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는 지난 10일 호국보훈공원에서 광주시 문화관광 해설사 18명이 참여한 가운데 ‘호국보훈공원 해설지 확대를 위한 현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광주시의 대표 공원인 호국보훈공원을 정식 해설 코스로 추가하기 위한 사전 준비 과정으로 마련됐다. 해설사들은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현충탑, 3·1운동 기념탑, 새로 설치된 M48 전차 등 주요 지점을 중심으로 해설 이야기 구성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현충탑과 3·1운동 기념탑, 주요 전적지, 역사적 인물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시민과 방문객이 보다 입체적으로 광주의 역사적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해설 구조 마련에 집중했다. 최근 공원 내 설치된 M48 전차를 활용한 해설 콘텐츠 개발도 주요 논의 주제로 다뤄졌다. 참여 해설사들은 전차가 지닌 역사적 의미와 안보 교육적 가치를 시민 눈높이에 맞춰 전달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 방식과 표현 기법을 공유했다. 안명희 광주시 문화관광 해설사 회장은 “광주시는 역사문화 도시이자 호국의 성지인 남한산성을 품은 지역으로 호국보훈공원의 가치와 상징성이 매우 크다”며 “이번 워크숍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는 개발부담금 부과 대상 개발사업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펼친 결과, 총 500억 원(지방비 및 국비 포함)의 개발부담금을 징수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거뒀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건축 인허가, 개발행위허가 등 각종 개발사업을 대상으로 부과 대상 사업을 누락 없이 조사하고 납부 의무자에게 지속적인 안내와 독려를 실시하는 등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추진해 왔다. 특히, 개발부담금 납부 연기 및 분할납부 시 담보로 보증보험 설정을 의무화하고 체납이 발생할 경우 즉시 보증보험을 청구하는 등 강제 징수 절차를 강화해 약 91억 원의 체납액을 확보했다. 또한, 조기 납부 제도 홍보를 위해 QR코드를 제작·배포하고 환급금 안내를 강화함으로써 약 102억 원의 조기 납부를 유도하는 등 실질적인 세입 확충 성과를 거뒀다. 이 같은 적극 행정 추진으로 광주시는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총 500억 원의 개발부담금을 징수했으며 이 가운데 지방자치단체 귀속분 250억 원과 징수 위임 수수료 16억 8천만 원이 광주시 세입으로 확보됐다. 이에 대해 방세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는 12일 국토교통부가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최종 승인·고시함에 따라 시민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판교~오포 도시철도 사업’이 본격 추진 궤도에 오르게 됐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에 승인된 판교~오포 도시철도 사업은 총연장 약 9.5㎞ 규모의 경전철 신설 사업으로 전체 6개 역사가 계획돼 있다. 이 가운데 광주시 구간에는 신현동과 능평동에 각각 1개소씩 총 2개 역이 신설될 예정이며 총사업비는 약 9천451억 9천만 원이다. 그동안 광주시는 성남시와 체결한 ‘국지도 57호선(광주~성남) 교통 개선 대책 수립 협약’을 토대로 신현·능평과 성남·판교권을 오가는 시민들이 겪어온 만성적인 교통 혼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철도·도로 교통 대책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왔다. 특히, 광주·성남 공동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경기도에 판교~오포 도시철도 사업을 공식 건의하고 2025년 3월에는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연구원을 직접 방문해 경강선 연장, 판교~오포 경전철, GTX-D 노선 반영 등 핵심 철도 현안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지속적으로 설명해왔다. 이 같은 노력은 국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 곤지암읍 이장협의회는 11일 광주시청을 방문해 지역 정주 여건 개선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주요 현안 사업을 원활히 추진해 준 데 대한 감사의 뜻으로 광주시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이장협의회는 ▲곤지암 지역 도시가스 공급 확대 ▲곤지암역세권(2단계) 도시개발사업 구역 지정 및 고시 ▲장심리 마을안길 도로 확·포장 등 주요 생활 기반시설 개선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면서 지역 주민의 생활환경이 눈에 띄게 향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곤지암역세권 광장 야외무대 조성이 지역 문화 행사 기반을 마련하고 주민 간 소통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도 함께 언급했다. 김흥기 곤지암 이장협의회장은 “지역 주요 현안이 꾸준히 추진되면서 주민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주민 편의를 위해 관계 기관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지역 의견을 지속적으로 경청하며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행정 절차와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는 11일 시청 이음홀에서 만선초등학교와 지역 내 3개 기업(그린힐CC, 남촌GC, 이스트밸리CC)과 함께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국제적 소양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자체와 학교, 기업이 상호 협력해 기업의 지역사회 환원과 학교 발전을 도모하고 특히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 교육 활성화를 통해 질 높은 교육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광주시는 IB 교육을 포함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기업들은 지역사회 환원 활동의 일환으로 IB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활성화를 지원해 국제적 소양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하기로 했다. 또한, ▲만선초등학교는 지자체와 기업의 지원을 기반으로 교육과정을 개선하고 IB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며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내 공교육 전반의 글로벌 역량을 높이고 학생 중심의 미래형 교육환경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 방세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 탄벌동 체육회 골프동호회는 지난 10일 탄벌동 행정복지센터에 저소득 청소년 지원을 위한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은 가정 형편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 내 저소득 가정 청소년 2명에게 각각 50만 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박동진 탄벌동 체육회장은 “취약계층 청소년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진하 동장은 “지역 청소년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격려와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탄벌동 체육회는 매년 이웃돕기 성금 및 기탁금을 꾸준히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 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어르신들을 모시고 ‘장수사진 촬영’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무병장수와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퇴촌면 우산리에 위치한 ㈜이포토에세이에서 진행됐다. 촬영은 협의체 위원인 엄기태 대표의 재능기부로 진행됐으며 참여 어르신 전원의 장수사진을 무료로 촬영해 액자로 제작·증정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김성환·한상흥 퇴촌면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오래도록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분들께 희망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복지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포토에세이 엄기태 대표는 2017년부터 퇴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장수사진 및 웨딩사진 촬영을 무료로 지원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지역사회 나눔과 상생을 꾸준히 실천해 온 더와이즈헬스케어의원에 ‘아름다운 나눔 이웃’ 현판을 전달했다. 더와이즈헬스케어의원은 지난해 협의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취약계층 대상 의료지원과 성금 기부를 지속하며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해 왔다. 전지혜 대표원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한다는 마음으로 복지 향상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한상흠·이정한 경안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업무협약과 꾸준한 기부로 지역사회에 큰 힘을 보태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지역 기관이 협력해 주변을 세심하게 살피고 행복한 경안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현판 전달은 민관 협력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 내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한국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는 지난 10일 광주시 신현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겨울이불 세트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김홍민 부장은 “준비한 겨울이불이 신현동 이웃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덮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정자 동장은 “매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고 있는 한국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나눔의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한국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는 2018년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이불, 선풍기 등 다양한 물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정정당당 화로구이 광주점의 후원으로 ‘2025년 4분기 한끼든든 밥상 지원’ 사업을 마무리했다. ‘한끼든든 밥상 지원’ 사업은 분기별로 지역 내 어르신과 국가보훈대상자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는 나눔 사업으로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지역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지보체 위원들은 어르신들이 편안히 식사할 수 있도록 안내와 지원을 맡아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한 참석 어르신은 “정성껏 준비해 주신 갈비탕을 맛있게 잘 먹었다.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대해 한상흠·이정한 경안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매 분기마다 식사를 후원해 주시는 ㈜정정당당 화로구이 광주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펴 모두가 행복한 경안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