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 오포1·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9일 오포스포츠파크 정문 앞 화단에 꽃잔디 300여 개를 식재하며 공원 환경 개선에 나섰다. 이번 활동에는 오포1·2동 주민자치위원들이 참여해 정문 일대 화단을 정비하고 봄철 꽃잔디를 식재해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화단 조성은 오는 16일 광주시에서 개최되는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를 앞두고 오포를 방문하는 선수단과 방문객에게 쾌적한 도시 느낌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박호연 오포1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작은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를 맞아 선수단 및 방문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남기태 동장은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오포스포츠파크를 방문하는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응원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좋은 성과와 값진 경험을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가 인천에 이어 충남, 강원까지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확대하며, 경기도발(發) 교통 혁신을 국가적 재난 대응 표준으로 정착시킨다. 도는 9일 도청에서 소방청, 충청남도, 강원특별자치도, 각 도 소방본부 및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광역 연계 설명회’를 열고 전국 확산을 위한 기술 공유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사업은 소방차나 구급차 등 긴급차량이 이동 경로에 따라 교통신호를 자동으로 제어해 정지 없이 교차로를 통과할 수 있도록 돕는 첨단 교통 시스템을 경기도와 충청남도, 강원특별자치도가 연동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존의 우선신호시스템은 긴급차량이 시군 행정구역을 벗어나면 신호 제어가 중단되는 치명적인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경기도는 이를 광역 단위로 통합해 지자체 간 경계 없이도 목적지까지 무정차 통과가 가능한 기술을 완성했으며, 지난 3월 관련 착수보고회를 연 인천시와에 이어 충남과 강원 지역까지 그 범위를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경기도의 광역 연계 시스템은 소방차나 구급차가 시군 경계를 지날 때 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월 8일 사노동 도시 텃밭에서 자원봉사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도시 텃밭 자원봉사단 운영 시작을 알리는 감자 식재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도시 텃밭 자원봉사단은 지난해 감자 재배를 통해 얻은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도 동일 작물인 감자를 심었으며, 향후 지속적인 관리 과정을 거쳐 오는 6월 수확할 예정이다. 수확된 감자는 경로식당과 복지관, 경로당 등에 전달돼 지역 내 나눔 활동에 활용된다. 2023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도시 텃밭 자원봉사단은 농작물을 직접 재배해 취약계층과 나누는 활동을 이어오며 수혜 기관과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신현관 구리시자원봉사센터장은 “도시 텃밭 자원봉사단 활동은 지역사회 기반 나눔의 모범적인 사례”라며 “공동체 회복과 취약계층 지원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만큼 매우 의미 있는 활동으로, 앞으로도 시민 참여형 나눔이 더욱 확산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자원봉사의 가치를 확산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4월 4일, 법원 수강명령 보호자를 대상으로'보호자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소년법'제32조의2 제3항에 근거한 보호처분의 일환으로, 자녀의 비행 예방과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보호자의 양육 책임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자녀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자에게 실질적인 양육 방법과 정서적 지원을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 교육은 △청소년기 특성 및 이해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 △양육 스트레스 관리 등으로 구성됐으며, 보호자가 일상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 내용으로 운영됐다. 또한 참여형 교육 방식과 사례 중심 접근을 통해 보호자의 이해도와 참여도를 높였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전년도 운영 결과와 참여 보호자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간이 실천 매뉴얼을 제작·배포함으로써, 교육 이후에도 보호자가 핵심 내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보호자의 정서적 갈등 완화 및 자기이해 증진 △양육 스트레스 감소 및 정서조절 역량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부천센터가 5월 13일부터 5월 14일까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손 씻기 위생교육을 연계한 어린이 요리체험 프로그램 ‘스페셜 패밀리데이’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2021년부터 시작한 ‘스페셜 패밀리데이’는 제철 채소와 과일을 주제로 다양한 요리를 체험하며, 제철 식재료를 직접 먹어보고 만져봄으로써 어린이의 건강한 식생활 형성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체험관을 이용한 부모들의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올해 체험관이 준비한 주제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나들이철 가정에서 자녀와 함께 지켜야 할 개인위생 안전수칙 ▲올바른 손 씻기 ▲건강 피클 만들기 등으로 알찬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만 3세 이상 자녀를 둔 부천시 및 수도권 거주 가정이며, 4월 13일 오후 1시 30분부터 체험관 홈페이지를 통해 회차별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특히 올해는 ‘제25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이하여 자녀와 함께 온 부모님을 대상으로 개인위생 안전 수칙을 준수하기 위한 캠페인 및 홍보활동을 기획하여 어린이와 보호자 모두에게 다양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부천시소사노인복지관과 한전MCS(주)부천지점은 적극적인 지역사회 나눔을 통해 어르신의 복지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본 협약을 통해 한전MCS(주)부천지점은 정기 자원봉사활동, 일시 후원금(품)과 상호 발전을 위해 협력이 필요할 시 공유하고,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한전MCS(주)부천지점은 협약 후 첫 시작으로 부천시소사노인복지관에서 ESG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지지소(지구를 지키는 소사어르신의 작은 실천) 캠페인에 대한 후원을 약속하며, 뜻깊은 캠페인 활동에 동참하기로 했다. 