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3일 아침 수지구 서원초등학교 정문 횡단보도 앞에서 새 학기 시작을 맞아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교통지도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학교 시설과 주변 통학 환경을 살펴봤다. 교통지도에는 이상일 시장과 김하진 서원초 교장, 녹색어머니회와 학부모회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이 시장은 학교 관계자들과 함께 학교 통학로와 학교 측이 차양시설(캐노피) 설치를 요청한 서원초 정문부터 상현1동 행정복지센터 사거리까지를 점검했다. 이 시장은 이에 앞서 2026년 교육환경 개선사업’으로 선정돼 시와 교육청과 함께 지원하는 서원초 과학실을 둘러봤다. 시와 용인교육지원청은 각각 1억 9000만 원을 들여 올해 12월까지 노후화한 기존 과학실을 리모델링한다. 시설 개선뿐만 아니라 인공지능(AI)‧디지털 기기를 도입해 미래형 과학실로 조성한다. 이 시장은 과학실을 방문한 뒤 녹색어머니회와 학부모회 회원들을 격려하고, 교통지도 봉사에 참여하며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도왔다. 이상일 시장은 “학생들이 새 학기를 맞아 설레는 마음으로 등교할 것으로 생각해서 통학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시 비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관내 거주하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삼계죽과 오곡 나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은 한 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담아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삼계죽을 끓이고 오곡 나물을 준비해, 영양 관리가 필요한 취약계층 50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행사를 주관한 변재홍 위원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어르신들께 따뜻하고 영양 가득한 음식을 대접하고 싶은 마음으로 위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았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이 건강하고 든든하게 한 해를 시작하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현경 비전1동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이웃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뜻을 모아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의 온기가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께 잘 전달됐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양가득 속이든든’ 나눔 행사는 올해에도 지속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시 통복동은 통복동 단체협의회가 지난 2월 27일 동민과 함께하는 윷놀이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통복동 주민과 지역상인 200여 명이 윷놀이 한마당에 참여했으며, 경로당 어르신들을 모시고 준비된 음식을 함께 나누는 등 서로의 건강과 복됨을 기원하는 뜻깊은 장이 됐다. 구문환 협의회장은 “행사 준비에 많은 도움을 주신 단체장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윷놀이 한마당이 지역 주민 화합의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이의재 통복동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해 개최된 윷놀이 한마당에 많은 분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주민이 참가해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주민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통복동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시 신장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월 27일 주민참여예산 노인 휴식 벤치 설치 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사업 대상지를 둘러보며, 설치 위치 및 주변 환경을 재확인하며 주민의 의견을 수렴했다. 노인 휴식 벤치 사업은 2026년 주민참여예산으로 언덕이 많은 신장2동의 특성을 반영, 고령자의 휴식 공간 및 여가 공간을 조성하기 위하여 2025년 주민총회에서 선정된 사업으로 연초에 추진을 시작하여 2026년 상반기 마무리될 예정이다. 신건수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사업으로 안전하고 정겨운 신장2동의 환경을 조성하여 주민들의 행복 증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영라 신장2동장은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으로 편성된 예산인 만큼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시 현덕면 체육회는 지난 2월 27일 ‘현덕면 민속윷놀이 한마당’을 개최하며 주민 화합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현덕면 기관·단체협의회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정월을 맞아 면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공동체 결속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녀노소가 함께 어울려 서로를 응원하는 모습은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보여주었으며, 이번 행사가 현덕면민이 하나로 결속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유응석 현덕면 체육회장은 “기관·단체협의회의 적극적인 후원 덕분에 행사를 원활히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면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최정욱 현덕면장은 “주민 화합은 지역 발전의 가장 큰 자산”이라며 “오늘과 같은 자리가 현덕면 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시가 관내 초등학생들의 올바른 건강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건강증진학교’ 프로그램 참여 학교를 모집한다. 최근 발표된 ‘제21차 청소년건강행태 조사(2025년)’에 따르면, 청소년들의 첫 음주와 흡연 경험 나이가 13세 전후로 낮아지는 추세다. 