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김포시가 시민중심의 평생학습 체계 강화를 위해 ‘2026년 평생학습 코디네이터’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7명으로, 활동기간은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8개월간이다. 코디네이터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원 ▲학습자 상담 ▲프로그램 모니터링 및 만족도 조사 ▲평생학습 사업 홍보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활동비는 김포시 생활임금이 적용되어 시간당 11,730원이 지급되며, 주 15시간 미만 범위 에서 활동한다. 지원자격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김포시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 시민으로, ▲평생교육사(1~3급) 자격증 소지자 ▲평생학습 마을활동가(리더·코디네이터) 수료자 ▲평생교육(학습) 관련 학과 대학 이상 졸업자 중 하나 이상의 요건을 충족하고 컴퓨터 및 누리소통망(SNS) 활용이 가능해야 한다. 접수 기간은 3월 16일부터 18일 18시까지 3일간이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면접 당일 제출서류 원본을 지참해야 한다. 제출서류는 신청서 1부, 자격요건 증빙서류 각 1부, 공고일 이후 발급된 주민등록등(초)본 1부, 평생교육사 또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천시는 1분기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대상자(2001년 1월 2일~2002년 1월 1일생)에 대한 신청접수를 3월 3일 오전 9시부터 4월 1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급조건은 신청일 기준 이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경기도에 3년 이상 연속 거주한 경우 또는 연속거주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더라도 합산하여 10년 이상 거주한 경우이며, 소득 상관없이 누구나 분기별로 25만 원씩 최대 100만 원을 지역화폐로 받을 수 있다. 단, 기초생활수급자 청년에 한하여 예외적으로 일시금(최대 100만 원) 지급이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에서 회원가입 후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신청하며, 필수 제출 서류인 주민등록초본은 공공마이데이터서비스 동의 시 자동 제출되고,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증명서류(수급자 증명서)를 별도로 제출해야 한다. 다만, 기존 수령자 중 자동 신청에 동의한 경우 별도로 신청할 필요는 없지만, 주소·연락처 등의 개인정보에 변동이 있거나, 지난해 2분기부터 4분기 미신청분에 대한 소급 신청을 원하는 경우 이번 1분기 신청 기간 내에 정보를 수정해야 한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천시는 3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 2026년 상반기 이천시 중소기업 청년노동자 근속장려금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청년의 장기근속을 유도하여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 내 중소기업의 청년 인력난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이천시 핵심 청년지원정책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이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19세 이상 35세 이하 청년(1991.1.1.~2007.12.31. 출생자)으로, 관내 중소기업에 재직하며 4대 보험 가입 및 주 36시간 이상 근무하는 청년노동자이다. 또한 2025년 12월부터 2026년 2월까지 3개월 평균 월 소득 384만 6천 원 이하(건강보험료 13만 8,780원 이하)의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지원 내용은 1인당 1년 이상 근속 시 최대 300만 원으로, 1차 지급 대상자는 중소기업에 6개월 이상 재직 시 100만 원을 지원받으며, 2차 지급 대상자는 1차 지원금을 받은 청년이 동일 중소기업에 1년 이상 재직할 경우 200만 원을 이천사랑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선정 방법은 온라인으로 접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천시는 노인복지시설 설치 및 장기요양기관 지정을 준비하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사전컨설팅’을 시범운영하여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요양원 등 노인복지시설의 건축을 완료한 이후 장기요양기관 지정 절차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시설기준 미비로 보완 요구, 설계 변경, 재공사 등을 해야 하는 상황이 생기기도 했다. 건축법상 적법하게 건축된 건물이라 하더라도 '노인복지법'과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서 정한 세부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추가 공사가 필요한 사례가 적지 않아, 개원 일정이 지연되고 공사비가 증가하는 등 민원인의 경제적 부담이 발생해 왔다. 이에 시는 사후 보완 중심의 행정에서 벗어나, 건축 전 단계 또는 지정신청 이전 단계에서 관련 기준을 종합적으로 안내하는 ‘사전컨설팅’을 올해 2월부터 처음 시행했다. 컨설팅에서는 ▲시설면적 기준 ▲공용공간 및 침실 구조 ▲위생·안전 설비 ▲인력 배치 기준 ▲지정 절차 및 구비서류 ▲현 노인복지시설 운영 실태 등을 체계적으로 안내하여, 설계 단계부터 법령 적합 여부를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천시는 2월 한 달간 총 5건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천시는 백사면 경사1리에서 지난 1일 지역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느티나무 동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느티나무 동제는 오랜 세월 마을을 지켜온 느티나무 아래에서 주민들이 함께 모여 전통 제례를 올리며 공동체의 안녕과 화합을 다지는 마을 고유의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장과 주민들이 참석해 전통의 의미를 되새겼다. 특히 제례가 진행된 느티나무는 수령이 오래된 보호수로 지정·관리되고 있는 마을의 상징적 존재로, 지역의 역사와 삶을 함께해 온 소중한 자연유산이다. 이날 행사에는 (사)한국국악협회 이천시지부가 참여한 ‘찾아가는 국악풍경마당’ 공연이 함께 진행되어 행사에 흥을 더했다. 