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시 원평동은 13일 새봄을 맞아 관내 단체 회원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 ‘새봄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곳곳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무단투기 폐기물을 수거하고, 새봄을 맞아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상가 주변과 주요 도로변, 골목길 등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하며 깨끗하고 활기찬 지역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정화 활동은 원평동 12개 단체협의회 회원 100여 명이 함께 참여해 단체별 담당 구역을 나누어 생활 쓰레기 및 방치 폐기물을 수거하고, 환경 취약지역을 정비했다. 활동에 참여한 한 주민은 “새봄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마을 환경을 정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주민 모두가 기분 좋게 봄을 시작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재신 원평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에 함께하시는 단체 회원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원평동 곳곳에 봄의 활력을 더하고,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시 중앙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2일 중앙동 일원에서 최근 치솟는 유가와 에너지 비용 상승에 대응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과 연계하여 ‘에너지 절약 실천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고유가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커지고 있는 가계 부담을 덜고,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통해 탄소중립 사회 실현에 동참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중앙동 통장협의회 통장들은 서정리전통시장 일대와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가로환경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캠페인을 전개하며,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과 다양한 에너지 절약 실천 수칙을 안내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중앙동 통장협의회 김복자 회장은 “최근 유가 상승으로 인해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커지고 있는 만큼, 생활 속 작은 실천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중앙동 통장협의회 통장들과 함께 지속적인 캠페인으로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허명경 중앙동장은 “에너지 절약은 선택이 아닌 모두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시 서탄면은 봄철 호우에 대비하여 원활한 배수 환경을 조성하고,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12일 오전 10시부터 서탄면 금암리 일원 빗물받이를 정비했다. 빗물받이는 도로 침수 예방을 위해 중요한 시설이나, 토사 및 낙엽, 각종 쓰레기로 인해 배수 기능이 쉽게 저하될 수 있으므로 수시로 정비가 필요하다. 이에, 이번 정비 활동에 서탄면 행정복지센터 직원을 비롯한 서탄면 자율방재단 10여 명이 참여해 집중호우 시 배수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빗물받이 내 퇴적물과 낙엽, 각종 쓰레기 등을 제거했다. 조덕상 자율방재단장은 “앞으로도 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등을 예방하기 위해 빗물받이 정비 활동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으며, 이동복 서탄면장은 “봄철에는 낙엽과 쓰레기 등으로 빗물받이가 막혀 배수 기능이 저하될 수 있다”며 “이번 정비 활동을 통해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지역주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자율방재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율방재단과 함께 생활밀착형 재난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바르게살기위원회 평택시 서탄면위원회는 지난 12일 서탄초등학교 앞 일원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행사는 개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의 통학 안전 확보를 위하여 추진한 행사로, 서탄초등학교 주변 일원 2개소에서 1시간가량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했다. 바르게살기위원회 평택시 서탄면위원회 박영미 위원장은 “학생들의 통학 안전 확보를 위하여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교통 신호 및 속도 준수를 홍보했다”라고 말했다. 이동복 서탄면장 및 서탄초등학교 관계자는 “이른 아침부터 지역과 학생들의 안전을 위하여 열심히 활동하신 바르게살기운동 서탄면위원회에 감사드린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시 청북읍 새마을부녀회와 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취약계층 54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영양 듬뿍 밑반찬 지원 특화사업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두 개의 민간단체가 겨울철 취약계층의 생활 부담을 덜고, 정서적 돌봄을 함께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새마을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성을 담아 만든 영양가 높은 서리태 콩자반, 해물전, 소불고기, 봄동 무침 등의 밑반찬을 준비하고, 대상자 가정을 함께 방문하며 생활 불편 사항과 건강 상태 등을 살폈다. 