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진석범 화성특별시장 출마예정자가 SNS(페이스북)에 “‘현명하고 근사한 선택’ 출판기념회 및 토크콘서트에 독소리 5형제(양문석, 김준혁, 부승찬, 현근택, 진석범)와 추미애 법사위원장님이 함께 출연”했다며 글을 게시하였다. 진 출마예정자는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와 함께 구상하고 시작한 ‘그냥드림’사업을 언급하며 “'그냥드림'사업은 국민의 먹거리 기본권을 보장하는 사업입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서 “과거 코로나19 시기 경기도가 처음으로 ‘경기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를 성남, 평택, 광명 3곳에서 출발해, 지역사회의 높은 관심과 긍정적 평가를 바탕으로 31개 지역으로 확대되었다”고 설명했다. 진 출마예정자는 “이러한 성과를 발판 삼아 국민주권정부는 '그냥드림사업'을 전국화하고 있으며, 화성시에서도 ‘먹거리 제공-위기가구 발굴-지역사회 지원’으로 이어지는 두터운 사회안전매트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기업의 기부문화 및 사회공헌을 활성화하고 복지 분야의 모범적인 민관협력 모델로 발전시킴으로써 지속가능성과 확장성을 확보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진 출마예정자는 “청와대 근무시절을 되돌아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출마예정자(전 청와대 선임행정관)가 23일 아침 화성시청 앞에서 복직을 요구하며 농성 중인 환경노동자들과 공공운수노조 관계자들을 방문했다. 민길숙 교섭위원장은“화성시장에게 만나자고 했는데 안만나줘요. 그래서 답답해하고 있다”며 현 상황에 대해 토로했다. 특히 정명근 화성시장이 “신년인사회에서 환경노동자 2명은 복귀가 가능하고 2명은 안된다. 업체들이 하는 이야기를 똑같이 하고 있다”며 “공무원들이 지금 일하고 있는 것 조차도 모르고서는 사용자들 이야기만 듣고 그것을 신년인사회에서 할 이야기는 아니다”라고 문제점을 지적하였다. 현장을 찾아 환경노동자들과 공공운수 노조 관계자들을 만난 진 출마예정자는 SNS(페이스북)에 <화성시청 환경노동자 복직 시위 농성장을 방문하였습니다. 현장에서 소통하며 답을 찾겠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청와대에서 일하던 시절, 문제의 해결책은 책상 위가 아니라 현장에 있다”며“대통령실 선임행정관으로 근무를 갓 시작했을 때 한화오션 고공농성장, 그리고 세종호텔 현장을 직접 찾아가 당사자의 목소리를 듣고, 관계부처와 함께 풀어갈 방법을 찾는 일부터 시작했다”고 노동시위 현장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김경희 전 화성시의장(화성특례시장 출마예정자)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10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화성특례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김경희 출마예정자는 오는 1월 26일(월) 오전 11시, 화성특례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화성특례시의 도약과 시민 행복을 위한 ‘출마의 변’을 발표할 예정이다. ■ 8년 의정활동으로 다져진 ‘화성 전문가’, 특례시 맞춤형 비전 제시 김경희 출마예정자는 지난 8년간의 화성시의원 활동과 2년간의 화성시의장 역임을 통해 화성시의 비약적인 발전 과정을 시민들과 함께해 왔다. 그경희는 현장에서 시민의 아픔과 기쁨을 공유하며 다져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화성특례시에 가장 필요한 ‘맞춤형 정책’을 제안하겠다는 각오다. 특히 화성시의회 역사상 ‘최초의 여성 의장’으로서 보여준 섬세하면서도 강단 있는 리더십은 지역 정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김 출마예정자는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작은 거인’이라는 별칭에 걸맞게 화성의 미래 자화상을 구체화하고, 시민 중심의 행정 혁신안을 공개할 계획이다. ■ “시민과 한 곳을 바라보며 걷겠다”… 소통과 공감의 정치 강조 김경희 출마예정자는 “화성특례시의 눈부신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