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특례시를 대표하는 대한민국 최우수 해양축제 ‘제16회 화성뱃놀이축제’가 오는 4월 23일(목) 오후 2시, 티켓링크를 통해 대망의 1차 티켓 오픈을 시작한다. 이번 1차 티켓 오픈은 전곡항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다이내믹한 핵심 프로그램들을 선점할 수 있는 기회다. 매년 조기 매진을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아온 체험형 콘텐츠들이 대거 포함되어 있어 예매 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전망된다. 취향대로 고르는 ‘요트 승선’부터 속도감 넘치는 ‘전곡항의 질주’까지 이번 축제의 핵심은 단연 바다 위에서의 특별한 경험이다. 관람객들은 자신의 취향에 맞는 요트를 직접 선택해 승선할 수 있으며, 특히 요트와 케이블카를 결합해 서해의 절경을 입체적으로 감상할 수 있는 특별 패키지 상품 ‘천해유람단’이 기대를 모은다. 또한, 전곡항 바다 위를 가로지르며 짜릿한 속도감을 선사하는 '전곡항의 질주’는 액티브한 활동을 선호하는 MZ세대와 가족 단위 관광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감 만족 프로그램: 플라이보드 쇼와 전통 독살 체험 ,바다 위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퍼포먼스도 놓칠 수 없다. 풍류단의 항해 , 플라이보드 쇼를 바다 위 가장 가까운 거리에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특례시가 22일 전곡항 일원에서 ‘제15회 화성 뱃놀이 축제’를 앞두고 막바지 로드체킹을 실시했다. 이번 로드체킹은 시민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축제장 운영 동선과 안전 대책을 최종 점검하는 자리로,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조승문 제2부시장 등 2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는 인파 흐름을 고려해 주요 동선을 사전 파악하고,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행사장 곳곳에 유도선과 안내 표지판을 배치하기로 했다. 특히, 해양 체험의 비중이 큰 축제 특성을 고려해 안전요원 배치와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등 프로그램별 안전 수칙을 철저히 점검했다. 또한, 정 시장은 소방·의료 대응 체계를 강화할 것을 지시하며, 비상 대피로 확보와 함께 응급처치팀과 구급차를 상시 대기시키는 등 긴급 상황 대응 체계를 유지할 것을 강조했다. 시는 소방서와 경찰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있으며, 축제 전까지 모든 준비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축제의 완성은 안전에서 시작된다”며 “현장 중심의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불안함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끝까지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정명근 화성시장이 ‘제13회 화성 뱃놀이 축제’ 개막을 앞두고 1일 현장 점검에 나섰다. 화성 뱃놀이 축제는 화성시 대표축제로 이색적인 요트 승선 체험을 즐길 수 있는 해양축제 이다. '제13회 화성 뱃놀이 축제'는 '희망 넘치는 화성, 함께 즐기는 바다'라는 슬로건으로 6월 9일부터 6월 11일까지 3일간 전곡항과 제부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최초로 야간 승선체험이 진행되며, 불꽃놀이와 드론쇼 등 낮부터 밤까지 배로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확대되었다. 해상 케이블카와 제부 마리나를 연계한 독살체험, 어촌마을체험, 요트 승선 체험 등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과 수상 스테이지 공연을 즐길수 있는 전국 최초의 해상 파티 프로그램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뱃놀이 축제하면 빼놓을 수없는 '바람의 사신단 시민댄스 퍼레이드', 대중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연계·부대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정명근 시장을 비롯해 임종철 부시장과 실과소, 읍면동 간부 공무원, 화성시문화재단, 화성도시공사, 유관기관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축제가 펼쳐지는 전곡항을 시작으로 행사장을 연결하는 제부도 주요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