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시 비전도서관은 오는 12월 12일 금요일 저녁 7시 평택대학교 박기철 교수를 초청하여 '손자병법–난세를 살아가는 법'을 주제로 야간 강연을 진행한다. 손자병법은 춘추전국시대 탄생한 동양 최고의 병법서로 현대까지 전략의 교과서로 활용되고 있으며, 손자병법의 핵심 원리는 사업, 지도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해석되며 삶의 지혜를 전해주고 있다. 이번 강연을 통해 혼란스러운 현재를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지혜로운 삶을 살아가는 법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박기철 교수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대만 국립 정치대학 법학 박사 출신으로 현재는 평택대학교 국제지역학부 중국학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다. 중국학연구회 회장, 한중교육문화연구소 소장, 평택문화원 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지은 책으로는 'Insight into korea', '현대중국 국정연구', '중국국가기구 : 공무원 제도' 등이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시립더샵센트럴자람어린이집과 시립더샵센트럴사랑어린이집이 ‘아나바다 사랑의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 65만 원 전액을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전달했다. 지난달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아나바다’무료 나눔과 추억의 문방구 등 다양한 놀이기구, 체험활동을 준비해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여 나온 바자회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 시립더샵센트럴자람어린이집 이은경 원장은 “지역 주민과 함께 즐기며 놀이 속에서 나눔의 기쁨을 배우고 부모와 교사 그리고 이웃 주민이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으며, 시립더샵센트럴사랑어린이집 최경미 원장은 “이웃과 함께 나눠 쓰는 나눔의 기쁨을 배우고 두 원이 함께하는 소중한 공동체 경험이 됐다”고 전했다. 이에 평택행복나눔본부 황성식 나눔국장은 “전해주신 따뜻한 온기가 느껴져 마음이 훈훈해진다”며, “시립더샵센트럴자람어린이집과 시립더샵센트럴사랑어린이집이 함께 모아준 소중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립더샵센트럴자람어린이집과 시립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시는 지난 17일 청북 현곡리 일원에 기아㈜의 ‘인증중고차 센터 평택 직영점’과 ‘PBV 익스피리언스 센터’가 공식 개소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평택시와 기아는 지난 7월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하여 전략적인 협업 관계를 마련했다. 시는 사업수행에 필요한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노력하고, 기아는 신규 사업장 부지 선정에 있어 평택시를 우선 고려하며 기아㈜의 부품 협력사를 평택시 내로 투자 유치하기 위한 상호협력에 관한 내용이다. 약 1만 9천 평 부지에 마련된 해당 시설은 기아가 2022년 3월부터 총 1182억 원을 투자해 조성한 것으로, 인증중고차와 전기차(EV) 라운지를 포함해 체험 주행 트랙, 산책로, 반려견 놀이터 등 다양한 시민 편의시설이 갖춰진 복합 체험형 공간이다. 이 시설은 단순한 자동차 산업 기반을 넘어 산업·문화·관광이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교통수단(모빌리티) 체험 공간을 제공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부지 내에는 개방형 녹지와 공원, 반려동물 공원(펫 파크), 모빌리티 테마 체험 프로그램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인근 평택휴게소와 연계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사)전국농업기술자협회 경기도연합회와 평택시지회는 지난 14일 평택시 죽백2동 마을회관 광장에서 경기도 지원사업의 하나로 김장김치 300여 통을 담그어 평택시, 화성시, 안산시, 수원시, 고양시 일원의 복지시설 또는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의 회원 농가 및 불우이웃돕기 보조사업으로 매년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에는 평택시 죽백동 마을회관 광장에서 도 연합회 소속 회원 50여 명이 모여 김장김치를 담그어 드시기 어려운 어르신들과 복지시설에 계시는 어르신들에게 전달했으며, 평택시에는 비전1동의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홀몸노인 등 60세대에 전달해 드렸다. 권흥주 경기도연합회장은 “김치를 담그어 드시기 어려운 저소득 어르신들과 소외계층에서 생활하고 계시는 복지시설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경 비전1동장은 “소중한 시간을 내어 김치를 담그어 어르신들에게 전달해주신 전국농업기술자협회 경기도연합회 회원분에게 감사드리며, 정성 가득한 김치로 주변의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시 진위면 주민자치회가 주관한 ‘돌아온 진위장터’ 마지막 행사가 지난 15일, 진위면 행정복지센터 앞 옛 진위장터 자리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장터에서는 시민참여형 중고물품 장터와 평택시 농업인들의 신선한 농산물 판매가 운영돼,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실속 있는 장보기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현장 접수 노래자랑이 처음 도입되어 큰 호응을 얻으며 행사장 분위기를 한층 활기차게 만들었다. 올해 총 3회에 걸쳐 진행된 ‘돌아온 진위장터’는 주민참여 확대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며 주민들에게 즐겁고 의미 있는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이종근 주민자치회장은 “올해 마지막 장터에서 주민들과 함께 웃고 즐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마음껏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최남일 진위면장은 “진위면의 전통과 추억이 깃든 장소에서 마지막 장터를 마련할 수 있어 뜻깊다”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시 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평택시 진위면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개최된 ‘제3차 돌아온 진위장터’에서 세 번째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협의체는 지난 3월과 9월에 이어 장터 행사와 연계해 1·2차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운영했으며,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이번 3차 캠페인을 마지막으로 장터 연계형 캠페인은 올해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복지 위기가구 제보 안내, 홍보 부수 운영 및 현장 상담, 안내문·홍보 물품 배부 등 실질적인 주민 참여를 확대하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했다. 