의장은 “이상기후는 더 이상 먼 미래의 일이 아니라 우리가 마주한 일상이 됐다”며 “작은 기후행동이 모일 때 지구를 지키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수원특례시의회도 시민들의 환경보전 실천이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6월 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회 세계관광산업컨퍼런스(WTIC)' 개회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장미영 문화체육교육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교1·2), 김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이 참석해 세계 각국 관광 관계자들과 지속가능 관광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지속가능 장기체류형 여행’을 주제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와 연계해 수원 관광의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관광도시로의 도약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국내외 관광 부처 장·차관, 관광청장, UN투어리즘 관계자, 관광 분야 전문가 등 15개국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개회식과 기조연설, 환영오찬, 고위급 회의, 수원 관광 설명회, VIP 네트워킹 만찬 등이 진행됐다. 이재식 의장은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수원에서 제5회 세계관광산업컨퍼런스가 열리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컨퍼런스가 수원이 머무를 이유가 있는 관광도시로 나아가고, 지속가능한 관광의 미래를 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4선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김정렬 수원시의원 후보(수원시 마선거구, 금곡동,호매실동,평동,고색동,오목천동,평리동)가 서수원 지역 아파트 단지의 고질적인 민원을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주거복지 정책을 제시했다. 4명을 뽑는 수원시 마선거구에 기호 ‘1-다’번으로 공천받은 김정렬 후보는 최근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목소리를 담아 서수원 주차난 해소와 아파트 보안등 전기료 지원 등 주거 개선 공약을 발표하며 ‘숫자와 실행으로 증명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선거운동을 하며 서수원 지역 아파트 단지를 직접 순회하며 주민들과 소통해왔다. 현장에서 김정렬 후보가 마주한 주민들의 큰 고민은 관리비 부담과 주거 환경의 노후화였다. 특히 보안등 전기료와 같이 매달 고정적으로 지출되는 공용 관리비, 그리고 만성적인 주차난에 대한 고충이 잇따랐다. 김정렬 수원시의원 후보는 “많은 주민께서 노후화된 공용시설 보수와 주차 공간 부족 문제에 대해 말씀하셨다. 더구나 시민 안전을 위한 보안등 전기료는 물론 주차난, 노후 공용시설 등의 문제를 고스란히 관리비로 떠안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러한 고충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자체가 함께 고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3선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이희승 수원시의원 후보(수원시 파선거구, 영통2동·영통3동·망포1동·망포2동)가 ‘검증된 실력’과 ‘강단 있는 추진력’을 앞세워 막판 표심 잡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희승 후보가 기호 ‘1-나’번으로 공천받아 출마한 수원시 파선거구는 3명까지 당선되는 3인 선거구다. 지난 28일 염태영 국회의원은 지원 유세를 통해 이희승 후보가 당선돼야 영통과 망포의 현안을 힘 있게 해결할 수 있음을 강조하며 시민들에게 ‘1-나’번에 투표해 줄 것을 호소했다. 염태영 의원은 “이희승 후보가 ‘1-나’번을 받고 나왔다”며, “수원시의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다수당이 되기 위해서는 1-나번이 꼭 당선되어야 하기 때문에 이 후보가 1-나번으로 도전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재선 의원으로 활동하며 주요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서 신망이 두터운 이희승 후보를 전략적으로 1-나에 배치해, ‘1-가’ 후보와 동반 당선을 이끌어내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한 것이다. 29일에는 김진표 전 국회의장도 이희승 후보 유세차에 올라 “‘1-나’번 이희승 후보에게 여러분이 표를 모아주셔야 한다”면서 “이 후보가 수원시의회에 3선으로 입성해 시의회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서수원 일 다 잘하는 일꾼 ‘기호 1-다’ 김정렬 수원시의원 후보입니다. 민주당 후보 3명 전원 당선과 서수원의 확실한 도약을 위해 오직 실력과 진심으로 평가받겠습니다. 청렴하고 일 잘하는 검증된 일꾼 김정렬을 선택해 주십시오.” 4선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김정렬 수원시의원 후보(수원시 마선거구, 평동·금곡동·호매실동)의 절절한 음성이다. 