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2026년 6월 6일 시흥에코센터에서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탄소중립 체험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시흥시가 주최한 '환경교육주간 행사'와 시흥에코센터 개관 10주년 기념 행사와 연계하여 추진됐으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하는 실천 중심 환경교육의 장으로 마련됐다. 체험부스는 군자중학교, 군서고등학교, 함현고등학교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기획·운영했으며, ‘탄소중립’을 주제로 업사이클링 체험활동, 기후위기 인식 개선 프로그램, 탄소중립 실천 홍보 활동 등을 진행했다. 특히 학생들은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직접 설계하고 운영에 참여함으로써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된 실제적 학습 경험을 쌓고, 미래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역량을 기르는 기회를 가졌으며, 지역 기반 환경교육 네트워크 구축과 지속가능한 교육 생태계 조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 주도의 탄소중립 체험활동을 통해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지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교육을 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5월 27일부터 5월 30일까지 3박 4일간 '2026 나라사랑 울릉도·독도 탐방'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탐방단은 시흥 관내 중학교 3학년 역사 동아리 학생과 지도교사, 교육지원청 인솔단 등 총 23명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울릉도와 독도의 역사와 자연환경을 탐방하며 독도 수호의 역사와 의미를 폭넓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탐방은 교과서 속 지식을 실제 경험과 연결하여 우리 영토와 역사를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현장 중심 역사교육을 실현하고, 독도의 역사·지리·생태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영토주권 의식과 책임 있는 시민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탐방 전·후 시흥 지역맞춤형 '나라사랑 독도탐험대 공유학교'와 연계하여 운영함으로써 교육적 효과를 한층 높였다. 탐방에 참여한 학생들은 사전 공유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독도의 역사와 독도 수호의 의미 등을 학습한 뒤 울릉도와 독도를 직접 방문하여 현장에서 배움을 확인하고 확장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탐방 이후에도 독도 탐구 프로젝트와 후속 교육에 참여하며 탐방 경험을 성찰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지난 5월 20일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및 교육지원청 소속 일반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평택 서해수호관에서 안보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며 공직자로서 올바른 국가관을 정립하고 안보 의식의 기본 소양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수에 참여한 공무원들은 평택 서해수호관을 방문해 서해수호의 역사와 실태를 이해하고, 피격된 실물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국가 안보의 중요성과 경각심을 고취했다. 또한, 서해를 지키다 산화한 ‘서해 수호 55용사’의 희생정신을 기리며 공직자로서의 보훈 의식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 채열희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공직자들이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고 사명감을 가지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가 위기 상황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초 능력을 배양하고 올바른 국가관을 확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2026년 5월 22일 13시, 시흥교육지원청은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2026학년도 시흥 생명지킴이(게이트키퍼)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에는 관내 위(Wee)클래스 전문상담(교)사, 위기 업무 담당자, 관리자 등 약 5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연수는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법률'에 근거하여 추진되며, 교원들의 학생 위기 상황에 대한 민감성을 높여 학생 자살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심리적 위기 상황 발생 시 학교의 실질적인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수에는 한국자살예방협회에서 개발한 생명존중 교육 '보고 듣고 말하기'의 전문 강사가 워크북을 활용하여 ▲자살의 전조증상(언어, 행동), ▲위기 징후 인지 등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생명지킴이 교육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참가 교원들은 학생들의 위험 신호를 신속하게 포착하고 대처하는 방법을 익히게 된다. 시흥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급에 맞는 구체적인 생명존중 교육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관련 교육의 질을 높이고, 교사와 학생 간의 정서적 지지를 바탕으로 한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5월 18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에서 관내 교(원)감,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청렴 및 갑질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렴(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행동강령 등), ▲갑질근절 순으로 진행됐으며 현장 맞춤 청렴 역량 강화와 직급, 세대의 차이를 뛰어넘는 상호 이해 및 공감대 형성을 통한 갑질 근절을 위해 기획됐다. 