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 곤지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지역 내 음식점인 이복화 소머리국밥집과 함께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음식 나눔을 진행했다. 이번 나눔을 통해 약 5만 원 상당의 소머리국밥 세트를 취약계층 15가구에 전달했으며 명절을 앞두고 이웃 간 온정을 나누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복화 소머리국밥집 대표는 “설을 맞아 외롭게 명절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가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주수‧이진원 곤지암읍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지역 상가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 덕분에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 다 함께 돌봄센터 5호점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1일 양벌우림아파트 내 센터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붕어빵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동과 센터,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한 세대 공감형 나눔 활동으로 진행됐으며 붕어빵에 새해의 복을 담아 이웃과 나눈다는 취지로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 센터 관계자와 이용 아동들은 직접 붕어빵을 구워 지역 주민들에게 전달하며 새해 인사를 건넸다. 추운 날씨에도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현장에서 갓 구운 붕어빵을 받으며 명절 분위기를 함께했다. 붕어빵을 받은 한 지역 주민은 “요즘 이웃과 인사 나눌 기회가 많지 않은데, 이런 행사가 있어 참 좋다”며 “붕어빵 하나지만 큰 위로가 된다”고 말했다.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도 나눔 활동에 참여했다. 한 아동은 “우리가 있는 센터에서 만든 붕어빵을 주민분들께 드린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좋았다”며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웃으면서 받아주셔서 기분이 정말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다 함께 돌봄센터 5호점 센터장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 곤지암읍은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을 쾌적한 환경에서 맞이하기 위해 지역 내 기관·사회단체 및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설맞이 클린데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100여 명이 참여해 곤지암읍 시가지와 주요 생활권 구간을 중심으로 방치 쓰레기 수거와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명절을 앞두고 유동 인구가 많은 구간을 우선 정비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보행환경을 정돈하는 데 중점을 뒀다. 참여자들은 생활권 주요 구간에 대한 정비 상태를 점검하고 순찰을 병행하며 명절 전 환경 취약 요인을 사전에 정비했다. 이번 활동은 설을 앞두고 귀성객을 맞이하기 위한 지역 공동체 참여 차원에서 추진됐다. 김주수 읍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많은 주민과 단체가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곤지암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 초월읍 생활개선회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떡국떡과 사골곰탕 40세트를 초월읍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 음식을 나누며 온정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기탁 물품은 지역 내 저소득층 가구에 배분될 예정이다. 이진옥 초월읍 생활개선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학순 읍장은 “매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생활개선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초월읍 생활개선회는 매년 성금과 현물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 경안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사골곰탕, 떡국떡, 만두로 구성된 설음식 50세트(200만 원 상당)를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설음식은 홀로 명절을 보내는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주민자치위원회는 매년 설과 추석에 맞춰 음식 꾸러미를 마련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강길숙 경안동 주민자치위원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에 홀로 계신 어려운 분들이 따뜻한 음식을 드시며 마음의 위로를 얻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한상흠‧이정한 경안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명절에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은데 주민자치위원회의 정성 어린 나눔 덕분에 이웃의 온정을 느낄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안동은 이번 기탁이 지역사회 중심의 나눔 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지원 체계 강화에 기여할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 도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 30가구를 직접 방문해 ‘설맞이 행복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꾸러미는 명절을 맞아 도척면에 기탁된 떡국, 곰탕, 즉석밥, 라면, 과일, 전병 등으로 구성됐다. 협의체 위원 20여 명은 저소득 홀몸 어르신 30가구를 가정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명절 인사를 전했다. 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긴 연휴를 혼자 보낼 생각을 하니 마음이 적적했는데 꾸러미를 가지고 방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며 매번 관심 갖고 지켜봐 주는 이웃이 있어 든든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고형근‧이옥희 도척면 지보체 공공위원장은 “꾸러미를 받고 좋아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마음이 뿌듯하다”며 “지난해에도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할 수 있었던 만큼 2026년에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한 해 동안 신현동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과 물품을 기부한 후원자 183명에게 감사 서한을 발송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서한은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한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2025년 이웃돕기 활동 내용을 담은 ‘ON溫소식지’를 함께 보내 후원금 사용 내용을 안내했다. 이를 통해 후원 활동의 투명성을 알리고 기부에 대한 자긍심을 높여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박정자‧전연숙 신현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2025년 한 해 동안 183명의 후원자가 보내준 나눔은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신현동 이웃의 일상을 지탱하는 기반이 됐다”며 “2026년에도 더욱 투명하고 책임 있는 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후원금을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 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설 연휴를 앞두고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75가구에 고기곰탕 2인분과 김치(3.5㎏)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명절 기간 결식이 우려되는 저소득 가구의 식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대상 가구를 사전에 선정해 고기곰탕 2인분을 준비했으며 퇴촌면 소재 김치 제조업체 ‘도가푸드랩’이 협의체에 기탁한 김치 3.5㎏ 50봉을 함께 제공했다. 지원 물품은 협의체 위원들이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으며 안부 확인도 병행했다. 김성환‧한상흥 퇴촌면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상대적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이웃에게 따뜻한 곰탕과 김치를 통해 따뜻한 정이 함께 전달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발굴·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역전푸드는 설 명절을 앞두고 12일 광주시 남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에 취약계층 노인가구를 위한 국밥 100세트를 지원했다. 이번 기탁은 명절을 맞아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원된 국밥 세트는 남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를 통해 취약계층 노인가구에 전달됐다. 김명환 ㈜역전푸드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역전푸드는 2020년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국밥 세트를 꾸준히 후원하며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는 사업장의 효율적인 대기오염 방지시설 관리와 법적 의무 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물인터넷 부착지원)사업’ 2차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4억 8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추진되며 1차 접수 이후 남은 약 3억 원의 예산에 대해 2월 9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2차 신청을 받는다. 선정된 사업장은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비의 6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 중 ‘대기환경보전법’상 4·5종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이다. 해당 사업은 4·5종 사업장의 방지시설 설치 의무 기한인 2026년 12월 31일까지 설치 완료를 목표로 한다. 사업장 선정 기준과 세부 사항은 광주시 누리집 고시·공고란 또는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누리집 사업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내 소규모 사업장은 설치 비용 부담을 줄이고 자료에 기반한 체계적인 환경 관리가 가능해질 것”이라며 “시민에게 보다 청정한 대기환경을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