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추진하는 '재능으로 잇는 해외나눔 사업'을 통해 2월 18일부터 24일까지 5박 7일간 필리핀 민다나오 다바오 빠나깐 지역에서 재능기부 해외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해외 봉사에는 재능기부봉사단 23명이 참여하며, 참여 봉사자는 현지 수요에 맞는 맞춤형 봉사활동을 추진한다. 주요 활동 내용은 현지 학교 대상 교육·정서 지원 프로그램 운영, 벽화 그리기, 이·미용 재능기부 봉사, 다리 공사, 의약외품 후원, 학생 대상 K-FOOD 나눔, 문화 체험 및 교류 활동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자원봉사 역량을 국제적으로 확장하고, 지속 가능한 국제 자원봉사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안성시자원봉사센터 김동성 센터장은 “이번 재능기부 해외 봉사활동은 단순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가 보유한 전문 인적 자원을 기반으로 국제사회와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데 의의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국제 자원봉사 네트워크를 확대하여 지역 자원봉사의 글로벌 역량을 체계적으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성시 보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3일 보개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한 ‘설맞이 떡국떡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소외계층에 따스한 마음을 전하기 위한 자리로, 주민자치위원들이 손수 가래떡을 개별 포장해 지역 내 독거 어르신 및 취약가구 150가구(가구당 1.5kg)를 직접 방문하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김성수 보개면 주민자치위원장은 “가래떡을 드시는 이웃분들이 더불어 함께하는 훈훈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보개면장은 “바쁜 일정 가운데에도 이웃사랑 실천에 늘 솔선수범해 주시는 보개면 주민자치위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받는 이웃이 생기지 않도록 함께하는 이웃사랑 나눔 사업을 지속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안성시노인복지관은 13일 ㈜한마음버섯농업회사법인으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느타리버섯 400개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한마음버섯농업회사법인 대표와 가섭 안성시노인복지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후원받은 느타리버섯은 안성시노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명절 식재료로 전달돼 건강한 식생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마음버섯농업회사법인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가섭 안성시노인복지관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신선한 농산물을 후원해 주신 ㈜한마음버섯농업회사법인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이 어르신들께 풍성한 명절을 선물하는 데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한편 ㈜한마음버섯농업회사법인은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꾸준히 농산물 나눔을 이어오며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설 명절 연휴를 맞아 2월 13일 무료급식 이용 어르신들의 결식 예방과 안정적인 식생활 지원을 위해 ‘2026년 설 명절을 위한 행福한 대체식 나눔’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설 연휴 기간 복지관 무료급식 서비스가 잠시 중단됨에 따라, 경제적·신체적 여건으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독거노인 및 고령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명절 기간에도 따뜻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두었다. 대체식 나눔은 본관 경로식당과 공도 경로식당에서 진행됐으며, 본관 200명과 공도 120명 등 총 320명의 무료급식 이용 어르신에게 명절 대체식이 전달됐다. 이번에 제공된 대체식은 떡국 떡, 사골곰탕, 버섯 등 명절에 어울리는 식재료로 구성해 어르신들이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명절 식사를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가섭 안성시노인복지관장은 “설 명절은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시간이지만, 무료급식 이용 어르신들께는 오히려 결식과 외로움이 커질 수 있는 시기”라며 “앞으로도 명절이나 급식 공백 기간에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안성시노인복지관은 13일 안성 용화정사로부터 경로식당 무료급식을 위한 쌀 500kg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용화정사 정재선 선덕법사와 가섭 안성시노인복지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후원된 쌀은 안성시노인복지관 경로식당을 통해 무료급식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용화정사 정재선 선덕법사는 “지역 어르신들께서 식생활 부담을 덜고 건강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대해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가섭 안성시노인복지관장은 “매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용화정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의 소중한 후원과 협력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용화정사는 수년간 안성시노인복지관에 정기적으로 쌀과 식료품을 기부하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어르신의 식생활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 수탁 운영하는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국제로타리 3600지구 공도로타리클럽과 지난 12일 설 명절 나눔사업 ‘온동네 복나눔’ 후원금 100만 원 전달식을 가졌다.