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홍재언론인협회 6.3지방선거 공동취재] 제6회 6.3 지방선거 경기도의회의원 수원시 제4선거구(호매실동·금곡동·고색동·오목천동·평동 등)에 출마하는 조정근 후보가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하며 ‘현장 중심의 생활 정치’를 선언했다. 지역 내 주민자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에서 3년간 발로 뛰며 주민들과 호흡해 온 조정근 후보는 "거창한 정치 경력보다 지역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아는 실천력으로 승부하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조 후보는 현장에서 가장 많이 들은 주민들의 목소리가 "불편한 건 많은데 바뀌는 게 없다"는 아쉬움이었다며, "우리 지역의 아이들과 어르신, 이웃들이 더 살기 좋은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조정근 후보는 주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3대 프로젝트 공약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버스 노선 확충 및 광역교통망 연계를 통한 출퇴근 교통난 해소, ▲현장에서 먼저 민원을 발굴하고 즉각 해결하는 생활밀착 행정 강화, ▲노후 노인정 시설 개선 및 동별 파크골프장 설치를 골자로 한 어르신 복지 인프라 확충 등이다. 자신의 좌우명을 “답은 현장에 있다”라고 소개한 조정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2026년 5월 18일부터 29일까지 관내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2026 군포의왕 수업 나눔 한마당’을 운영한다. 이번 수업 나눔 한마당은 ‘배움이 즐거운 나다움 미래교육’이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질문과 탐구 중심의 깊이있는 수업 실천과 학생 삶과 연계된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학교 간 동료성과 자발성을 기반으로 교사의 수업‧평가 전문성을 함께 성장시키고, 일상 속 성찰 중심 수업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초등교사 61명, 중등교사 25명 등 총 86명의 교사가 자발적으로 수업을 공개하며, 관내 교사 400여 명이 참관하여 뜨거운 배움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수업 공개는 ▲디지털 기반 및 AI ‧하이러닝 활용 수업 ▲질문과 탐구 중심 수업 ▲토의·토론 수업 ▲독서·인문교육 ▲인성·문화예술·세계시민교육 ▲IB 기반 수업 ▲진로연계 프로젝트 수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운영된다. 특히, 이번 수업나눔 한마당은 단순한 수업 공개에 그치지 않고, 교사들의 실질적인 성장을 돕는 체계적인 프로그램과 연계된다. 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숙경)은 2026년 5월 20일 교육지원청 내 청백리홀에서 신규교사 24명을 대상으로 '나다움, 참다움, 우리다움' 신규교사 직무연수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초등교사 18명과 중등교사 6명이 참여했으며 , 신규교사들이 학교 현장에 빠르게 적응하고 교직 기본 소양과 수업·학생 생활지도 전문성을 길러 안정적으로 교직에 안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체 15시간으로 구성된 직무연수 과정은 일방적인 이론 강의에서 벗어나 철저히 실무와 체험 중심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앞서 5월 18일부터 19일까지는 선배 교사와의 멘토링을 통해 학교 생활의 생생한 노하우와 실질적인 선배교사의 조언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개강식 당일인 20일에는 교권 연수와 군포의왕의선배 교사들의 밴드공연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가 열려 새내기 교사들의 직무연수 개강식을 축하하고 선배가 들려주는 교직의 길을 나누며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무엇보다‘군포의왕의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된 정숙경 교육장의 특강은 신규교사들과의 소통의 시간이었다. 사전에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해남군의회는 5월 20일 군의회 본회의장에서 해남동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청소년 의회체험교실을 진행했다. 이번 어린이·청소년 의회체험교실은 해남동초등학교 6학년 6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개회식과 3분 자유발언을 시작으로 의원발의 대표조례안인 '오토바이 사고 예방 및 스쿨존 안전 강화 조례안'을 안건으로 상정하여 찬·반 토론 및 표결 등의 순으로 운영됐다. 참여 학생들은 “실제 의회처럼 안건을 토론하고 표결하는 과정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며 “친구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으며 민주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체험 소감을 밝혔다. 