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 새마을문고 회원들이 시민 참여 플랫폼 ‘새빛톡톡’ 앱 이용 활성화를 위해 주민 주도형 '새빛 알리미' 홍보 캠페인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새빛톡톡’을 쉽게 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조원1동은 주민 방문이 많은 새마을문고와 청사 주변에 홍보 배너를 설치해 접근성을 높였으며, 새마을문고 회원들은 서포터로서 현장 홍보 활동을 펼치며 앱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회원들은 문고 프로그램 참여자들에게 앱 설치와 활용법을 안내하고, 지역 행사 현장에서도 주민들을 직접 만나며 적극적인 홍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윤미 새마을문고 회장은 “홍보 배너와 현장 안내를 병행하면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늘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가까이 소통하며 유용한 시정 정보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윤현섭 조원1동장은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새빛톡톡’이 활성화되고, 주민과 행정이 한층 더 가까이 소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1일 관내 청소년 지도위원 및 동 담당 공무원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수원시미디어센터에서 전시 및 영화 관람을 통한 역량 강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청소년 지도위원들이 청소년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수원시미디어센터 전시관을 둘러보며 미디어 문화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하고, 이어 다큐멘터리 영화를 함께 관람하며 청소년의 다양한 고민과 성장 과정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영화 속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통해 청소년을 단순히 지도와 보호의 대상으로 바라보기보다, 각자의 생각과 속도를 존중하며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청소년 지도위원은“평소에는 청소년을 지도하고 보호하는 입장에서 활동했는데, 영화를 통해 청소년의 입장에서 생각해볼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 청소년들과 소통할 때 한 번 더 이해하고 다가가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장인영 가정복지과장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곳곳에서 애써주시는 청소년 지도위원님들께 깊이 감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특례시 팔달구는 지난 9월 30일, 배달문화 확산으로 인한 이륜자동차의 운행이 증가됨에 따라 구민들의 생활불편을 줄이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수원팔달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와 함께 이륜자동차 소음·안전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선선한 가을철 주민들의 창문 개방으로 인해 소음 등 생활불편 민원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륜자동차 운행자에 대한 불법 구조변경 예방과 교통법규 준수 등 안전한 배달 문화 확산을 위해 이륜자동차 통행량이 많은 인계동 일원에서 추진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자동차관리법', '도로교통법', '소음·진동관리법'에 따라 ▲등록 번호판 미부착 및 훼손 ▲배기 소음 허용 기준 준수 ▲불법 구조변경 여부 등을 확인하여 위법 사항이 적발된 이륜자동차 소유자에게는 관련 법에 따라 원상복구 명령 및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조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팔달구청 관계자는 “주요 민원 발생지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홍보와 관련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해 나갈 방침이다”라며, “관련기관 합동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올바른 이륜차 운행 문화 정착과 정온한 생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9월 23일부터 30일까지 관내 노래연습장 29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3분기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건전한 여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불시 현장 방문을 통해 ▲영업자 법령 준수 및 시설 기준 충족 여부 ▲안전사고 예방 조치 이행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특히 이번 점검을 통해 등록증 미게시 1개소와 비상 손전등 미작동 2개소를 확인하여 현장 계도 조치했으며, 아울러 폐업이 의심되는 업소에 대해서는 향후 추가 확인 절차를 거쳐 말소 조치 등 적절한 행정 처분을 진행할 방침이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노래연습장은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영업주의 자율적인 안전 점검과 법규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건전하고 안전한 여가문화 질서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수원시 팔달구는 유통 관련 업소를 대상으로 분기별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매년 대표자 교육을 통해 법률 주요 내용과 준수 사항 등을 교육하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새마을문고회는 지난 1일 고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10월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새마을문고 운영 활성화와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에는 팔달구 각 동 새마을문고 회장 및 임원들이 참석해 동별 문고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사업 추진 방향과 문고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올해 추진한 새마을문고 주요 사업을 되돌아보며 도서 관리와 이용 환경 개선, 독서 문화 프로그램 운영 등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문고를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살펴보고, 각 동 문고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지난 9월에 개최한 ‘벤치 옆 작은 도서관’ 등 특성화 사업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앞으로도 책을 매개로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 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김정희 팔달구 새마을문고 회장은 “각 동 문고에서 지역의 독서문화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회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책을 가까이하고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새마을문고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가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일반 시민들을 위해 구청 유휴공간을 활용한 ‘팔달갤러리’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팔달구는 지역 예술인들에게 소중한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구청을 찾는 방문객과 직원들에게 신선한 문화적 볼거리를 선사하고자 청사 내 공간을 갤러리로 탈바꿈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팔달구만의 특색 있는 홍보물인 ‘미디어폴’(4면으로 둘러싸인 기둥 형태의 미디어 조형물)을 통해 전시 작품과 관련 홍보 영상을 생동감 있게 송출하고 있다. 이 미디어폴 덕분에 일반적인 전시 공간을 넘어 훨씬 감각적이고 아름다운 시각적 연출이 가능해져, 타 전시관과 차별화된 입체적인 예술 공간을 선보이고 있다는 평이다. 팔달갤러리는 매달 새로운 지역 예술 단체와 작가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해 서양화, 사진, 드로잉, 공예, 한국화, 서예 등 다채로운 장르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단순한 관람을 넘어, 분기마다 ‘작가와의 만남’ 자리를 마련해 관람객들이 작가의 창작 의도와 작품 세계를 직접 듣고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