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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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파주교육지원청은 오는 3월 24일 파주교육지원청 별관에서 신규공무원의 안정적인 공직 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신규공무원 멘토링 프로그램 첫만남 데이(Day)’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5년 10월 이후 발령받은 신규공무원 17명과 선배공무원 멘토 12명 등 총 29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멘토단은 풍부한 경험을 갖춘 직무 및 정서 영역의 선배들로 구성됐으며, 발대식을 통해 멘티들과 첫 대면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행사는 △2026년 신규공무원 지원계획 안내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안내 △그룹별 아이스브레이킹 및 자기소개 △향후 활동 일정 및 자율주제 논의 순으로 진행된다. 올해 멘토링 프로그램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연간 운영된다. 주요 활동으로는 급여·지출 등 업무 스터디를 비롯해 청렴·민원친절 등 공직가치 함양, 지역 탐방, 인사제도의 이해 등 신규공무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필수 주제와 그룹별 맞춤형 자율 활동이 병행될 계획이다. 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 “멘토와 멘티 간의 체계적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신규 공무원들이 조직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3월 24일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 학교현장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 ‘다이음’의 현장 운영을 본격화했다. 이번 발대식은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시행에 발맞춰 학생 개개인의 교육적·정서적·사회적 요구를 통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행사에는 교육지원청 관계자와 학교 교원,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등 38명이 참석해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 행사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 설명을 비롯해 지역 사례 공유, 전문가 특강, 모의 사례 협의 실습 등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기관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한 지원 모델을 논의하며 실질적인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다이음’을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된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들에게 필요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심상웅 교육장은 “학생맞춤통합지원 ‘다이음’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학생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김포교육지원청은 3월 24일 14시부터 청 내 아라홀에서 김포 관내 공·사립 유, 초, 중, 고, 특수학교 교육행정실장을 대상으로 계약 직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단순히 계약 법령을 전달하는 차원을 넘어 적법성 판단 능력 제고 및 학교 현장의 자율 경영을 뒷받침하고 투명한 계약 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오늘 연수에는 김포 관내 101개 학교 행정실장 및 계약담당자가 참석하여 최근 몇년간 계약 관련 법령 주요 개정 사항에 대해 안내했다. 특히,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됐던 사례들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예방 및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져 연수 참석자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았으며, 연수 지속 개최의 요구도 꾸준한 상황이다. 김포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 행정실은 미래 교육이 실현되는 최일선 현장”이라며, “자율적인 학교 운영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미래 교육으로의 도약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이 20일 수원 남문시장 일대에서 시작됐다. 이번 행사는 최근 중동정세 악화에 따른 유가 상승과 물가 부담으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운영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개막식에서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을 경기도의 대표 민생경제 사업으로 소개하며, 지난해 정책페스타에서 가장 선호된 정책이라고 밝혔다. 그는 중동정세 불안 속에서도 민생경제의 불씨를 유지하려는 경기도 의지를 강조하며, 이번 행사가 도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일상 경제에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개막식 이후 김 지사는 수원 남문시장 일대에서 상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김과 호떡 등을 구매했다. 경기도는 이번 행사에 70억 원을 투입해 기존 396개 상권에서 500여 개 상권, 8만여 점포로 참여 범위를 확대했다. 지난해 상반기에는 68억 원을 지원했다. 지역화폐 결제 시에는 건당 최대 20%, 하루 최대 3만 원, 행사 기간 중 최대 12만 원까지 자동 페이백이 적용되며, 지급된 페이백은 5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가 2030년까지 도민의 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만든 할인쿠폰인 컬처패스를 기존 20만 장에서 100만 장으로 5배 전격 확대하고, 도민 누구나 집에서 10분 이내에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 체육시설 300곳을 새롭게 짓는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8일 경기도서관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사람 중심 경제 실현을 위한 문화·체육 정책 비전’을 발표했다. 이번 비전은 2030년까지 경기도가 추진할 문화·예술, 체육 분야의 주요 사업 방향을 담았다. 도는 그동안 단순한 ‘비용 소모성 여가’로 여겨지던 문화와 체육을 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직접적으로 이끄는 새로운 ‘미래 산업 동력’으로 전환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를 누리고 체육으로 건강한 삶을 누릴 때 도민 한분 한분의 삶의 질이 높아지고 공동체는 더 따뜻해질 것”이라며 “문화와 체육은 단순한 여가를 넘어 지역경제를 움직이고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새로운 동력이 되고 있다. 경기도는 새로운 문화·체육 비전을 통해 도민 삶의 질을 높이고 경기도와 대한민국 경제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가 공공개발로 발생한 이익을 도민에게 환원하는 ‘경기 생활쏙(SOC) 환원사업’의 첫번째 대상지로 파주시, 연천군, 양평군, 가평군 등 4개 시군을 선정하고 지원에 나선다. 경기도는 18일 성평등 파주 전시·교육관에서 시장·군수, 도의원,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호 경기 생활쏙(SOC) 환원사업 대상지 발표식’을 갖고 4개 시군을 최종 지원 대상에 선정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경기도에 수많은 공공개발이 있는데 거기서 나오는 개발 이익금은 어떻게 쓰는 것이 좋을까 생각을 해봤다”면서 “대한민국 최초로 특정 지역에서 발생하는 개발 이익금의 일부를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서 써보기로 했다”고 경기 생활쏙 환원사업의 도입배경을 설명했다. 김 지사는 이어 “6대1이라는 어려운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4개 시군에 축하의 큰 박수를 보낸다”며 “이번이 1차이고 2차도 하겠다. 경기도에서 이뤄지는 공공개발 이익금을 쌓았다가 조금 힘든 지역, 특별한 배려가 필요한 지역에 추가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경기도가 하나의 가족과 같이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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