공연에서는 경기민요, 국악 실내악, 사물놀이 등 다채로운 전통 공연이 펼쳐져 전통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문화 한마당으로 이어졌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느티나무 동제는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마을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소중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전통문화와 자연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천시는 3월 3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농림축산식품사업 농정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천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주요 사업 77건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이 가운데 2027년 예산 신청 사업은 42건, 총 467억 원 규모이며, 2026년 사업은 35건, 총 436억 원 규모다. 아울러 내년도 예산 신청안과 함께 올해 사업 대상자 선정도 함께 확정했다. 이번 심의회에는 농업인 단체, 농·축협, 관련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역 농업 발전 방향과 재정 투자 우선순위를 논의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심의 결과는 경기도 및 중앙부처에 제출해 국·도비 확보에 활용할 계획이며, 현장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농정 추진으로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농촌 활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지난 3일 이천시 마장면 봉사단체 두레봉사회와 주민자치회 그리고 새마을남녀협의회에서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마장면 여러 단체에서는 해마다 바자회를 열어 직접 재배한 감자, 무 등을 판매하거나 직접 담근 고추장 그리고 손수 제작한 친환경 비누 등을 팔아 조성된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 기탁을 해왔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작년 가을 바자회에서 조성된 수익금으로 알려졌다. 바자회 행사를 주관한 봉사단체 두레봉사회 김성구 회장은 “여러 단체의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수익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어 기쁘다”라며 “이웃을 보살피는 마음을 갖고 몸소 실천하는 단체가 많다는 것은 우리 마장면의 자부심이다”라고 말했다. 황인동 마장면장은 “바자회 수익금을 매년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회원님들의 소중하고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성금이 소외계층을 위해 소중히 잘 쓰이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북부보훈지청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지난 3월 3일 구리시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故원일만 지사의 손녀의 자택을 방문하여 대통령표창을 전수했다. 이번 전수는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선열의 공적을 기리고 유족에게 합당한 예우를 전하고자 마련된 뜻깊은 자리였다. 원 지사는 1919년 3월 31일 경기도 양주군(현 남양주시) 진접면 부평리에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하다 체포되는 등 독립운동에 기여한 공로가 있으며, 이에 금번 정부에서 대통령표창이 추서됐다. 포상을 전수 받은 유족은 ”선조의 숭고한 희생이 오늘에서야 제대로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새롭다“며 ”이번 포상이 가족 모두에게 큰 위로가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같은 날, 2025년 대통령표창을 추서 받은 故유영곤 지사의 자녀에게 국가유공자 증서를 전달했다. 유 지사는 1932년 6월 전라남도 영암군 덕진면 영보리에서 청년 70여명과 함께 소작권 이동 등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인 공적이 있다. 유 지사의 자녀는 “늦었지만 조국이 선조의 희생을 기억해줘 감사하다”며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뜻을 후손으로서 잊지 않겠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노사 간 소통의 폭을 넓히고 상호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제2노조 및 제3노조와 잇따라 ‘인사나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자리는 지난 1차 노조 방문에 이어, 공사 내 다양한 노동조합과의 소통 창구를 확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영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스마일 현장경영’의 취지를 확대코자 마련됐다. 노조 측 “상생적 관계 구축에 대한 기대감” 각 노동조합 대표들 역시 이번 만남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우진 광명도시공사 노동조합 사무국장은 “경영관리본부장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직접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노사 화합을 바탕으로 공사가 더욱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상길 전국노동평등노동조합 광명도시공사 지부장은 “현장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이번 행보에 깊은 신뢰를 느낀다”며, “노사가 함께 머리를 맞대어 시민 복리 증진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달성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노사 화합을 위한 “격의 없는 대화” 이날 인사나눔에는 광명도시공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남양주시의회는 4일 남양주시의회 소회의실에서 현안사항 보고회와 전체의원 간담회를 열고 주요 시정현안 및 의회운영에 대해 논의했다. 현안사항 보고회에 참석한 조성대 의장 및 시의원들은 현재 집행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현안사항과 조례 개정 등에 관한 사항을 국‧소장 등 간부 공무원들로부터 차례로 보고 받은 뒤 안건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현안사항으로는 행정국 소관 ▲남양주시 민원조정위원회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외 1건, 재정경제국 소관 ▲사회적경제 홍보판매장 민간위탁 동의안, 문화교육국 소관 ▲'가족쉼터 공공캠핑장'민간위탁 동의안 외 1건, 환경국 소관 ▲남양주시 폐기물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외 1건 등 총 11건이 보고됐다. 조성대 의장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의정활동에 선거 준비까지 다들 바쁘실텐데 이런 때일수록 건강관리에 더욱 유념하시기 바라며, 시민들께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임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열린 전체 의원 간담회에서는 운영전문위원으로부터 제318회 임시회 의사일정, 제318회 임시회 시정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