수원시 마선거구는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수원시의원 선거의 최대 격전지로 꼽힌다. 4인 선거구로 4명의 수원시의원을 선출하는 데 총 6명의 후보가 출마해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진검승부가 펼쳐지고 있어서다. 보통 기초의원 선거에서 거대 양당의 ‘가·나’번 후보들은 안정권으로 분류되는 반면, 세 번째 주자인 ‘다’번은 유권자의 집중적인 선택을 받아야만 생환할 수 있는 구조적 험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3선 의원이자 현 수원시의회 부의장인 김정렬 후보가 ‘기호 1-다’번을 들고 출마한 것은 더불어민주당 후보 3명 전원을 동반 당선시켜 주민들이 원하는 지역 현안을 한층 더 힘있게 밀어붙이겠다는 굳은 의지와 책임감의 발로다. ◆ “1-가, 1-나 표 쏠림은 민주당 손해… 전략적인 ‘1-다 균형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의원 3선으로 쌓아온 12년의 생활정치와 의정 내공을 쏟아부어, 경기도의회에서 권선2동, 곡선동의 현안들을 힘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장정희 경기도의원 후보(수원시 제11선거구, 권선2동,곡선동)이 밝힌 각오다. 6.3지방선거를 앞둔 수원의 봄 햇살은 선거 열기만큼이나 뜨겁다. 수원시의원으로 활동하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기록을 SNS 등에 남기며 ‘뚜벅이 시선’ 의정활동을 실천해 온 장정희 후보는 지역사회에서 ‘민원 해결사’로 통한다. 무엇보다도 ‘경청의 리더십’을 통해 최적의 해결 방안을 찾아 교육·교통·환경 등 실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풀어내는 성과로 실력을 증명해 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장정희 후보는 4선 수원시의원이 아닌 경기도의원 후보로 도전한 이유에 대해 “지난 12년은 늘 주민들의 입장에 서서 문제를 해결하는 ‘생활정치’의 연속이었다”며 “하지만 현장에서 치열하게 발로 뛸수록 수원시 자체의 행정 역량이나 예산만으로는 도저히 해결 안 되는 ‘벽’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주민들의 삶의 질을 좌우하는 교육 환경 개선, 촘촘한 복지 체계, 그리고 굵직한 교통 문제는 경기도와 밀접하게 소통하고 도의 전폭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홍재언론인협회 6.3지방선거 공동취재] 제9회 6.3 전국동시 지방선거 경기도의회의원 수원시 제4선거구(호매실동·금곡동·고색동·오목천동·평동 등)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조정근 후보가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하며 ‘현장 중심의 생활 정치’를 선언했다. 지역 내 주민자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에서 3년간 발로 뛰며 주민들과 호흡해 온 조정근 후보는 "거창한 정치 경력보다 지역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아는 실천력으로 승부하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조 후보는 현장에서 가장 많이 들은 주민들의 목소리가 "불편한 건 많은데 바뀌는 게 없다"는 아쉬움이었다며, "우리 지역의 아이들과 어르신, 이웃들이 더 살기 좋은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조정근 후보는 주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3대 프로젝트 공약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버스 노선 확충 및 광역교통망 연계를 통한 출퇴근 교통난 해소, ▲현장에서 먼저 민원을 발굴하고 즉각 해결하는 생활밀착 행정 강화, ▲노후 노인정 시설 개선 및 동별 파크골프장 설치를 골자로 한 어르신 복지 인프라 확충 등이다. 자신의 좌우명을 “답은 현장에 있다”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홍재언론인협회 6.3지방선거 공동취재] "정치인이기보다는 주민 곁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동네어른 같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36년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도의원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최상규 후보(수원시 제1선거구, 장안구 파장동, 영화동, 송죽동, 조원1동, 조원2동, 연무동)의 말이다. 19일 오전 홍재언론인협회 기자들이 찾은 최 후보의 선거사무실은 화려하거나 떠들썩하기 보다 차분하고 깨끗한 분위기였다. 그의 부인이 환한 미소로 기자단을 맞이했다. 분주한 선거 일정 속에서도 시원한 물과 음료 한 잔을 건네며 인사하는 모습에서는 오랜 공직생활을 함께 걸어온 가족의 진심어린 응원이 느껴졌다. 생활밀착형 공약과 현장 행정을 앞세워 유권자들과 소통하고 있는 최상규 후보는 장안구의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 심각한 주차난을 꼽았다. 단순히 주차장 확대에만 의존하지 말고 경기도지사, 지역 국회의원, 수원시장이 힘을 합쳐 공영주차장 확충과 함께 시내버스 노선 조정, 대중교통 활성화를 병행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최 후보는 대표 공약으로 파장동 북수원 테크노밸리 조기추진 지원과 장안문 일대 문화관광지구 활성화, 동탄인덕원선 · 신분당선 연장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