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의정부시는 4월 21일 시청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전환(AX) 시대를 선도할 AI 리더십 확산과 정책 결정 역량 강화를 위한 AI 활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AI 기술이 행정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하는 흐름에 맞춰 간부 공무원의 AI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정책 기획과 검토 과정에서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고자 마련했다. 교육 내용은 ▲AI 도구를 활용한 정책자료 분석 ▲AI로 생성한 이미지‧영상 기반 시정 홍보 콘텐츠 제작 등으로 구성됐다. 참석자들은 각 도구의 기능과 활용 흐름을 실습하고, 행정업무에 적용하는 방안도 함께 살폈다. 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간부 공무원의 AI 활용 역량을 단계적으로 넓혀 갈 계획이다. 또한 이번 교육 성과를 바탕으로 상반기에 전체 간부 공무원 AI 활용교육을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 심경이 AI융합정보과장은 “AI는 행정의 효율을 높이는 도구를 넘어 정책의 기획과 실행 방식을 바꾸는 핵심 자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간부 공무원이 AI 활용 역량을 갖출 때 조직 전체의 혁신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21일, 관내 상습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새봄맞이 양심화단을 조성했다. 이날 활동에는 김연순 위원장을 비롯한 13명의 고등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들이 참여해, 관내 화단의 잡초 및 쓰레기를 정리하고 제라늄 등 꽃을 식재하며 깨끗한 마을만들기에 앞장섰다. 김연순 바르게살기운동위원장은 “바쁜 일정에도 양심화단 조성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 덕분에 거리가 한층 화사해졌다”며 “앞으로 주기적으로 관심을 갖고 돌보아 양심화단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병철 고등동장은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의 지속적인 노력 덕분에 고등동의 분위기가 한층 밝아진 것 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고등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이웃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4일부터 22일까지 외국인·다문화 다중어린이집의 효과적인 통합보육서비스 지원을 위해 추진 중인 하모니교사 배치 어린이집 9개소를 방문해 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보육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하모니 교사’는 팔달구만의 차별화된 특수 시책으로, 외국인‧다문화 가정 아동과 학부모, 보육 교직원 간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돕고, 문화적 공감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보육 환경 조성과 보육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현장 방문에서 한 어린이집의 원장은 “저출산으로 전체 원아 수는 감소하는 추세지만, 외국인 및 다문화 아동의 입소 문의는 꾸준히 늘고 있다”며 “그간 언어 장벽으로 상담 시 어려움이 많았으나, 하모니교사 배치 이후 부모님과의 소통이 원활해지고 아동들도 어린이집에 빠르게 적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하모니교사의 역할이 매우 소중한 만큼, 이 사업이 팔달구를 넘어 수원시 전역으로 확대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박선영 팔달구 가정복지과장은 “보육 현장에서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아동들이 적응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1일,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원길 조성을 위해 수원종합운동장(수원FC 사무국 앞)에서 경찰서 및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2026년 상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사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운전자 안전 의식 제고와 차량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팔달구 어린이통학버스 합동점검 대상은 총 5대로, 전체 통학버스 31대 중 11.5% 이상이다. 주요 점검 항목은 ▲어린이통학버스 신고 여부 ▲종합보험 가입 여부 ▲안전교육 이수 여부 ▲차량 구조 장치 안전 여부 ▲어린이 하차 확인장치 설치 여부 ▲어린이보호 표지 부착 상태 등이다. 박선영 가정복지과장은 “아이들이 오르는 통학버스의 계단 하나, 좌석의 안전띠 하나가 아이들의 ‘생명벨트’와 같다”며 “우리 아이들의 등‧하원길이 안전하게 지켜질 수 있도록 안전망을 더욱 단단히 다지겠다”라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매향동 122-10번지 등 73필지(11,633.5㎡)를 대상으로 ‘매향2 지적재조사사업’을 2024년 11월부터 추진해 올해 4월 22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도상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의 해소를 위해 지적재조사 측량 시행 및 지적공부의 등록 사항을 바로잡는 것을 목표로 하는 국가 정책 사업이다. 