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이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민선 8기 주요 성과와 함께 의왕시의 지도를 새롭게 바꿀 올해 시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김성제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지난 3년 반은 의왕시의 미래를 준비하며 역동적으로 도약해 온 시간이었다”며 “민선 8기 공약사업이 96%의 이행률을 보이는 가운데, 이제는 그 성과를 바탕으로 2030년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민선 8기 주요 성과 ,시민 숙원사업 해결 및 행정 우수성 입증 ,의왕시는 지난 기간 동안 대내외적으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공약 이행 , 81개 공약 중 66개를 완료(81%)하며 공약이행률 96% 달성. 매니페스토 평가 4년 연속 ‘SA등급’ 획득. 시민 숙원 해결 , ▲의왕 문화예술회관 착공(올해 개관 예정) ▲인덕원~동탄, 월곶~판교 복선전철 착공 ▲내손중·고 통합학교 개교 및 백운호수 초·중 통합학교(3월 개교 예정) ▲의왕 종합병원 유치 성공. 안전 및 복지 ,지역안전지수 3년 연속 최고등급, 노인의 날 기념 지자체 유일 국무총리상 수상 등. 2026년 시정 운영 방향, ‘명품 도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사)대한노인회 의왕시지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노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에서 중추적 역할을 해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 드리는 자리이다. 그간 코로나 19 상황으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행사를 축소해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번 행사는 코로나 종식선언 후 첫 대면 행사로 기념식과 다채로운 볼거리가 준비 되었으며, 많은 어르신들이 참석해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한 최기식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김학기 의왕시의회 의장 및 시·도의원, 이종훈 대한노인회 의왕시지회장, 노인회 관계자 및 수상자 가족, 기관단체장, 사회복지재단, 읍면동장, 한국자유총연맹 의원취지회 부회장, 관내 기업대표, 110개 경로당 회장, 관내 경로당 어르신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강령 낭독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단체 기념촬영 ▲오찬(도시락) 순으로 진행 되었다. 식전 행사로 의왕두레놀이 공연, 초청 가수 서인아 축하공연 등 행사의 흥을 더했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의왕 발전과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오신 모범노인과 노인복지 유공자 등 26명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종훈 대한노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