반면 점심 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은 31.1%에 그치고 있으며, 비만율(12.6%)과 우울감 경험률(25.7%) 또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평택시는 이러한 건강지표를 바탕으로 ‘건강이 지식에 머무르지 않고 실천으로 이어지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학교 중심의 통합 건강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금연·음주 예방 교육(레크레이션, 퀴즈, 공연 등을 접목한 흥미 유발형 학습) △금연 또래 지도자 양성 (학생 주도적인 학교 흡연 예방 등 및 건강생활실천 환경 조성) △정신건강 지원(청소년기 자살 예방 교육 및 정서적 안정 도모) △찾아가는 건강 체험부스(흡연·비만 예방, 구강·비만·응급처치(CPR) 등 현장 체험형 교육) △구강보건 서비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시가 2026년을 맞아 아동의 생존, 보호, 발달, 참여라는 4대 기본 권리를 실현하고, 아동이 스스로 삶을 건강하게 가꾸어 나갈 수 있는 ‘아동 중심 도시’ 조성에 앞장선다. 정장선 시장은 “아동이 행복해야 도시 전체가 진정으로 행복해질 수 있다”며, “아동을 단순한 보호 대상을 넘어 권리의 주체로 존중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아동 권리 중심의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특히 “아동학대 예방과 신속한 보호 체계를 통해 아동의 ‘안전권’을 보장하고, 모든 아동이 차별 없이 성장할 수 있는 양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시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시는 인구 50만 이상 기초 시군 중 출생아 증가율이 가장 높은 도시이자 고덕동 등 젊은 지역의 특성을 고려하여, 2026년에도 아동의 기본권을 옹호하는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 먼저 아동의 지역 중심의 촘촘한 돌봄 기반 시설을 확충한다. 초등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다함께돌봄센터 6개소를 신규 개소하여 총 23개소를 운영하며, 지역아동센터 37개소와 함께 아동이 방과 후에도 안전하게 보호받으며 성장할 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시 자율방범연합대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난 2월 28일(토) 오전 10시, 평택시 자율방범연합대 사무실 앞(청원로 1170)에서 지역사회의 안녕을 기원하고 대원 간 화합을 위한 ‘안전 기원 행사 및 윷놀이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전통 명절인 정월대보름을 기념하여 올 한 해 사고 없는 안전한 야간 방범 순찰을 기원하고, 평택시 관내 29개 자율방범단체 대원들 간의 친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생업을 뒤로하고 밤낮없이 헌신하시는 자율방범대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정월대보름을 맞아 대원들 간에 화합을 다지는 이 자리가 올 한 해 더욱 견고한 지역 안전망을 구축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는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희주 평택시 자율방범연합대장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대원들과 함께 화합의 장을 마련하게 되어 뜻깊다”며, “올 한 해도 빈틈없는 야간 순찰 활동을 통해 범죄 없는 평택시를 만들고, 대원들 모두가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경기 평택의 민세중학교 체육관에서 지난 3월 1일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및 61주기 민세 안재홍 선생 추모 문화제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민세 안재홍 선생 기념사업회(회장 강지원)에서 주관했으며, 유족과 시민, 청소년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독립운동 정신과 안재홍 선생의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기존의 추모식 형식에서 벗어나 국악 공연, 풍물놀이, 합창단 공연 등 시민과 청소년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 형식으로 진행됐다. 한편, 민세 안재홍(1891~1965) 선생은 경기도 평택시 고덕면 두릉리 출신으로 일제강점기에 언론 활동을 통해 민족의식을 북돋운 독립운동가이자, 해방 이후에는 민족의 통합을 위해 노력한 정치가로 평가받고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안재홍 선생의 업적과 정신의 현대적 의미를 성찰하고, 다양한 기념사업을 통해 평택시의 자랑스러운 민족지도자로 선양 및 후대에 계승·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평택시는 앞으로도 보훈의 가치를 높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역사 교육 및 기념사업을 지속적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포천시는 감리가 없는 소규모 건축신고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품질 높은 건축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건축사 재능기부(무한돌봄)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감리자 지정 의무가 없는 소규모 건축물의 시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실시공과 품질 저하를 예방하고, 위법 시공으로 인한 건축 분쟁을 사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험과 전문지식이 풍부한 지역 건축사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전문 건축사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건축주와 상담을 진행하고, 부실시공 방지를 위한 현장 검측 및 전문 기술 지도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이를 위해 포천시는 지역 건축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건축 환경을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어려운 건축 경기 속에서도 재능기부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지역 건축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소규모 건축물의 품질이 향상되고 지역사회 내 봉사와 기부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포천시는 앞으로도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