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연천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3일까지 ‘2026년 제19기 연천군농업대학’ 신규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농업을 선도할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에는 스마트농업과와 농산업창업과 두 가지 과정이 개설된다. 스마트농업과는 스마트농업 이론을 비롯해 전기회로의 이해, 현장 견학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해 첨단 농업기술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농산업창업과는 농산업 창업아이템 발굴, 농업경영, 마케팅 교육 등을 통해 창업 및 경영 능력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두 과정 공통으로 미래농업과 인공지능(AI), 생성형 AI 활용 실습, 농업 관련 법률 및 세무 교육 등 교양공통과목을 편성해 실용성을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모집 인원은 과정별 25명씩 총 50명이다. 스마트농업과는 매주 화요일, 농산업창업과는 매주 목요일에 운영되며, 교육 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다. 연천군농업대학 입학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연천군농업기술센터 누리집(홈페이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연천군 군남면과 군남면 방위협의회는 지난 13일 설 명절을 맞아 사자여단을 방문해 위문금과 위문품(쌀)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과 군이 함께하는 소통·협력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설 명절에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위문금과 위문품(쌀)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김인산 군남면 방위협의회 회장은 “설 명절에도 고향을 떠나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있는 장병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위문이 작은 위로가 되고 지역사회와 군이 함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사자여단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격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하는 믿음직한 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군남면 방위협의회는 지역사회와 군의 상생 발전 및 안보 의식 고취를 위해 지속적인 교류와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민·관·군이 함께 만들어가는 안전하고 더 나은 사회를 위해 앞장설 계획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연천군가족센터는 지난 11일 센터 교육실에서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연천포천권지사와 함께하는 ‘2026년 설맞이 정情 나눔, 전煎 나눔 행사’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사회 취약·위기 가정이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K-water 연천포천권지사에서 마련한 전곡전통시장 부침·전 20세트는 연천군가족센터를 통해 온가족보듬사업 대상자 20가구에 전달된다. 이날 행사에는 K-water 연천포천권지사 백장열 신임 지사장 및 직원단, 연천군 사회복지과 여성가족팀, 연천군가족센터 조금랑 센터장, 대상자 대표 2가족 등 15명이 참석했다. 백장열 지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을 세심히 챙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런 나눔들이 주민들에게는 큰 힘이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금랑 센터장은 “연천군의 모든 가정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길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이 지난 제312회 임시회 제2차 재정건설위원회에서 상습적인 쓰레기 무단투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홍제동 주택가 현안을 지적하며, 청소행정과에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을 촉구했다. 강민하 의원이 문제를 제기한 홍제내2길 62-1일대는 주택가임에도 불구하고 야간 조명이 부족해 주변이 매우 어두운 점을 악용해 생활 쓰레기 무단투기가 상습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지속적으로 민원이 제기되고 있다. 강 의원은 “현재도 민원이 접수되면 청소행정과에서 현장 정비를 하고는 있지만, 일시적인 수거에 그쳐 며칠 지나지 않아 다시 쓰레기가 쌓이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며 “이제는 단순한 쓰레기 수거를 넘어 무단투기가 반복되는 원인을 분석하고 재발을 막기 위한 구조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 해당 부지가 구유지가 아닌 시유지일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는 만큼, 정확한 토지 소유 및 관리 주체를 우선 확인할 것을 요청했다. 이어서 “관리 주체가 어디든, 주민 불편과 안전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관계 기관과 협의해 적극적으로 시정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서산시의회가 13일 서산시의회 의장실에서 ‘서산시의회 의정소식’ 편집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신문 또는 잡지 편집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서산시민 3명이 새롭게 위촉되어 기존 내부 의원을 포함하여 7명의 ‘서산시의회 의정소식 편집위원회’가 구성됐다. 조동식 의장은 위촉장을 수여하며 “편집위원회는 서산시의회가 발행하는 의정소식의 실용성과 품격을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시민들이 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고 지역사회에 의회의 활동이 널리 공유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시각에서 세심하게 지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산시의회는 서산시의회 의정활동 소식과 제도를 소개하고 이를 통하여 시민의 의정참여 기회를 넓혀 지방자치를 보다 활성화시켜 나가고자 의회소식지를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두 차례 발행하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서산시의회가 13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서산시의회 의정소식’ 편집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편집위원회 당연직 위원장인 한석화(의회운영위원장) 의원이 주재했으며, 의정소식 편집 방향 설정, 구성(안) 검토 등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다. 