채열희 교육장은“앞으로도 청렴 역량을 강화하고 갑질 근절을 실현시킬 수 있는 교육을 기획해서 공직자로서 신뢰도를 높이고, 다양한 교육과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청렴한 시흥교육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5월 18일부터 5월 22일까지 관내 초등학교와 서울대 시흥캠퍼스, 시흥ABC행복학습타운에서 ‘2026 상반기 시흥 초등 수업나눔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교실을 잇는 수업나눔의 장’을 주제로, 교사 간 협력적 성찰을 바탕으로 수업 전문성을 신장하고 학생 중심 수업 실천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깊이있는 수업 ▲하이러닝 ▲인성·세계시민 ▲문화예술 ▲생태의 5개 영역으로 구성되며, 시흥 관내 교사들이 실천한 다양한 수업 사례를 공유한다. 수업 공개 교사들은 영역별 공통 주제를 중심으로 동료성과 협력을 기반으로 한 수업 설계안을 마련하고, 학생 수업활동 참관, 교사 대상 설계안 공유, 수업 녹화 영상 나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한. ‘깊이있는 수업’ 영역에서는 깊이있는 수업 프레임워크를 활용한 단원중심 통합 설계안을 바탕으로 국어, 과학, 사회 교과 수업을 운영한다. 특히 국어 수업에서는 시흥시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여 ‘다문화 밀집 학급에서 학생의 생각 이끌어내기’를 주제로 수업을 공개한다. 사후 협의회에서는 참관 교사들과 함께 수업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시흥교육지원청은 지난 14일 시흥교육지원청 어울림1실에서 ‘2026 시흥기초학습지원센터 학생 지원 전문가 협의체 협의회’를 개최하고, 학습지원 대상 학생 맞춤 통합지원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시흥교육지원청 기초학습지원센터, Wee센터, 다문화교육지원센터, 특수교육지원센터,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를 비롯해 시흥시청, 종합사회복지관, 아동발달센터 등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총 14명이 참석했다. 협의회에서는 ▲ 2026년 각 기관별 기초학력 영역에서 학생 지원 사업 공유 ▲ 학생 지원 모니터링 및 사례 협의 ▲ 민·관 협력 활성화를 위한 제언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시흥기초학습지원센터는 한글 미해득 및 학습부진 학생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맞춤학습상담 프로그램’, 읽기곤란(난독) 학생 지원, 경계선 지능 학생 학습지원 사업 등을 운영하며 학생 개별 특성에 맞는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Wee센터는 심리검사와 상담, 치료비 지원 및 학업중단 위기 학생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한국어 집중교육과 전문 심리상담을 통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관내 중등교사의 수업 전문성 신장과 공동체 기반의 미래형 교수·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5월 3주부터 5주까지 3주간'2026 상반기 시흥 중등 수업나눔 한마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 동료학습자, 교사, 지역사회, AI가 함께 만드는 공동주도성 기반의 실시간 현장 중심 수업 나눔으로 운영되며, 구체적으로 중·고등학교의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예술, 외국어 교과 등을 아우르는 생생한 현장 수업 공개 및 수업 노하우 특강 등 총 21개의 미래형 수업이 펼쳐진다. 또한 하이러닝 및 AI를 활용한 에듀테크 기반의 수업, 질문과 탐구중심 수업, 토의·토론을 활용한 인성 연계 수업, 예술활동 기반의 진로연계 수업 등 다양한 수업 설계와 실행을 접할 수 있다. 수업 공개는 3월 발령받은 신규교사의 톡톡 튀는 도전부터 관내 중등 수석교사 5인이 전원 참여하는 노련한 수업의 끝까지 교직 생애단계별 수업에서 얻는 공감의 시간을 더했으며, 이후 수업성찰 협의회에서는 교사간 네트워킹으로 동료성 기반의 협력적 수업 연구와 동반 성장 멘토링을 통해 지속 가능한 수업혁신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운영한 '선생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작품 공모전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여 선생님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현하고,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에는 관내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들이 참여해 진심 어린 사연과 창의적인 작품들을 출품했으며, 심사를 통해 학생 부문 9명, 학부모·교직원 부문 3명 등 총 12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공모 분야는 글쓰기(수기)와 동영상(숏폼) 두 분야로 운영됐으며, 참가자들은 자신에게 힘이 되어 준 선생님과의 추억,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순간 등을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했다. 특히 학생들의 작품에는 ‘선생님의 한마디가 용기가 됐던 순간’, ‘힘들 때 곁을 지켜준 담임선생님에 대한 감사’ 등 진솔한 이야기가 담겨 큰 공감을 얻었다. 학부모와 교직원 부문에서도 학교 현장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교육공동체의 가치가 잘 드러난 작품들이 다수 출품됐다. 수상작은 향후 시흥교육지원청 홍보 채널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서로 존중하고 책임을 실천하는 교육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교육활동 보호 교육자료’를 자체 제작해 관내 학교와 가정에 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료는 교육활동 보호의 필요성과 상호존중의 가치, 교육 주체 간의 건강한 소통 방법 등을 담아 학교 현장과 가정에서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학생과 학부모가 일상 속에서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사례 중심의 콘텐츠와 참여형 자료를 포함해 교육적 효과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2026년 5월 11일(월요일) 검바위초등학교에서, 5월 14일(목요일) 배곧해솔중학교에서‘학교로 찾아가는 교육활동 보호 캠페인’을 운영하며 교육공동체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활동도 전개했다. 이는 관내 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과 함께 교육활동 보호의 의미를 공유하고, 상호존중 실천 문화를 위해 교육활동 보호 메시지 전달, 홍보물 배부, 교육공동체 소통 프로그램 등이 함께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 채열희 교육장은 “교육활동 보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