노미화 부녀회장은 “비록 작은 반찬이고 절기와 다르게 날씨가 아직 쌀쌀하지만, 다가오는 춘분 속에 홀로 계신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들의 하루에 따뜻함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준규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은 없는지 지속적으로 살피고, 민간단체 간 협력을 통해 지역 돌봄의 빈틈을 채워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철은 청북읍장은 “다양한 사업으로 지역의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청북읍 새마을부녀회와 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시 팽성읍 새마을남녀지도자는 지난 12일 새봄을 맞아 쾌적하고 깨끗한 대중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팽성읍 관내 버스 승강장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일제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날 새마을 회원 20여 명은 버스 승강장 내부의 유리 파편, 먼지, 이물질을 제거하고, 주변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깨끗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 조성에 힘썼다. 팽성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강형병 회장과 부녀회 박성애 회장은 “주민들이 더 쾌적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버스 승강장은 물론 마을 전반의 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근영 팽성읍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마을을 위해 청소 활동에 적극 참여하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쾌적하고 살기 좋은 팽성읍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시 팽성읍 행정복지센터는 13일 ‘깨끗한 우리 마을 다 함께 캠페인’(이하 깨우다 캠페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관내 주민들과 학생들이 함께 힘을 모아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아이들에게는 환경 보호의 중요성과 봉사의 기쁨을 일깨워 주기 위한 것으로 이번 3월부터 시작된다. 어른들과 아이들이 팻말을 들고 팽성읍 관내를 돌면서 홍보하며 지역주민들의 무단투기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오는 24일(화)에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무단투기 관련 교육도 진행할 예정으로, 앞으로 팽성읍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과 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심어줄 계획이다. 이근영 팽성읍장은 “팽성읍민이 앞으로 깨끗한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다양한 홍보와 청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법무부 평택준법지원센터는 지난 3. 11. ~ 3. 13.까지 3일동안 평택시 청북읍 소재 평택시노인전문요양원에서 미용 자격증을 소지한 사회봉사 대상자를 지원(특기집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특기 집행 사회봉사 대상자는 “요양원 어르신들의 새하얀 머리를 손질하다보니 꼭 저의 부모님을 뵙는 것 같아 오히려 내가 감사했고, 사회봉사가 끝나더라고 미용 자원봉사를 통해 이런 마음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평택준법지원센터 박상문 소장은 “사회봉사명령은 지난 과오에 대한 반성의 의미로 강제 노동을 하는 것이지만, 사회봉사를 집행하는 동안 대상자가 느끼는 마음은 상당히 남달라서 재범 방지에 매우 효과적이라고 볼 수 있다. 앞으로도 특기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국민이 만족할 수 있는 사회봉사명령 집행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는 일손이 필요한 개인이나 단체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홈페이지 또는 평택준법지원센터에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심사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시는 지난 12일 청북읍 후사리 일원에서 경기도농업기술원과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현장 연시회 및 업무협의'를 개최하고, 파쇄처리 과정 시연과 현장 운영 개선방안 보완 등 실효성 있는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영농부산물 소각 대신 파쇄하는 방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평가회는 파쇄지원단을 비롯해 평택시, 농업기술원 관계자와 관련 농업인 등 20여 명이 참석해 장비 운영법과 작업 중 안전사고 예방 사항 등도 점검했다. 최근 10년간 국내 산불 529건 중 소각 산불이 25.9%를 차지하는 상황에서, 건조한 봄철 영농부산물 소각은 대표적인 산불 위험요인으로 지목된다. 평택시는 농촌진흥청, 경기도농업기술원과 함께 2024년부터 3년간 영농부산물 안전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연간 100㏊ 규모의 파쇄처리를 통해 불법소각을 억제하고,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저감, 파쇄물 퇴비화 등 자원순환 효과까지 높인다는 방침이다. 행사에 참여한 한 농업인은 “고령 농업인으로서, 예전에는 부산물 양이 많으면 소각을 고민하기도 했지만, 바람이 불면 불씨가 근처 산에 튈까 늘 걱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시국제교류재단 평택영어교육센터는 관내 초등학교 1~6학년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영어 프로그램 ‘AI 잉글리시’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AI 펭톡’을 활용해 영어 말하기와 듣기 능력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으로, 수강료는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남부, 북부, 서부 등 평택영어교육센터 권역별 센터에서 월 1회 금요일에 진행된다. 최근 인공지능 기술이 교육 분야 전반으로 확산함에 따라, 학생 맞춤형 학습과 실질적인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방식 전환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평택영어교육센터는 ‘AI 펭톡’을 활용해 초등학생들이 영어를 실제로 말하고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본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수업은 1부(14:30~15:50), 2부(16:30~17:50)로 나뉘며, 원어민 강사와 내국인 보조강사가 함께 수업을 진행한다. 인공지능 음성 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학습자의 발음과 억양을 분석하며 ‘AI 펭톡’과 영어로 대화하는 활동을 통해 말하기와 듣기 능력을 강화하며 인공지능 이론 수업과 연계한 월별 체험 활동도 병행한다. 수강 신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