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성시에서 운영 중인 안성시여성비전센터에서는 토요반으로 직장인들의 직무능력 향상 교육을 위한 점프업 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교육과정은 재직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정보화 프로그램 3개 과정으로 한글(HWP), 엑셀(XLSX), 캡컷(CAPCUT)을 활용하여 실무교육을 진행한다. 한글(HWP) 교육은 도형 및 그림 삽입 후 캡션 삽입하기, 셀 속성 변경 및 표 관련 기능 익히기 등으로 4월 18일, 25일 진행되며 엑셀(XLSX) 교육은 사무실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함수 적용 및 차트, 서식 변경, 데이터베이스 관리하기 등으로 5월 23일, 30일, 그리고 캡컷(CAPCUT) 교육은 짧은 영상을 활용 제작하여 블로그, SNS 올리기 등 교육으로 6월 20일, 27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각 과목별 20명 정원으로 재직 중인 여성이 우선 접수 대상이며 신청미달 시 미취업 여성도 수강이 가능하다. 각 과정은 토요일 오후 13 ~ 18시까지이며 안성시 여성비전센터(발화대길 25) 2층 직업교육훈련실에서 진행된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성시는 청소년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바탕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안성맞춤 진로체험 및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관내 초·중학교 253학급을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의 직업인이 학교를 직접 찾아가 직업 세계를 소개하고 학생들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강의형 특강과 체험형 활동을 병행하여 △콘텐츠 기획자 △AI 데이터 분석가 △웹툰 작가 △드론 운용 전문가 △반려동물 행동 전문가 △간호사 △항공 서비스 전문가 △바리스타 등 약 100여 개 직업군을 폭넓게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학생들은 실제 현장에서의 경험과 정보를 바탕으로 진로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했다. 2025년에는 36개교 297학급, 약 8,47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안성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보다 체계적인 진로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실질적인 진로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성시는 관외 대학에 진학한 지역 출신 대학생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안성시 관외 대학생 주거안정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안성시 출신 타지역 대학 재학생 및 휴학생으로, 아래 네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거주: 본인 또는 직계존속이 공고일 현재까지 1년 이상 안성시에 계속 거주 ▲학업: 안성시 외 지역(관외) 소재 대학에 진학한 자 ▲주택: 관외 소재 주택이나 기숙사에 월세 또는 보증부 월세 계약을 체결한 자 ▲소득: 가구당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인 자 지원 금액은 생애 1회에 한해 최대 120만 원(월 최대 30만 원 기준)까지 지원된다. 신청 결과는 오는 5월 22일 안내될 예정이며, 지원금은 6월 12일 신청인 계좌로 현금 지급된다. 신청 기간은 4월 10일까지로,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안성시청 미래교육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본인이 직접 신청하기 어려운 경우 학부모나 법정대리인이 위임을 통해 대리 신청하는 것도 가능하다. 안성시 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성시는 최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차단 등 중동 정세 불안으로 국제유가가 상승하면서, 운송비와 원가 부담이 외식·식품 가격 전반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어 기업 피해 애로사항 파악, 농가 피해 및 유가관리를 아우르는 ‘지역 경제 및 민생 안정 대응 TF’를 구성하여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대책의 일원으로 시에서는 지난 3월 16일부터 18일까지 관내 중·대형마트 16개소를 방문하여 △주요 품목 가격 인상 자제 △가격표시제 등 관련 법규 준수 △할인행사 등을 통한 소비자 부담 완화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협조 요청했으며, 최근 물가 동향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안성시에서는 유가 상승에 따른 물류비, 인건비, 환율 부담이 증가하는 상황을 반영해 물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한편, 생필품 가격 전반으로의 확산을 방지하고 민생경제 보호를 위해 물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성시는 오는 3월 23일부터 서운면 신능길 78에서 지역먹거리의 기획생산 · 물류 · 유통 및 정책 기능을 통합 수행하는 ‘먹거리희망공급소’를 열고 시범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운영을 시작하는 ‘먹거리희망공급소’는 시에서 직접 운영하는 로컬푸드 전문 유통시설이다. 시는 시설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300농가 이상의 참여 농가를 조직화했으며, 특히 중소농 · 고령농 · 여성농 등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농산물을 우선 취급하여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돕는다. 시는 기존에 호응이 높았던 경로당 꾸러미 사업을 더욱 내실화하는 한편, 관내 고등학교에 신선하고 안전한 급식농산물을 공급하여 지역 학생들의 건강을 책임질 계획이다. 또한 안성 농산물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광명시 등 인근 지자체와의 도농상생 협력을 강화해 관외 판로를 적극적으로 넓히고 있다. 