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이천시도자기축제추진위원회는 4월 15일 오후 3시 30분,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행사장 사전점검(로드체킹)을 실시했다. 이날 로드체킹에는 김경희 이천도자기축제추진위원장(이천시장)을 비롯한 추진위원들과, 축제실무위원회, 이천시 부시장 외 국·소·단장 및 관련 부서장 등 40여 명이 함께하여 도자기축제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과 운영 상황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행사장 주요 동선 및 시설 안전관리 ▲전시·판매·체험 부스 설치 상태 ▲관람객 편의시설 운영 준비 ▲주차장 및 교통 관리 체계 ▲응급의료 및 안전 대응체계 등이다. 특히, 노동절로 시작되는 5월 1일부터 어린이날인 5월 5일까지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내 표지판 추가 설치, 휴식 공간 확충, 혼잡 구간 관리 방안 등 에 대한 대책도 확인 및 점검했다. 김경희 이천시도자기축제추진위원장은 “이번 40주년 도자기축제는 안전한 축제장이 조성되어 누구나 마음 편히 즐길 수 있는 이천시 대표 축제의 위상을 보여주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제40회 이천도자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오산시는 제56주년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오는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하고, 탄소중립 인식 제고와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시민 참여형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구의 날을 계기로 시민들이 일상 속 환경보전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해 지속가능한 환경 실천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SNS를 활용한 탄소중립 실천 인증, 환경정화 활동, 소등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인 ‘지구를 지키는 챌린지’는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운영된다. 참여자는 ▲장바구니 사용 ▲텀블러 사용 ▲재활용품 분리배출 ▲이메일 20개 이상 삭제 ▲소등 참여 ▲폐건전지 1kg 이상 분리배출 등 6개 항목 중 2개 이상을 실천하고 인증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참여 시민에게는 실천 항목에 따라 최대 3시간의 자원봉사 시간이 인정되며(1365자원봉사포털 연계), 기후행동 기회소득(줍깅·플로깅) 연계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nbs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오산시가 문화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동부권에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생활문화 공간을 새롭게 마련했다. 단순한 시설 확충을 넘어, 주민들이 모이고 활동할 수 있는 ‘생활 속 문화 거점’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시는 지난 15일 부산동에 조성된 ‘생활문화센터 오산이음라운지’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시민 동아리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기념사와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이 이어졌다. 오산이음라운지(부산동 792번지)는 연면적 959.92㎡, 지상 1층 규모로 조성됐다. 내부에는 ▲마주침공간(라운지) ▲마루공간 ▲방음연습실 ▲다목적홀 등이 마련돼, 공연과 연습, 모임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특히 특정 계층에 한정되지 않고 전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공간으로 조성된 점이 특징이다.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모이고 교류하는 구조를 갖추면서, 지역 내 문화 활동 기반을 넓히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지난 12일 오산시 생태하천인 오산천 일원에서 시민 2,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오! 산뜻한 오산천 걷기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걷기대회는 오산시체육회와 오산시 육상연맹이 공동 주관한 행사로, 시민 건강 증진과 화합을 도모하고 2027·2028 경기도 종합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산천 봄을 만나는 시간, 함께 걸어 봄’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행사는 세 번째로 열린 시민 참여형 걷기대회다. 행사는 운천중 ACE 치어리딩 공연을 시작으로 오산시 육상연맹 지철권 회장의 개회 선언, 권병규 오산시체육회장의 대회사, 이권재 오산시장과 이상복 오산시의회 의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이선춘 워킹트레이너의 워킹트레이닝과 오산시체조협회의 스트레칭으로 참가자들의 준비운동이 이뤄졌으며, 오전 9시 본격적인 걷기 행사가 시작됐다. 이후 오전 10시 30분부터 오산시줄넘기협회 음악 줄넘기 시범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폐회식이 진행됐으며, 체육회 임원과 관내 기관들의 후원으로 마련된 30여 개 경품 추첨이 이어지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재)평택시청소년재단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는 지난 4일과 5일에 청소년 참여기구·동아리 연합 발대식 및 워크숍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 및 워크숍은 참여기구·자치동아리 단원 100명이 한자리에 모여 주체적인 참여와 교류를 통해 자치역량을 강화하고, 건강한 또래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대식에서는 청소년운영위원회 및 11개 동아리 소속 청소년들이 서로를 알아가는 동아리 소개, 26년도 동아리 활동 계획 공유, 인준서 수여 및 단원증 교부 등 주체적인 동아리 활동을 위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 특히, 이번 연합 발대식은 워크숍과 같이 진행되어 발대식을 필두로 공동체활동, 동아리회의,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캠페인이 전개됐다. 청소년들은 ESG 실천 방안에 대해 또래 눈높이에 맞추어 알리고자 피켓 만들기, ESG 실천 확산 릴스 촬영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활동을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운영했던 청소년운영위원회 주지윤 회장은 “모두 함께 연합 활동을 진행하며 각 참여기구와 자치동아리가 더욱 단결되고 성장한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활발한 교류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사)한국예총 경기도연합회 포천지회는 오는 4월 2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포천구절초길 특설무대(포천동 행정복지센터 옆)에서 ‘2026년 제13회 포천거리아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포천거리아트페스티벌은 ‘포천, 예술로 거리를 채우다’를 주제로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호흡하는 포천의 대표 거리예술축제다. 