또한 오장수 해남군의회 의회사무과장은“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고, 서로 다른 의견을 존중하고 협력하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며“여러분의 빛나고 멋진 미래를 응원한다”고 인사의 말을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군포문화재단은 전형주 대표이사가 지난 5월 20일 전국지방공기업노동조합연맹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패는 노동조합과의 긴밀한 소통과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건강한 노사문화를 구축하고, 지역문화 발전과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 온 군포문화재단의 공로를 높이 평가해 연맹이 수여한 것이다. 특히 연맹은 지난 2005년 출범 이후 올해로 창립 21주년을 맞았으며, 그동안 전국적으로 단 2개 기관에만 감사패를 수여해왔다. 군포문화재단은 이번에 세 번째 수상 기관으로 선정되며 상생의 노사문화 우수사례로 인정받게 됐다. 연맹 측은 전형주 대표이사가 노동조합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상생과 화합의 노사문화를 조성하고, 상호 존중과 배려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노사관계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해 이번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전형주 대표이사는 지난 2023년 6월 취임 이후 ‘행복경영’과 ‘책임경영’을 바탕으로 노사 간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조직 운영을 추진해왔으며, 취임 이후 현재까지 무분쟁·무분규 단체협약을 이어오며 상생과 화합의 노사관계 정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가평소방서는 20일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조종면 소재 현등사(전통사찰)을 방문해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안전지도는 건조한 날씨로 산불 우려가 높은 봄철과 연등·촛불 등 화기 사용이 증가하는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으로 ▲연등·촛불 사용 등 화기취급 안전수칙 ▲ 소화기 등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인 ▲ 화재 초기 대처 및 대피요령 교육 ▲ 사찰 주변 화재 위험요인 제거 등이다. 특히 전통사찰은 대부분 목조 건축물로 산림과 인접해 있어 화재 발생 시 연소 확대 우려가 큰 만큼, 관계자들에게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박성호 서장은 “부처님 오신 날 기간에는 많은 방문객과 화기 사용 증가로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관계자와 방문객 모두 안전수칙 준수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달라”라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가정의 달 소비 특수와 지역축제를 활용한 골목상권 활성화 전략을 담은 '경기도 소상공인 경제 이슈 브리프 VOL.05'를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고물가·고환율·고유가 등 3고(高) 위기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이번 브리프는 5월 소비 특수와 지역축제를 침체된 골목상권 회복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자료에 따르면 2026년 한국 경제성장률은 1.8% 수준에 머물 것으로 전망되며 원/달러 환율 상승과 물가 불안 등으로 외식업 등 영세 자영업자의 경영 여건도 악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경기도 상권영향분석서비스에 따르면 2025년 3분기 기준 경기도 전체 업종의 3년 생존율은 60.9%로 나타났다. 특히 음식점업 생존율은 51.6%로 전년 대비 하락했으며, 2025년 1분기에는 폐업 점포 수가 개업 점포 수를 넘어서는 등 골목상권의 구조적 어려움도 확인됐다. 브리프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비 문화가 단순 구매 중심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 체험, 지역축제 등 관계 중심 소비로 변화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했다. &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오는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2박 3일간 관내 중·고등학생과 인솔 교사 등 총 22명을 대상으로 ‘2026년 동두천양주 울릉도·독도 평화로드 탐방’을 운영한다. 이번 탐방은 교과서 중심의 학습에서 벗어나 현장 중심의 역사교육을 실현하고, 학생들이 독도의 역사·지리·생태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올바른 영토주권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탐방단은 동두천양주 관내 중학교 2개교와 고등학교 2개교에서 선발된 학생 16명, 인솔 교사 4명, 교육지원청 관계자 2명으로 구성됐다. 참가 학생들은 탐방에 앞서 독도체험관 방문, 관련 도서 읽기, 토론 활동 등 학생 주도형 사전 탐구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탐방의 의미를 깊이 있게 준비했다. 주요 일정으로는 첫째 날 독도에 입도해 현장 체험과 퍼포먼스를 통해 독도 수호 의지를 다질 예정이다. 둘째 날에는 울릉도의 독도박물관과 케이블카를 견학하며 독도와 울릉도의 역사·지리적 특성을 이해할 예정이다. 