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시흥시 배곧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난 2월 10일, 설 명절을 맞아 독거노인, 고독사 위기가구, 한부모 가구 등 관내 취약계층 35가구를 대상으로 설맞이 ‘응원의 희망 상자’ 나눔 활동을 추진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배곧2동 행정복지센터에 모여 희망 상자 35개를 직접 제작한 뒤, 각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응원의 희망 상자’에는 오리훈제, 떡국떡, 두유를 비롯해 제철 과일과 곰탕, 참기름, 옛날과자 등 명절에 필요한 물품을 담았다. 특히 곰탕, 참기름, 옛날과자는 협의체 위원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마련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옥비 배곧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명절의 온기를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희망 상자를 준비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에게 위로와 힘이 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우회 배곧2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위해 함께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나눔을 통해 배곧2동 이웃들이 따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시흥시 배곧1동 행정복지센터는 설을 맞아 지난 2월 10일 관내 경로당 11곳을 방문해 어르신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는 이성준 노인회 분회장, 김영복 동장이 함께했으며, 커피, 쌀 및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아울러, 겨울철 추위로 인해 심신이 지쳐 있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직접 살피고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경로당 이용에 불편이 없는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성준 노인회 분회장은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위문품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병오년 2026년을 맞아 노인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영복 배곧1동장은 “추운 날씨로 어려움을 겪으셨을 어르신들이 설 명절에는 따뜻하고 건강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자주 찾아뵈어 어르신들이 필요한 맞춤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시흥시 정왕4동 행정복지센터는 정왕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처음처럼 봉사회, 정왕4동 자원봉사지원단과 함께 지난 2월 10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취약계층에 필요한 인적ㆍ물적 지원과 지역 복지자원을 연계해 보다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보호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정왕4동 행정복지센터는 사업 전반에 대한 행정 지원과 협력 체계 운영, 복지서비스 연계를 총괄하며, 정왕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 대상자 선정 및 연계 역할을 맡는다. 처음처럼 봉사회는 취약 가구를 위한 인적ㆍ물적 자원을 지원하고, 정왕4동 자원봉사지원단은 위기가구 및 지역 내 복지자원 발굴과 연계를 담당한다. 각 기관은 앞으로 정기적인 소통과 정보 공유를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속 가능한 복지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오승석 시흥시 처음처럼 봉사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참여기관 간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도움이 절실한 이웃에게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시흥시는 지난 2월 9일 시흥시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관내 20개 동 주민자치 전담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동별 주민자치 전담공무원 네트워크’를 운영했다. 이번 네트워크는 동별 주민자치 전담공무원 간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해 주민자치 업무의 전문성과 일관성을 강화하고, ‘시흥형 주민자치’ 추진 방향과 제도 변화 사항을 신속히 공유함으로써 동별 주민자치 행정 밀착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네트워크는 주민자치팀장이 직접 교육을 진행하며, 여러 해의 현장 지원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사례 중심의 실무교육으로 진행됐다. 각 동에서 실제로 발생하는 운영 사례를 기반으로 주요 쟁점과 대응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업무 처리 기준을 정리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참석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아울러, 시는 정부 국정과제 기조에 발맞춰 주민자치회 법제화 추진 흐름과 제도 변화 방향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하며, 향후 주민자치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선제적 행정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시 관계자는 “주민자치 전담공무원 네트워크는 동별 업무 편차를 줄이고,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시흥시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10일 대야ㆍ신천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환경정화 활동과 상권 이용 홍보를 병행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대야동과 신천동 일대 4개 골목상권 상인회(댓골ㆍ솔내거리ㆍ시흥일번가ㆍ신천역세권로데오거리) 회원과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진됐다. 캠페인은 대야동 (구)북시흥농협 부지를 출발지로 해 호현로 솔내거리와 대골안길 댓골거리 등을 순회하는 코스로 진행됐으며, 상권을 찾는 시민과 방문객에게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상인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 상권을 스스로 가꾸는 상생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됐다. 아울러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소비 촉진을 위해 명절 선물은 지역 골목상권을 이용해 줄 것을 독려하는 홍보 활동도 함께 전개했다. 이와 함께 대야ㆍ신천 특화사업인 ‘희망찾는 복지장날’을 홍보하며, 주민 생활 속으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인지도 제고와 체감도 향상에도 힘을 보탰다. 