한전MCS(주)부천지점은“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도움이 될 수 잇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천시소사노인복지관 이덕수 관장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한전MCS(주)부천지점에 깊이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민·관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4월 8일 센터 1층 아름인도서관에서 '다문화가족 나눔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2026년 다문화가족 나눔봉사단의 운영 방향과 연간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봉사단원 간 참여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상시 모집 및 상시교육 체계를 도입하여 참여자가 가능한 일정에 맞춰 유연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운영방식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봉사단 운영 취지, 활동 계획, 1365 자원봉사 시간 인정 및 혜택 안내, 기초소양교육 이수증 전달 등이 진행됐다. 또한 기존 봉사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활동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봉사단원 간 정보교류가 이루어졌으며, 특히 플로깅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높게 나타났다. 센터는 발대식에 참석하지 못한 봉사단원들에게도 자료를 별도로 공유하여 정보 전달을 이어갈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추가 기초소양교육을 통해 신규 참여자와 미참석자를 포함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는 "다문화가족 나눔봉사단이 지역사회 내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의미있는 역할을 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지난 8일 강진수 ㈜원진글로벌 대표 및 관계자는 여주시청을 방문하여 이웃돕기 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강진수 대표는 “본사(원진알미늄그룹)는 전북 완주군에 있지만 여주시 현암동에서도 회사를 운영하고 있기에 지역사회 내 나눔을 실천하고자 기탁하게 됐으며 특히, 금번 기탁한 현물은 매년 본사에서 사회환원 사업의 일환으로 자체 생산하는 라면(소양면)으로 면류 섭취가 어렵거나 소화가 어려운 분들도 드실 수 있도록 감자를 주재료로 만들었다.”고 하며, “고물가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분들, 홀로 계신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기부소감을 밝히셨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기탁해 주신 강진수 대표 및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현물은 지역의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단체) 등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으로,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여 여주시가 따뜻하고 세심한 복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여주시에서는 지정기탁되는 모든 후원금(품)을 사회복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지난 8일 부석환 ㈜콘크리트 대표는 여주시청을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부석환 대표는 “적은 금액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기탁하게 됐으며, 이번 기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작은 기부를 이어가고 싶다.”며 기부에 대한 포부를 밝히셨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기탁해 주신 부석환 대표께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성금은 지역의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단체) 등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으로,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여 여주시가 따뜻하고 세심한 복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여주시에서는 지정기탁되는 모든 후원금(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적립하여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에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사회내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명시가 지방보조사업자의 효율성과 편의성 향상을 위해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이 가능한 은행을 3곳으로 확대했다. 시는 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일새마을금고, 광명신용협동조합과 ‘지방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 전용계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기존에는 광명시 금고은행인 NH농협은행에서만 개설할 수 있었던 지방보조금 전용계좌를 관내 새마을금고와 광명신협에서도 개설할 수 있게 됐다. 지방보조사업은 지방정부가 권장하는 사업을 수행하는 민간 등에 행정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재정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표적으로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 지원, 취약계층 대상 복지서비스 제공, 마을 공동체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사업 등이 이에 해당한다. 지방보조사업자는 사업 보조금 수령과 집행을 위해 지방보조금 전용계좌를 반드시 개설해야 한다. 이번 협약으로 계좌 개설이 가능한 금융기관이 늘어나면서 보조사업자의 선택 폭이 넓어지고 접근성이 개선돼, 전반적인 이용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관내 금융기관을 활용하면서 지역 내 자금 순환을 촉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