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에게 떡국떡·사골국 등을 담은 식료품 꾸러미 20세트를 지원했으며, 조리가 간편한 형태로 준비해 든든한 끼니를 챙길 수 있도록 했다. 사회복지사가 직접 이웃을 찾아 새해 인사를 전하고 건강 상태와 안부도 확인했다. 김영구 회장은 “누구나 따뜻한 한 끼를 챙길 수 있는 명절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유성아 센터장은 “공도로타리클럽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사업명처럼 이웃의 복과 안녕을 함께 나누고, 앞으로도 일상 가까이에서 함께하는 돌봄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1978년 창립된 공도로타리클럽은 장학금·교육비 지원, 지역사회복지기관 차량 기증, 노트북 지원사업, 위기가정 긴급지원 등 다양한 나눔 문화 활성화에 앞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3일 서안성라이온스클럽으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1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안정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후원 물품은 복지관을 통해 선정된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됐다. 서안성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이웃 안부를 물으며 정서적 지지를 전해 의미를 더했다. 조규원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변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단체로서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희열 관장은 “매년 명절마다 변함없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서안성라이온스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직접 방문해 전해 주신 정성과 마음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됐을 것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나눔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단체·기관과 협력해 이웃 온기를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10일 TCK 사랑나눔봉사단과 함께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새해 복 많이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150만원 상당의 명절음식과 과일을 키트로 구성하여 관내 취약계층 20가정에 새해 인사말을 담은 연하장과 함께 평안을 전달했다. TCK 사랑나눔봉사단 관계자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들에게 전달할 물품을 직접 포장하며 나눔의 기쁨을 몸소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행복한 새해를 맞이하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정은주 센터장은 “명절 연휴가 길어질수록 홀로 시간을 보내는 이웃들은 상대적으로 더 큰 고립과 쓸쓸함을 느끼기 쉽다. 이번 나눔이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동부권역 8개 지역(보개면, 금광면, 서운면, 일죽면, 죽산면, 삼죽면, 안성1동, 안성2동)에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을 발굴하여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성시 문화관광과가 공직 사회의 고질적 관행으로 지적돼 온 이른바 ‘간부 모시기’ 문화를 개선하고 수평적이고 유연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캠페인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공직사회 내부에서 이슈가 되고있는 과도한 의전과 경직된 서열문화를 개선해 직급과 세대를 넘어 모든 직원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핵심 슬로건은 “나에게 의전 말고, 의견을 주세요”로 정해졌다. 이는 간부 공무원에 대한 과도한 예우보다 실무적인 아이디어와 자유로운 소통을 우선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주요 추진 과제는 ▲식사 시 간부 공무원 식당 예약 및 수저 세팅 금지 ▲과도한 출퇴근 인사 지양 ▲보고 시 불필요한 격식 최소화 및 ‘서서 하는 짧은 회의’ 활성화 ▲간부 공무원 전용 다과 준비 생략 등이다. 특히 문화관광과는 부서 특성을 살려 문화도시, 문화유산, 호수관광 등 주요 사업 현장을 함께 걸으며 직급과 관계없이 자유롭게 토론하는 ‘현장 소통 워크숍’을 정례화할 계획이다. 또한 간부 공무원들이 먼저 “오늘 점심은 각자 자유롭게”를 실천해 직원들의 심리적 부담을 줄이는 데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은 지난 2월 12일 동안성로타리클럽 주관으로 안성 1·2지역 10개 로타리클럽과 안성시 중증장애인의 문화예술 참여 확대 및 직업적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문화예술 참여 기회가 제한적인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국악 전문 교육 제공, 국악단 창단, 지역 기업 연계 분산 고용 모델 구축 등을 통해 삶의 질 향상과 자립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길복지재단과 동안성로타리클럽이 주체가 되고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이 사업 운영을 중심으로 수행한다. 양 기관은 중증장애인 국악 교육 지원, 국악단 활동 기반 마련, 분산 고용 모델 구축, 문화적 권리 보장 등을 상호 협력해 추진할 계획이다. 한창섭 한길복지재단 이사장은 “중증장애인이 문화예술 주체로 성장하고 직업 자립으로 이어질 기반 마련에 큰 의미”라며 “재단 차원에서 지속 지원과 연계를 통해 장애인 권리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덕수 안성시장애인복지관 관장은 “현장에서 실질 변화로 이어지도록 사업 운영을 책임지겠다”며 “문화예술 활동이 고용·자립으로 연결되는 모범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