권문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으로 고통받고 있는 가구들을 발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협의체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적극 발굴하여 나눔을 실천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남일 진위면장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는 행정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사각지대 발굴에 많은 분이 동참할 수 있도록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협의체는 장터에서 진행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시 배다리근린공원을 생태공원으로 선포한 지 1주 년을 맞아 지난 14일, 시민 활동 모임인 ‘배다리생태지기’에서 배다리생태공원에 서식하는 다양한 야생동물들의 사계절 모습과 꼬리명주나비 서식지 관리 등을 홍보하고, 폐현수막으로 만든 쓰레기수거 가방으로 활용하여 환경정화를 하며 기념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서현옥 경기도의회 의원, 평택시의회 김산수 복지환경위원장, 최준구 의원, 최선자 의원,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국외 출장으로 인해 영상으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야생동물을 지켜주심에 감사함을 전했다. 배다리생태공원은 금개구리, 맹꽁이, 꼬리명주나비와 같은 멸종위기종이 서식하고 있으며, 흰뺨검둥오리, 큰부리큰기러기 등의 조류도 관찰할 수 있다. 이에 시민 활동 모임인 ‘배다리생태지기’에서 자발적으로 배다리 야간 생태 탐사 활동, 생태교육, 생태전시회 등을 추진하여 일반 시민들의 생태 감수성을 높이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시는 지난 15일 평택시 모곡근린공원에서 자율방범연합대와 자율방범대가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자율방범대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자율방범대의 사기 진작과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먼저 우수 방범대원 표창 수여를 통해 평소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헌신한 대원들의 공적을 격려하며 화합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후 오후에는 단합행사인 체육대회, 명량 운동회, 레크리에이션 등이 진행되어 지대 간 대원들의 팀워크를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펼쳐졌다. 특히 단합행사는 경쟁보다 협동과 즐거움을 중심으로 운영하여, 평소 방범 활동으로 바쁜 대원들이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를 누리는 동시에 서로 간 관계를 더욱 끈끈하게 만드는 계기가 됐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밤낮없이 봉사하는 자율방범대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자율방범대 활동이 더 안정적이고 활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평택시에서는 자율방범대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매년 지원하고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하 경기경제청)은 17일 경기경제청에서 평택시, 자동차부품 제조기업 3개 사와 평택 포승(BIX)지구 내 408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209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되며, 평택 포승지구는 자동차 첨단부품 제조기업의 집적화를 통한 ‘첨단 모빌리티 클러스터’ 조성 기반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능식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 이성호 평택시 부시장, 김재균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 이학수 도의원, 협약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오성머티리얼㈜ ▲㈜선일솔루션 ▲코리아와이에스㈜ 3개 기업은 총 408억 원을 투자해 포승지구 내 2만 2천㎡ 부지에 생산시설을 구축한다. 이들은 각각 친환경 자동차용 방열시스템, 차량 액세서리 신품, 첨단 전장부품을 생산할 예정이다.,각 기업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오성머티리얼㈜(대표 오철운)은 방열판, 히트파이프 등 자동차용 열관리 부품 전문기업이다. 특히 기존 포승지구 입주기업인 조양메탈㈜과 협력해, 소재 공급부터 가공, 생산까지 이어지는 일원화된 공정 체계를 구축, 기술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선일솔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시에 있는 퍼스트어린이치과에서는 지난 14일 평택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가정에 330만 원 상당의 정육 식품을 후원했다. 퍼스트어린이치과는 2019년부터 평택시 드림스타트와 치과 진료 업무협약을 통해 매년 취약계층 아동의 치과 치료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박기봉 원장은 “취약계층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매년 후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과 함께하는 나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이혜정 아동복지과장은 “지역 어린이 치과의 진심 어린 후원 덕분에 아이들에게 가족과 함께하는 풍요롭고 따뜻한 가족의 시간을 선물할 수 있었다”며 “아이 한 명 한 명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계속 확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평택시 드림스타트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도모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0세부터 12세 사이 취약계층 아동에게 지역사회와 협력을 통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