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한국자유총연맹은 매월 관내 홀몸 어르신 5가구를 대상으로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하는 ‘이웃사랑 사랑의 집들이’ 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지난 12일, 연맹 위원들은 호매실동 행정복지센터에 모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사를 위한 밑반찬을 정성껏 조리했다. 자유총연맹 위원들은 반찬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명욱 위원장은 “막바지 추위와 환절기에 어르신들이 입맛을 잃지 않고 건강을 잘 챙기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온기 가득한 반찬과 함께 따뜻한 설 연휴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매달 잊지 않고 직접 반찬을 만들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한국자유총연맹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 호매실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나눔 문화가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지난 12일,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도 상반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 돌봄 공백, 건강 문제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제도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주민들을 적극 발굴하여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노후 빌라 밀집 지역을 순회하며 주민들에게 ‘수원 새빛돌봄’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고, 소외된 이웃에 대한 적극적인 제보와 관심을 독려했다. 아울러 위기 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과 이용 가능한 각종 복지 서비스를 상세히 안내하며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썼다. 한재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고립 위험이 높은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해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어려움을 세심히 살피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지난 12일 호매실동 행정복지센터와 호매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화홍병원은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취약계층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업무협약에 따라 동=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건강 관리가 필요한 취약계층을 발굴·연계하고, 화홍병원은 무료 건강검진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세호 화홍병원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의료 사각지대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으며, 한재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민관이 힘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정훈 호매실동장도 “병원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 서비스를 실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은 지난 14일 언리밋스피닝 스튜디오로부터 성금 30만 원과 30만 원 상당의 의류 등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언리밋스피닝 스튜디오 임직원과 회원의 자발적 참여로 마련됐으며, 관내 저소득 가정 및 복지 사각지대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황성일 대표는 “운동을 통해 건강한 에너지를 나누는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스튜디오가 되고자 준비했다”며 “앞으로 보탬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장성임 금곡동장은 “주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살기 좋은 금곡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은 지난 13일, 수원시 생활폐기물수집운반대행협회로부터 저소득 가정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관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활용될 계획이다. 김재호 협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장성임 금곡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수원시 생활폐기물수집·운반 대행 협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권선구 세류2동은 지난 13일, 청소년 지도위원 및 동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세지로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동절기를 맞아 청소년 이용이 잦은 업소를 점검해 일탈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지역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세지로 일대 음식점과 편의점 등을 찾아 업주와 시민들에게 청소년 유해 약물·물건의 위험성을 알리는 홍보물을 배부하며 캠페인을 전개했다. 특히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 여부, 19세 미만 청소년 주류 및 담배 판매 금지 표지 부착 상태 등을 면밀히 점검하고, 미부착 업소에는 현장에서 스티커를 부착하도록 했다. 변영호 세류2동장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추운 날씨에도 활동에 나서주신 청소년 지도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청소년 지도위원과의 협업으로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정겨운 세류2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2월 12일 권선동에 위치한 주간보호센터에서 2026년을 여는 첫 번째 ‘찾아가는 복조리 공연’을 개최했다. 주요 공연으로는 ▲평동 ‘청바지’ 팀의 통기타 연주 ▲권선2동 ‘효’ 팀의 고전무용(동초수건춤·축원무) ▲권선1동 ‘옹헤야’ 팀의 민요 공연 ▲세류2동 ‘수원품바장구대학’ 팀의 각설이 풍물놀이 등이 이어졌다. 각 동아리는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공연을 선보인 한 봉사자는 "새해 첫 공연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로 시작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재능기부를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 하겠다”라고 전했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2026년을 여는 첫 공연이 어르신들께 희망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며 “새해에도 모두가 행복한 권선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문화재단 수원시미디어센터는 수원 시민의 자발적인 미디어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기반의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 지역미디어 활동 지원 공모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시민이 직접 제작하는 영상, 라디오, 신문 등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통해 지역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미디어 단체를 발굴·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올해는 신규 활동가 발굴과 기존 단체 간의 협력 강화를 위해 지원 유형을 체계적으로 정비했다. 지원 유형은 성장형과 협력형 두 가지로 운영된다. 성장형은 활동 경력 5년 미만의 신규 및 저연차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최대 3백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특히 신규 참여 단체에는 별도의 가점이 부여된다. 협력형은 2개 이상의 단체가 협력하여 콘텐츠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유형으로, 최소 1개 단체는 5년 이상의 미디어 활동 경력을 보유해야 한다. 협력형은 단체별 최대 5백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선정된 단체에게는 콘텐츠 제작비, 인쇄비 등 제작 지원뿐만 아니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AI 툴 구독료 등이 지원되며, 미디어센터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산시는 지난 13일 (주)에스엘 안산공장으로부터 260만 원 상당의 후원품(쌀 10kg 45포, 라면 45박스)을 기탁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주)에스엘 안산공장은 단원구 신길동에 위치한 자동차 램프 생산 전문업체로, 직원들의 봉급 끝전 나누기 사업으로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품을 기탁하고 있다. ㈜에스엘 안산공장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민근 안산시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생각하는 (주)에스엘 안산공장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기탁받은 후원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산시 저소득 가정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분될 예정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산시 단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집중 검진 대상자를 대상으로 치매 조기 검진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받을 경우, 증상 악화를 늦추고 삶의 질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다. 특히 정기적인 검진이 필요한 75세 진입자 및 75세 이상 독거 어르신은 치매 집중 검진 대상자로, 전화 및 우편물 발송 등을 통해 매년 검진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치매 선별검사는 예약 없이 신분증만 지참해 단원보건소 3층 치매안심센터로 방문하면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단원치매안심센터는 조기 검진 외에도 ▲치매치료 관리비 지원사업 ▲중증치매노인 공공 후견사업 ▲경증 치매환자 인지 재활 프로그램 ▲실종 예방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최근 기억력이 떨어지거나 같은 질문을 반복하는 등의 증상이 있다면 단순한 노화로 여기지 말고 반드시 검사를 받아야 한다”며 “조기검진이 가장 중요한 예방법”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