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시민이 체감하는 수원 대전환을 통해 새로운 수원을 완성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재준 시장은 6일 오전 일월수목원에서 열린 신년 브리핑에서 “2026년에도 시민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펼치는 데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더 많은 시민을 만나고 목소리를 들으며 시민과 함께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특히 ‘시민주권 도시’로서의 정체성을 강조하며, “수원의 모든 정책은 시민의 목소리에서 출발하며, 시민의 말씀이 곧 수원이 나아갈 방향”이라고 역설했다. 첨단과학연구 중심도시 글로벌 R&D 허브 도약 이재준 시장은 수원의 경제 지도를 바꿀 핵심 과제로 ‘수원 경제자유구역’ 최종 지정을 꼽았다. 이재준 시장은 “오는 11월 산업통상자원부의 최종 지정을 받을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겠다”며, “경제자유구역에 인공지능(AI), 반도체, 바이오 등 첨단 산업 기능을 집적해 수원을 글로벌 첨단 R&D 허브로 성장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세계적 문화관광도시 수원화성 축제의 산업화 ,문화 분야에서는 수원화성문화제, 정조대왕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4일 오전 9시 40분. 평소보다 늦게 이재준 수원시장이 시청 본관으로 출근했다. 취임 이후 처음으로 유연근무제를 사용하는 날이었다. 이재준 시장은 직원들이 눈치 보지 않고, 유연근무제도를 사용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3월부터 주 2회 유연근무를 하기로 했다. 이재준 시장은 “공직자들이 유연근무제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좀 더 즐겁고 행복하게 공직 생활을 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밝혔다. 유연근무제는 이재준 시장처럼 하루 8시간 근무하면서 출퇴근 시간을 자유롭게 조정하는 ‘시차출퇴근형’, 하루 4시간에서 12시간까지 근무 시간을 선택하고 주 5일 근무하는 ‘근무시간 선택형’, 사무실이 아닌 곳에서 근무하는 ‘재택근무형’ 등이 있다. 현재 수원시 직원 중 유연근무제를 사용하는 인원 비율은 23.4%다. 시차출퇴근형이 83.6%로 가장 많고, 근무시간선택형은 16.4%다. 이재준 시장이 유연근무제를 사용하면서 유연근무제가 더 확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는 5세 이하 자녀가 있는 공직자가 24개월 범위에서 하루 2시간 육아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 ‘육아시간’ 제도도 시행하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지난 30일 민선 8기 취임 1주년을 맞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수원을 새롭게 시민을 빛나게' 만들기 위해 지난 5년의 행정가로서의 경험을 자양분 삼아 달려왔다는 이재준 시장은 기념사에서 "시민의 꿈이 실현되고, 서로 배려하며 함께 성장하는'모두의 도시, 하나의 수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을 비롯한 백혜련 국회의원, 김영진 국회의원, 김승원 국회의원,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부의장, 수원특례시의회 강영우 의원, 유준숙 의원, 조미옥 의원, 조문경 의원, 정영모 의원, 이찬용 의원, 이재형 의원, 박현수 의원, 이재선 의원, 채명기 의원, 경기도의회 최종현 의원, 김호겸 의원, 박옥분 의원, 이해형 의원, 황대호 의원, 문병근 의원, 한원찬 의원, 이병숙 의원, 이오수 의원, 장한별 의원, 이호동 의원 이채영 의원, 최승용 의원, 양우식 의원, 김도훈 의원,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경기국제공항유치시민협의회장,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수원시협의회장, 수원시 주민자치위원장 협의회장, 새마을교통봉사대수원지대장, 수원시 새마을회장 등 시단체장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8일 세계 여성의날을 맞이하여 수원특례시 여성자문위원회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4대 이화자 전임회장, 5대 김외순 신임회장의 이·취임식으로 진행되었다. 4대 이화자 전임회장은 전 수원시의회 송기원 의장의 부인이자, 라이언스 회장을 역임했으며, 우리 대가 운영 및 팔달구 자문위원회 회장 역임, 현재는 경기도 여성지도연합회 이사를 맏고 있다. 제5대 수원특별시 여성자문위원회 위원장에 취임한 김외순 신임 회장은 1992년부터 가보정을 운영하기 시작해 수원시 여성경영인협의회 회장을 역임했다. 김 회장은 수원시 여성경영부문 시장상,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외식산업 발전에 기여한 인물로 소개되었고, 제5회 수원전국요리경연대회 대상 수상, 2021년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89호로 받았다. 그 외에도 팔색조 봉사단, 사랑나눔가게 등 봉사활동을 솔선수범 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이재준 수원특별시장, 김기정 수원특별시의회 의장, 박영태 수원시 의원, 사정희 의원, 이대선 의원 등 300여명의 주요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5대 회장 가보정 김외순 대표' 취임식 개최 되었다. 가보정 3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