공연과 전시, 체험, 시민참여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이번 축제는 도심의 거리를 문화예술로 물들이며 시민들에게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축제는 오훟 6시 30분에 개막식이 열리며, 다양한 장르의 공연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무대에는 포천시 홍보대사인 가수 수와진, 배우이자 가수인 화영, 가수 최은빈, 트로트 신동 장예슬과 최지욱, 걸그룹 오로라, 가수 이재성 등이 출연해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특별공연으로 ‘시네마 콘서트 인 포천’이 마련돼, 바리톤 오유석, 소프라노 김채선, 앨토 김은영, 앨토 김하은, 테너 임용재가 무대에 올라 깊이 있는 클래식 감동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포천음악협회의 ‘봄맞이 경축음악회’, 포천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연천군은 지난 15일 오전 11시 군남초·중학교에서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연천 구석구석 문화 콘서트-스크린 콘서트’ 3회차 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클래식 음악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콘서트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피아노로 구성된 현악 4중주 편성으로 진행돼 풍성한 앙상블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인근 왕징어린이집 아동들도 함께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어린이들은 처음 접하는 클래식 연주임에도 불구하고, 애니메이션 영상과 어우러진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들고 손뼉을 치는 등 적극적인 반응을 보이며 공연을 즐겼다.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어우러진 관람 환경 속에서 문화예술의 공감과 확산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연천군 관계자는 “어린이집 아동부터 초·중학생까지 함께 참여하며 세대 간 문화 경험을 공유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찾아가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문화 접근성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연천 구석구석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재)김포문화재단은 오는 4월 24일부터 8월 2일까지 김포아트빌리지 아트센터 2층 전시실에서 2026년 아트센터 기획전시 《La Palette de l’Amour : 사랑의 색채》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운 스토리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를 통해 김포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아트센터 기획전시의 대중친화적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사랑’이라는 보편적 주제를 예술과 미디어 기술로 재해석해 일상 속 감정과 관계를 문화예술의 언어로 환기하고 김포아트빌리지 아트센터가 감성적 공감과 참여를 이끄는 문화예술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확장하는 데에도 의미가 있다. 《La Palette de l’Amour : 사랑의 색채》는 사랑을 하나의 감정이 아닌 삶과 예술을 물들이는 다층적인 감정의 스펙트럼으로 풀어낸 스토리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이다. 심리학자 존 A. 리(John A. Lee)의 사랑의 색채 이론을 바탕으로 에로스, 루두스, 마니아, 프라그마, 스토르게, 아가페의 여섯 가지 사랑 유형을 클로드 모네, 구스타프 클림트, 에곤 실레, 알폰스 무하, 피에르 오귀스트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동두천시는 (사)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동두천시지회가 지난 15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2026년 한마음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각장애인 회원과 종사자 등 총 48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산정호수 및 포천 5일장 일대에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동두천시 장애인회관에서 출발해 자연 속 힐링과 전통시장 체험을 함께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야외 나들이를 넘어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정서적 교류를 목적으로 기획됐으며, 참가자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동두천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장애인 단체의 자율적인 활동을 지원하고, 장애인의 날 취지에 맞게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이번 한마음축제가 시각장애인분들께 소중한 추억과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안산시와 안산문화재단은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 개막을 앞두고 오는 18일과 19일 양일간 한대앞역 로데오거리 광장과 선부광장에서 팝업(POP-UP) 공연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본행사에 앞서 시민들이 일상 가까운 공간에서 거리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사전 프로그램이다.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시민과 상인을 고려해 지역 대표 상권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오는 18일에는 한대앞역 로데오거리 광장 상설무대에서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공연이 진행된다. 색소가이즈의 색소폰 공연을 시작으로 우카탕카의 코믹 마임·마술, 로로컴퍼니의 기악 퍼포먼스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어 19일에는 같은 시간 선부광장에서 공연이 펼쳐진다. 백쇼팩토리의 코믹 마임, 극단가득의 비눗방울 공연, 에클레시아의 음악 공연이 진행된다. 시는 이번 팝업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거리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축제에 대한 관심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 상권과 연계한 운영을 통해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민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