특히 향후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준공에 맞춰 대규모 기업 급식에 안성 농산물을 공급하는 윈-윈(win-win)전략을 실행, 지역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고품질의 로컬푸드를 공급할 예정이다. &n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공도읍 새마을지도자회와 부녀회는 20일 서안성농협 라이스센터에서 폐자원 모으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공도읍 새마을남녀지도자회, 각 마을 이장 등 60여 명이 참여해 농경지와 마을 주변에 방치된 영농 폐비닐과 농약병을 집중 수거하고, 헌옷 등도 함께 모았다. 수거된 폐자원은 분리 및 정리 과정을 거쳐 재활용 처리될 예정이며, 수익금은 불우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영농 폐비닐은 농촌 환경오염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적절히 처리하지 않을 경우 토양과 수질 오염을 유발할 수 있다. 이에 공도읍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매년 정기적인 수거 활동을 통해 깨끗한 농촌 환경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새마을지도자 이호일 회장은 “농촌 환경을 지키는 작은 실천이 우리 지역을 더욱 깨끗하게 만드는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공도읍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도읍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는 폐자원 모으기 외에도 지역 봉사와 나눔 활동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성시 안성1동은 지난 16일 오후, 안성초등학교 인근에서 학교 주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개학기를 맞아 발생할 수 있는 어린이·청소년 관련 안전사고와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들이 매일 이용하는 통학로를 중심으로 보행 안전 수칙과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캠페인에는 박종윤 안성1동장을 비롯해 안성1동 통장협의회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지역 주민과 학생들에게 안전 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일상 속 안전 실천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캠페인을 주관한 박종윤 안성1동장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삼죽면 소재 삼죽초등학교는 2026년 3월 19일 학생들과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깨끗한 지역사회 환경조성과 학생들의 환경보호 의식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학생들은 학교 주변과 인근 마을 일대를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및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작은 실천이 모여 깨끗한 환경을 만든다는 점을 몸소 체험했다. 특히, 학생들은 분리수거의 중요성과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방법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삼죽초등학교 김도천 교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고, 지속적인 실천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죽초등학교는 학생들의 바른 인성과 공동체의식 하양을 위해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삼죽면은 오는 3월 19일 덕산호수 일원에서 기관·사회단체 회원들과 함께 ‘덕산호수 둘레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봄철을 맞아 많은 주민과 방문객이 찾는 덕산호수 둘레길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삼죽면 기관·사회단체 회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삼죽농협 주차장에 집결한 후 덕산호수 둘레길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 수거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깨끗한 자연환경 조성과 함께 청렴한 지역사회 문화 확산을 위한 의미도 담고 있으며, 참여자들은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정혜련아 삼죽면장은 “덕산호수 둘레길은 많은 시민들이 찾는 지역의 소중한 휴식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청렴하고 신뢰받는 행정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업인의 디지털 매체 활용 능력을 높이고 농산물 홍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제1차 농업인 정보화(유튜브·블로그·AI 활용)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2월 24일부터 3월 18일까지 총 11회에 걸쳐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정보화교육장에서 진행됐다. 교육은 블로그와 유튜브 등 소셜 미디어를 활용해 농업인이 직접 자신의 농산물을 홍보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배양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농업인들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여 인공지능(AI) 기술을 영농 홍보에 접목하는 고품질 콘텐츠 생산 기법을 습득했다. 이번 교육 과정은 블로그 만들기 및 AI를 활용한 게시물 작성 방법, 유튜브 채널 개설, 스마트폰을 활용한 동영상 촬영 및 편집 등 실무 위주의 커리큘럼으로 운영했으며,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 결과물을 함께 시청하고 피드백을 주고받는 시사회를 통해 학습 성과를 확인했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교육생들이 AI와 유튜브를 활용하여 고품질의 홍보 콘텐츠를 직접 생산함으로써 농가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