엄계용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장은 “대야ㆍ신천 원도심 상권의 회복과 지속 가능한 상권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시흥시는 지난 2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장을 볼 수 있도록 삼미시장 일대에서 전통시장 합동 안전 점검과 함께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민관 합동으로 시흥시를 비롯해 시흥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안전관리자문단, 상인회, 상가 협동조합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다. 점검단은 설 명절을 앞두고 유동 인구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의 소방ㆍ전기ㆍ가스ㆍ시설ㆍ식품위생 등 5개 분야를 중심으로 안전 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이와 함께 삼미시장 일원에서는 의용소방대와 함께하는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도 펼쳐졌다. 시는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설 명절 대비 안전문화 홍보 전단을 배부하며, 특히 겨울철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일상 속 위험 요소를 발견하면‘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적극적으로 신고해 줄 것을 안내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협력해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시민과 귀성객 모두가 따뜻하고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시흥시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연휴 기간 중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생활폐기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설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대책’을 수립하고, 시민 불편 최소화에 나선다. 이번 대책에 따라 설 연휴 기간 중 쓰레기 배출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2월 14일과 18일 양일간 특별수거체계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연휴 전후 일시적으로 증가하는 생활폐기물을 신속히 처리하고, 주거지역 환경 악화를 예방할 방침이다. 특히 연휴 기간에도 폐기물 처리가 안정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소각시설과 재활용 처리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을 추진한다. 주요 시설의 가동 상태와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처리 용량을 사전에 확보해 연휴 기간에도 차질 없는 운영이 가능하도록 대비한다. 아울러,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무단투기, 쓰레기 방치 등 환경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기동처리반을 운영한다. 현장 중심의 즉각적인 조치를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생활환경 관리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을 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시흥시정연구원은 시흥시 지역화폐 ‘시루’의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2018년 출범 이후 지역경제 정책 수단으로 운영돼 온 ‘시루’가 실제로 시민 소비 행태와 지역 상권에 미친 영향을 객관적으로 검증하고, 향후 운영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강배 연구위원이 연구 책임을 맡아 진행한 이번 성과분석 연구는 ‘시루’ 사용자와 가맹점주를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함께 실제 매출자료 데이터를 함께 활용해 지역화폐 ‘시루’의 경제적 성과에 대해 다차원적 검증을 수행했다. 사용자 2,535명과 가맹점주 331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사용자의 52.6%가 ‘시루’ 사용으로 소비가 증가했다고 답했다. 또한, 87.2%가 ‘시루’ 사용을 위해 대형마트, 온라인이 아닌 지역 내 ‘시루’ 가맹점을 이용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해 지역 내 소비전환 효과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와 함께 응답자의 19.8%는 평소 관외 상점을 이용하던 소비를 ‘시루’ 사용을 계기로 시흥시 상점으로 전환했다고 밝혀 소비의 역외 유출 방지 효과도 나타났다. ‘시루’ 가맹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시흥시는 설 명절을 맞아 민생과 안전을 두루 살피고, 시민 모두가 편안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해 빈틈없는 행정을 이어간다. 시는 ▲능동적 민원처리 ▲물가안정관리 ▲위생·환경관리 ▲저소득층지원 ▲교통수송관리 ▲안전·재해대응 및 비상진료 등 분야별 대책을 촘촘히 마련하고, 시민 불편사항과 각종 사건·사고에 즉각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먼저 시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기간에 종합상황실을 12개 반, 총 96명으로 구성해 운영한다. 종합상황실은 ▲행정반 ▲재난안전대책반 ▲물가대책반 ▲연료대책반 ▲성묘대책반 ▲위생반 ▲환경감시반 ▲청소대책반 ▲상수도반▲수송대책반 ▲보건의료반▲가축전염병대책반 등으로 편성돼 시민 생활 전반의 불편을 최소화한다. 특히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 및 사고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자 24시간 재난상황실을 운영해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명절 물가 안정을 위해 2월 2일부터 18일까지를 ‘물가 관리 특별대책 기간’으로 지정하고, 성수품 수급 상황 점검과 불공정 거래 행위 단속 등 유통 질서 확립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2월부터 시흥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시흥시청 배드민턴부 선수들의 안정적인 훈련 환경 조성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수중 훈련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수중 훈련 지원은 격렬한 경기를 치르는 배드민턴 선수들의 근력 강화와 부상 방지, 컨디션 조절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시흥국민체육센터는 일반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범위 내에서, 선수단의 체계적인 수중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주요 훈련 내용은 수중 저항 훈련, 부상을 예방하는 관절 보호 훈련, 수중 스트레칭을 통한 피로 해소 등으로, 전문적인 수중 훈련으로 시즌 대비 전력을 보강할 예정이다. 공사는 이번 수중 훈련 지원을 통해 시흥시를 대표하는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유병욱 사장은 “공사의 수중 훈련 지원이 시흥시청 배드민턴부 선수들의 성적 향상에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 대표선수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훈련에 매진할 수 있도록 행정적·물리적 지원을 아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