또한 안용복기념관과 독도 의용수비대기념관을 방문해 독도를 지켜온 인물들의 발자취와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도 마련된다. &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재)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군포시청소년수련원(충남 청양군 소재)은 지리적 특색을 살린 농촌체험을 통해 자연과 더불어 지속하는 삶 체험과 가족과 함께하는 여가활동을 통해 청소년기 건강한 가족공동체 도모를 위한 “2026년 환경교육캠프 [뻥! 지구웃음 먹거리 체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환경교육캠프는 올해로 3년차를 맞이하고 있으며, 금년도 체험은 5월 9(토)부터 5월 10일(일)까지 주말을 이용하여 총 1회 운영/ 10가족 40명이 참여했다, 특히 금년도 활동은 참가접수가 모두 마감될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는데, 주변에서 쉽게 만들어볼 수 없는 건강 전통 먹거리인 인절미, 쑥개떡, 뻥튀기만들기 체험이 참가 가족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중요 요인으로 자리매김 했다. 이번 수확체험에 참여한 한 가족은 “아이들에게 너무 좋은 경험이었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활동이 더욱 활성화됐으면 좋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양천구의회는 5월 20일 구의회 본회의장과 상임위원회실에서 우리동네키움센터 양천6호점 초등학생 13명을 대상으로 ‘2026년 어린이·청소년 모의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모의의회는 어린이들이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직접 체험하며 민주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한 학생들은 의장과 의원 역할을 맡아 상임위원회와 본회의를 직접 진행했으며, ‘친구사랑 어린이위원회’를 구성해 '친구를 괴롭히지 않는 학교, 모두가 안전한 교실 만들기'를 안건으로 상정하고 학교폭력 예방과 피해 아동 보호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본회의에서는 자유토론과 의결 과정을 체험하며 친구를 배려하고 서로 존중하는 공동체 문화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영주 의장은 “어린이들이 직접 의정활동을 체험하며 민주적인 의사결정의 중요성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가 지방자치와 민주주의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양천구의회는 앞으로도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지방의회와 민주주의를 쉽고 친근하게 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8일 가정의 달을 맞아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이 가족 나들이 프로그램 ‘레일은 런(Run)! 가족은 펀(Fun)!’을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정적인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통합돌봄서비스 이용인과 보호자, 종사자 등 총 13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1대 1 맞춤 지원을 바탕으로 △레일바이크 체험 △가족 참여형 여가활동 △정서지원 프로그램 등 안전한 환경 속에서 가족 간 교류와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전문적인 지원 덕분에 가족과 함께 편안하게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었다”며 “오랜만에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 감사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소영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장은 “이번 가족 나들이가 장애인과 가족 모두에게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와 가족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남양주시는 20일 시청 여유당에서 ‘스마트도시 실무협의회(1차)’를 개최하고, 왕숙·왕숙2·진접2지구 스마트도시 건설사업의 실효성 있는 서비스 도입과 기반시설 구축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남양주시가 제안한 스마트도시 신규 서비스에 대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검토 결과를 공유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 서비스와 시설의 선정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회의에는 오철수 시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해 스마트도시 구축 TF팀 추진반 관계 부서와 LH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그간 발굴된 스마트도시 서비스 제안 사항을 중심으로 분야별 적용 가능성과 실효성을 검토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특히 교통·방범·재난·환경·복지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스마트도시 서비스에 대해 운영 적합성과 활용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서비스·시설 선정 기준과 기반시설 목록 재구성 방안 등을 검토하며 지역 여건에 맞는 스마트도시 조성 방향을 모색했다. 시는 이번 협의회에서 제시된 부서별 의견과 LH 검토 결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