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 '2024 경기지역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 참석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2024 경기지역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는 중소기업중앙회 등 경기지역 10개 중기 소상공인 단체 주관으로 '혁신하는 중소기업, 도약하는 한국경제' 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되었으며, 대한민국 경제를 이끄는 중소기업 중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경기지역 중소기업인이 한자리에 모여 희망찬 2024년을 다짐하고 새해인사를 나눴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참석했으며, 더불어 민주당 박광온 국회의원, 임종성 의원, 권칠승 의원, 김영진 의원,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 김학용 의원 및 시도의원, 김기문 중소기업 중앙회장, 오호선 중부지방국세청장, 이상창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강신면 인천지방조달청장, 기업인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참석자들은 갑진년 중소기업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타북 퍼포먼스로 중소기업의 혁신과 성장, 대한민국 경제의 도약을 기원했다. 중소기업 올해의 사자성어 '운외창천'을 소개하며, "올해 경제 상황 녹록치 않지만 위기를 잘 극복하고 이겨 낼 것"을 기원했다. '운외창천'은 '희망을 잃지 않고 난관을 극복하면, 더 나은 미래가 있다는 뜻' 을 가지고 있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