또한 2025년 하반기 의정활동을 정리하는 제19호‘서산시의회 의정소식’에 수록되는 제307회 임시회부터 제310회 제2차 정례회까지의 의안처리 현황, 시정질문, 5분 자유발언, 건의문 및 결의문 등을 심의했다. 편집위원들은 제19호 ‘서산시의회 의정소식’ 수록 내용을 꼼꼼히 점검하며, 정보 전달력 강화 및 디자인 개선을 통해 시민들에게 의정활동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이번 호에서는 시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의 내용을 각 의원별 QR코드로 연동해 시민들이 즉시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한석화 편집위원장은 “이번 소식지는 시민들을 위해 부단히 달려온 서산시의회 의원님들의 다양한 의정활동들을 중심으로 기록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더욱 활발히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울주군이 저소득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울주푸드뱅크마켓’ 운영체계를 전면 개편한다. 단순 식품 지원 기능을 넘어 위기가구 발굴과 복지 연계까지 아우르는 생활권 중심 복지 거점으로 재편한다는 구상이다. 18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최근 ‘울주푸드뱅크마켓’의 운영 주체 전환의 필요성을 제기한 김시욱 의원(사진)의 서면질문에 대한 답변을 통해 울주군이 단계적 실행 계획을 밝혔다. 울주푸드뱅크마켓은 지역 기업·단체·개인 기부자로부터 식품과 생필품을 기탁받아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긴급복지 대상자 등에게 무상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울주군에는 권역별 3곳이 있으며, 울주자원봉사센터가 운영을 맡고 있다. 김 의원은 “울주자원봉사센터의 운영은 나눔의 취지를 실현하는 데 의미가 있으나, 증가하는 복지 수요에 대응하고 전문적인 사례관리와 복지 연계를 수행하기에는 구조적 한계가 있다”며 “2025년 출범한 복지 전문기관인 울주복지재단으로 운영 주체를 전환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기반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주민센터 유휴공간을 활용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연천군양계협회와 안일농장이 지난 11일 연천읍 동막리 소재 안일농장에서 연천군 사회복지과, 연천군가족센터와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을 위한 계란 430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연천군양계협회의 지정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설 명절을 앞두고 영양 공급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정에 신선한 계란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달된 계란은 연천군가족센터를 통해 온가족보듬사업 대상자 및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차례대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연천군양계협회 임달수 회장, 안일농장 안영기 회장, 연천군가족센터 조금랑 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연천군양계협회 관계자는 “지역에서 생산된 계란을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연천군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지정후원은 취약계층 가정의 식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이라며 “후원해 주신 뜻이 각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연계하겠다”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NH농협 연천군지부는 2월 13일 임직원 윤리의식 쇄신과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신뢰회복 자정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농협 임직원의 윤리의식을 재점검하고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의 가치에 부합하는 조직운영 원칙을 다시 세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신뢰회복 자정 실천 서양서 낭독, 신뢰회복 자정 실천 결의문 채택, 직원 간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대회에 참석한 직원들은 조직 전반의 윤리의식 쇄신과 대국민 신뢰회복을 위한 실천의지를 다졌다. 한창기 지부장은 “이번 결의대회가 임직원 모두가 윤리적 기준과 정도경영 확립을 다시 세우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연천군지부 임직원 모두가 변화와 혁신으로 농업인과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농협을 구현해 나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구리시 갈매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13일 구리시립노인전문요양원으로부터 한우 국거리와 사골국물 20세트를 후원받고 설 명절맞이 후원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은 요양원 관계자들과 갈매동장이 한자리에 참석한 가운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구리시립노인전문요양원은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해당 물품을 마련했다. 정용규 원장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과 저소득층 주민들께 따뜻한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후원 물품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적극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구리시립노인전문요양원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지역 주민의 건강과 보양을 위한 이웃돕기 물품을 꾸준히 후원하며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이번 후원 물품 역시 어버이를 공경하는 마음을 담아 관내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에게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웃돕기 후원 물품을 전달해 주신 구리시립노인전문요양원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구리시에 단 한 명의 소외된 이웃도 없도록 꾸준한 관심을 기울여 모두가 행복을 느끼는