구 관계자에 따르면 ‘매향2 지적재조사사업’은 지구 내 토지소유자 및 토지 면적의 2/3 이상 동의를 얻어 2025년 5월 사업지구로 지정됐으며, 지적재조사 측량과 경계결정위원회의 심의 과정을 거쳐 새로운 경계를 확정하고 사업 완료 공고 및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 등기촉탁 등의 절차를 거쳐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원양희 토지관리과장은 "매향2 지적재조사사업의 완료를 통해 주민 간의 경계 분쟁이 해소됐으며, 경계 정형화로 토지의 이용 가치가 향상되어 구민의 재산권 보호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 행정복지센터와 영통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1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관내 민간체육시설인 에버원당구클럽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주민자치센터 내 자체 운영이 어려운 강좌를 민간시설과 연계하여 운영함으로써, 주민 수요에 부합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생활체육 기반의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은 에버원당구클럽에서 진행됐으며, 영통1동 행정복지센터, 영통1동 주민자치회, 에버원당구클럽 관계자 등 총 5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서 서명 및 교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향후 주민자치센터는 민간시설과 협력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다양한 여가·체육 활동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의 한계를 보완하고 민간의 전문성을 적극 활용해 주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과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은 지난 21일 광교카페거리와 대학로마을 등 관내 손바닥정원을 정비하고 계절감을 만끽할 수 있는 초화류를 식재했다. 손바닥정원은 작은 규모의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조성하는 생활정원으로, 생활권 곳곳에 꽃과 녹지를 더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이번 활동에는 광교1동 단체장협의회와 광교카페거리 발전위원회, 광교대학로마을 발전협의회 등 지역 단체와 주민 50여 명이 참여해 마을 단위로 힘을 모아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손바닥정원 내 잡초, 쓰레기를 정비한 뒤, 메리골드와 베고니아 등 계절 초화를 식재하며 생활 속 정원 가꾸기에 동참했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마을 곳곳의 작은 공간을 꽃과 식물로 채우는 손바닥정원은 주민들이 가장 가까이에서 자연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이라며 “주민들이 관심을 갖고 함께 가꾸며 따스한 봄의 정취를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21일, 매탄3동 새마을부녀회가 ‘수원 독립운동의 길 조성 모금 릴레이’에 전 회원 동참 의사를 밝히며 뜻깊은 참여를 이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모금 릴레이는 수원 독립운동의 길 추진위원회(위원장 이주현)의 진행으로 1919년 수원 지역에서 전개된 독립운동 역사를 기억하기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지난 1월부터 이어지고 있다. 특히 매탄3동장은 앞서 모금 릴레이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의 동참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를 계기로 매탄3동 새마을부녀회도 뜻을 모아 전 회원 참여를 결정했다. 이처럼 지역 단위에서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지며 사업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김정이 매탄3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수원의 독립운동 역사를 시민의 손으로 이어간다는 취지에 깊이 공감해 전 회원들이 참여를 결정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의미 있는 길 조성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시민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역사를 기억하는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의미 있는 사업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은 지난 4월 21일, 원천 119안전센터와 에스에스이엔씨(소방시설물관리업체), 매탄2동 소속 직원과 지역 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공공기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매탄2동 행정복지센터 내 3층 부녀회 조리실 가스 누출로 인한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됐으며, 주요 훈련 내용은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 및 소화기 사용 방법 등이었다. 직원들은 각자 맡은 임무를 수행하여 화재 시 초동대처 능력을 강화했으며, 직접 소화기 및 소화전을 사용하여 화재 진압에 필요한 장비 사용 방법을 익혔다. 또한 초기 화재 진압 방법과 대피 방법을 숙지하는 등 실전에 대비한 훈련을 진행했다. 승병숙 매탄2동장은 “오늘 공공기관 합동소방훈련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신 원천119안전센터 및 소방업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원활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내 화재 예방과 청사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21일, 새봄을 맞아 대중교통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한 버스승강장 환경정비를 시작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겨우내 매연과 미세먼지, 황사 등으로 오염된 관내 버스승강장 292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고압 물세척기를 활용해 버스승강장 구조물인 유리벽, 의자, 기둥 등에 쌓인 먼지와 오염물질을 집중 제거하고, 불법광고물과 각종 스티커를 정비하는 등 전반적인 환경 개선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영통구는 기상 상황을 고려해 올해 총 5회에 걸쳐 정기적인 버스승강장 환경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며, 지속적인 관리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버스승강장은 많은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생활 밀착형 시설인 만큼,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대중교통 이용객들이 보다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